영혼육건강
-
찬양대회 기도문영혼육건강 2024. 6. 21. 10:43
찬양대회 기도문은 참 중요합니다. 찬양대회 하기 전에 서로의 경쟁이 아니라 찬양이나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더욱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찬양예배가 되길 간절히 기도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찬양대회나 찬양예배를 통하여 교회가 가정이 찬양이 흘려 넘치길 소망 하면서 부족한 기도문 있지만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찬송 중의 거하시는 하나님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는 온 세대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고 오후 예배에도 불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오후예배는 가족찬양예배로 드리게 됨을 감사합니다. 가족찬양대회를 통하여 가정에 찬양이 흘려 넘치게 하시고 더 하나가 되..
-
사람의 맹세 vs 주님의 명세 알고 계세요?영혼육건강 2024. 6. 21. 09:38
사람의 맹세 vs 하나님의 맹세 알고 계시는지요? 맹세하고 명세한다고 하지만 사람의 맹세는 한계가 있음을 봅니다. 사람의 맹세가 왜 말로만 되고 허무하게 되는지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다가 맹세를 자주 할 때가 많지요? 예를 들면 오늘까지 이것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하리라, 결심하고 맹세하지만 며칠이나 가던가요? 오늘까지 쉬다가 내일 부터 동네 한 바퀴 라도 돌리라 하지만 결심으로 맹세로 끝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23:12~36인데 26~30절 만 읽었습니다. 12절 자세히 보면 어제, 바울의 간증을 들었던 유대인들은 단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바울을 없애 버리기를 당을 지어 맹세를 합니다. 사람의 맹세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
-
양심의 소리 들리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6. 20. 09:36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양심의 소리 들리시나요? 오래전부터 양심은 우리 안에서 선과 악을 구분할 수도록 있도록 하는 장치로서사용해 옴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즈음 같은 시대 양심의 소리를 듣는다? 쉽지가 않겠지요? 워낙 세상의 소리가 크다 보니까 잃어가는 양심의 소리를 다시 일깨운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심 불람 군대 갔다 온 지가 오래되었는데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신병 훈련소에서 단체로 가장 많이 받았던 얼차려(기합)는 했다고 엎드려 뼏쳐서 팔 굽히기 기합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교가 하나 하면 모두 "양심" 소리를 내면서 팔을 굽히고, 둘 하면 팔을 펴면서 "불량" 소리를 지릅니다. 남자성도님들은 기억이 나시지요?ᆢㅎ 사단,마귀,귀신 악한영들은 불..
-
my story 가 있는지요?영혼육건강 2024. 6. 19. 10:09
my story 가 있는지요? 뜻은 나에게 이렇다 할 만한 이야기가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다 기뻐고 즐거운 것은 아닙니다. 나의 스토리 즉 나의 간증이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나의 간증이 있게 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송가에 있는 my story 오늘 새벽예배 288장 예수로 구주 삼고 을 불렸는데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찬송중에 하나인지라 벌써부터 은혜가 됩니다 ᆢㅎ 가사가 억수로 은혜스럽습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나의 주님, 그리스도로 믿을 때 성령님이 오셔서 더욱 믿게 하시고 증거로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얻어 천국백성 삼아 주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예..
-
간증은 이렇게 바울의 간증을 통해 배우다영혼육건강 2024. 6. 18. 10:00
간증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인데 독이 될 수 있음을 잘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수십 년 동안 헌신예배 때 꼭 간증을 넣어서 하는 것을 보고 느낀 바가 큽니다. 간증 들을 때는 굉장히 은혜롭고 눈물로 간증자에 간증을 듣고 공감하면 그때는 참 은혜롭고 좋았지만 몇 년 지난 후에 교회 붙어 있지 못함고 떠나감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오늘 바울의 간증이 샘플로 삼아 공감하게 하고 자기를 낮추고 자기의 연약함을 자랑하는 것과 I am~의미를 깨닫고 죄인 중에 죄인임을 알아 한평생 낮은 자로 살겠다는 것이 간증임 깊이 아는 것 먼저 중요함을 말하고자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울의 체포 바울의 간증 바울은 유대인들이 행하는 결례를 행하였지만 이방인들을 데..
-
선택의 기로에서영혼육건강 2024. 6. 17. 09:50
선택의 기로에서 막상 서다 보면 당황할 때 한 두 번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잘못 선택했을 때 그 책임이 있기에 대가를 치르게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크고 작은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수 없이 하는데 그 선택의 기준점을 바울을 통해 함께 배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장로들과 눈물로 작별한 후 배를 타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 바다라로 가서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수리아에 있는 두로에 상륙하여 8일 동안 머무는데 제자들이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명 때문에 바울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있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흔들리 않고 거기서 여러날 머물고 그들이 성문 밖까지 전송하고 바닷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고 그들과 아쉬운 작별하고 배를 타..
-
눈물없이 갈 수 없는길 그리스도인의 길영혼육건강 2024. 6. 14. 09:58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길 그리스도인의 길이란? 그리스도인의 길은 평탄한 길이 아님을 제목만 보아도 벌써 알아채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시밭길이라도 가야만 하는 길이기에 눈물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예수 믿으면 고난끝 행복시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땅에서는 고난이지만 천국에서는 영원한 기쁨이겠지요. 그러니까 힘들고 눈물로 가는 길이지만 인내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20:17~38 인데요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22~24만 읽어시고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제 3차전도를 마무리하면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에베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사람을 보내어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밀레도라는 터키 남쪽 항구도시에서 만나서 바울의 고별설교를..
-
진정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진정한 땅끝영혼육건강 2024. 6. 13. 09:48
진정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진정한 땅끝이란? 많은 위로와 격려의 말이 있지만 어떤 것이 오래 기억이 되고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말인지 알고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한 땅끝은 어디를 가르킬까요? 머나먼 산골? 아프리카 오지? 물론 그것도 땅끝이라 할 수 있는데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떠날 때 작별인사 어제 데메드리오 소요가 크게 번질 뻔했는데 하나님 은혜로 그 정도로 그치고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이제 바울이 2년 넘게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그들이 세워 짐으로 바울은 이제 여기서 떠날 준비를 하고 제자들을 불러 권면합니다. 위로와 격려 한창 권면한 후 작별하고 떠나서 마게도냐(유럽)으로 또 갑니다.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