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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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이에 방해되면 눈에 뵈는것이 없다영혼육건강 2024. 6. 12. 09:49
돈벌이에 방해되면 눈에 뵈는 것이 없다는 말은 돈 벌이는 하는데 누군가 손해 끼치는 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 참지 못하고 적지 않은 소동을 일으키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영업에 손해를 끼치면 혼자는 절대 하지 아니하고 우리라는 말을 하면서 같은 소속이요 동료의식을 심어 주면서 그 일에 동참하도록 말을 번지러게 하면서 같은 소속으로 들어오게 만듭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19:21~41 입니다. 너무 길어 21~22 만 읽었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마다 돕는 사람을 주님께서 붙여줌을 봅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붙여 주심으로 천국복음 전하는 동역자로 일함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복음을 전한다고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는 역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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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주어 찾기 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6. 11. 10:04
인생은 주어 찾기입니다. 사람이 사는 것이 주어가 누군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을 삶 가운데 체험하고 있습니다. 주어만 잘 찾아도 마지막에 해피 엔딩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어 찾기를 배운자와 안배운자는 마지막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니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와 같이 바울일행은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문 행19:8~20 입니다. 바울이 여기서도 회당에 들어가 3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고 권면을 합니다. 두란노 서원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 않고 사람들 앞에서 비방을 하니까 바울은 따르는자들을 데리고 나와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말씀을 강론을 합니다. 두란노 서원은 에베소에 있는 철학을 강연하는 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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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때 성령을 받았느냐? 책망같은 말씀 잘 받으면 약영혼육건강 2024. 6. 10. 09:37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이렇게 누가 물어보았을 때 어떻게 대답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셨는지요? 물론 성령 받은 것이 증거가 있고 확신이 있는 자에게는 아 네 성령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민가민가 하는 사람들이 문제이지요. 자기 자아를 죽이고 책망의 말씀처럼 들릴지라도 나에게 약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받았들이면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잘 가르쳐 주겠지요. 에베소에서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19:1~6 입니다. 사도바울의 3차 전도여행을 시작하여 에베소에 도착하여 어떤 제자들을 만납니다. 그 제자는 아볼로의 제자들인데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유대인으로서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로 소개 하지만 요한의 세례까지만 아는 자입니다. 그래서 성령충만한 브리스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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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짧께 하는것이 능력영혼육건강 2024. 6. 9. 08:56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짧게 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대책 없이 너무 길게 오랫동안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도하는 단상에 3분 이상 하지 못하는 문구를 해 놓는 교회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짧으면서도 믿음으로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기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는것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완전하나님,전능하신 하나님 이제도 계시고 저희들을 돌보아 주셨다가 주일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준비하지 못하고 이 모습 이대로 나왔습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피로 정결쾌 하소서 우리의 몸을 산제물로 드리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영적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전하예배드림으로으로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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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된 영혼 분명 있습니다영혼육건강 2024. 6. 7. 09:59
예비된 영혼 분명 있습니다. 비록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예비되고 준비된 영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복음 전도자들이 낙심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봅니다. 비록 숫자는 적게 있다 할지라도 예비된 영혼은 꼭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덴에서 복음을 전하다 오늘은 사도바울이 그 당시 최고의 철학의 중심지인 그리스 아테네(아덴)에서 복음을 전한 story 입니다. 새벽예배 본문 행 17:16~34입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이중에서 16~17절만 읽고 바울이 아덴에서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하여 유대인과 만나는 사람들과 장터에서 날마다 사람들과 변론했다면서 그러한 거룩한 분노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성애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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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궁금하시지요?영혼육건강 2024. 6. 6. 09:42
두 도시 이야기 궁금하시지요? 요즈음 들어와서 자유가 너무 넘치고 물질이 풍부한 시대가 늘 행복한 것이 아님을 두 도시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관적으로 물질 때문에 자유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그러한가를 양지 부탁 드립니다. 두 도시 이야기는 안 믿는자에게 황당한 이야기 같지만 진짜 믿는 자에게는 다시 한번 도전받고 삶의 변화 일어나는 동기부여가 되니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도시 오늘 새벽예배는 두도시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이야기입니다.(행 17:1~15) 마케도니아 지역이 얼마나 큰지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라는 행정구역인데요 경기도 안에 수원시, 성남시 가 포함된 것처럼 마케도니아도 빌립보시, 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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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영혼을 위해영혼육건강 2024. 6. 5. 10:12
그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온갖 조롱을 당하기도 하고 매를 맞기도 하면서 인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한 영혼이 너무나 중요하기에 그 렇습니다. 세상 어떤 것으로 바꿀 수가 없기에 그 모든 수고를 하여 그 영혼을 살리게 합니다. 그런데 천하보다 귀한 그 한 영혼을 얻기 위해 적지않은 자기 희생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차 전도여행 시작 바울과 실라는 안디옥 교회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힘을 얻고 힘있게 2차 전도여행을 떠납니다.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면서 1차 전도여행지 더 베와 루스드라에 들려 고 격려하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서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디모데를 데리고 함께 떠날 때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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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을 넘어 진정한 화해 가능하게 하는것 여기에 있다영혼육건강 2024. 6. 4. 10:01
다툼은 쉽습니다. 성질대로 한 바탕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 아닙니다, 불편한 관계가 계속됨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관계를 화해하도록 하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다툼이 있고 관계가 불편함이 오래감이 편치 못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툼을 넘어 진정한 화해 예루살렘 총회가 하나님 은혜가운데 잘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2차 전도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나바와 바울이 다투었다라고 시작 하고 있습니다. 다툼의 시작 아니 믿는 자의 본이 돼야 할 교회 수장들이 다투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심히 다투었다고 말합니다.(행 15:39) 왜요? 마가 요한 때문이었습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1차 전도여행 때 바다를 건너고 높은 산맥을 넘어야 하고 강도와 유대인들의 박해등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