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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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속이고 거짓말을 하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5. 9. 10:26
어찌하여 속이고 거짓말을 하시나요? 의 질문은 내가 속이고 거짓말을 하기에 사실 저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것에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글입니다. 그 분이 보이면은 보는 앞에서 속이고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까? 문제는 안 보이니까 안계신줄 알고 은밀하게 죄를 짓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마를 좋아하는 이유 저는 예수님의 제자중에 도마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도마만큼 부활하신 예수님을 경험한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잘 알다시피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하는 말이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예수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장담했던 그가 이러한 말을 한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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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누구를 의식 하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5. 8. 10:01
눈치가 빨라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의 눈치를 보아서 해야 하는지 아래 있는 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무쪼록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의 눈치를 보느냐에 따라 담대함이 나옵니다. 눈에 보이는 세력에 눈치를 보다가 낭패를 당한분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누구를 의식하고ㅈ눈치를 보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담대함 학창 때는 데모가 한창이었습니다. 근데, 항상 앞장서는 과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평소에 말이 없고 뒷전이었는데 데모가 있는 날에는 얼마나 용감한지요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르고 각목을 휘두려고 총장실점령도 제일 먼저 들어간 자로 담대함이 있었습니다. 그 담대함이 어디서 나왔는지 지금도 궁긍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4:13~22인데 18~21절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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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에 메여 갇힌자영혼육건강 2024. 5. 7. 10:01
그 사랑에 메여 갇힌 자는 사실 겁도 없고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 이길래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랑에 메여 갇힌자된자의 특징은 성령충만함이 꼭 따른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사도들의 성령충만함이 흐르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4:1~12입니다. 오늘은 종교 재판이라 할 수 있네요. 그 당시 기득권자들 그 당시 내놓으라하는 종교자들과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다 모여 사도들을 세워 놓고 심문하는 장면입니다. 제사장들, 성전 맡은 자(경비대장), 사두개인 이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도 아니하고 전하는 자들을 정말 싫어하는 자 들입니다. 그러하기에 눈에 가시인 예수부활을 전하는 사도들을 잡았는데 날이 저물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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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운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영혼육건강 2024. 5. 5. 11:53
조금 어려운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참 대답하기가 난처한 질문 중 하나 이긴 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하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부자가 될려고 참 공부도 하고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삶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세계에 비하여 점하나 찍어놓은 아주 짧은 세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부자가 천국가기가 쉬울까요? 가난한 자가 천국 가기가 쉬울까요? 성경적으로 보면 가난한 자입니다. 마 19:16~30에 부자청년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어떤 부자청년이 주님께 나와서 "선생님 내가 무선 선한일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나요?"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이 아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키라" 하십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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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오셨어유영혼육건강 2024. 5. 4. 07:39
성령이 오셨네요 공식적으로 성령이 오셨습니다. 혹시 그날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아래 글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성경 사도행전 1장에 예수님 승천하시는 장면이 자세히 나옵니다. 예수님이 떠나가셔야 성령님이 오신다는 것을 요 16장에 하셨기에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입니다. 제자들과 예수부활을 목격자들 중에 예수님의 유언적인 말씀을 믿고 마가다락방에서 120 문도가 전혀 기도에 힘을 씁니다. 강력한 성령이 임하심 새벽예배 본문 행2:1~4 입니다.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불의 혀처럼 갈라지면서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시니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통 성령을 표현 할때 바람, 불, 소리, 비둘기로 말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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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울때영혼육건강 2024. 5. 2. 10:36
교회에서 사람을 세워야 할 때 어떻게 하나요? 교회마다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인 조건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을 세운다는것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우고 나서 단체가 갈라지게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 충분한 기도가 있어야 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획하심 속에 포함되어 있다 때에 따라 교회 안수집사, 권사, 장로를 투표하여 세우기도 하고 또 연말이 되면 내년도 일꾼을 세우는데 투표로는 안 하지만 자원할 때 어느 조건으로 세워야 할지 오늘 말씀을 통해 말해 줍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1:21~26 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예수님이 지시한 대로 함께 모여 기도합니다. 120명이 모여 기도하는데 베드로가 일어나서 가룟유다가 사도의 직무를 버리고 제곳으로 갔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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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로 산다는것영혼육건강 2024. 5. 1. 09:46
목격자요,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목격자는 목격한 그대로 말하는 자요 증인 인자입니다. 목격자는 본 그대로 진솔하게 증거해야지 돈을 더 준다고 유리하게 증거 하였다가 끝이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요즈음 5월초인데 날씨가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5월 1일, 5월을 시작하는 첫날이기에 월삭예배로 드렸습니다. 본문 말씀은 행1:6~11 입니다 제자들의 질문은 여전히 이 땅에 것만 관심이 있습니다.(성령 받기 전)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님께 질문하기를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입니까?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쳤는데 소에 경 읽기입니다. 성령이 오셔야 된다 오늘 새벽예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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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는 삶 과연 될까요?영혼육건강 2024. 4. 30. 10:05
인정하는 삶 과연 될까요? 하는 주제인데 이때까지 하도 인정이 안 되는 삶을 살아왔기에 인정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인정하는 것인지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의 곁에 있을때 오늘 새벽예배 시작할때 찬송 401장 입니다. 주의 곁에 있을 때 마음이 든든합니다 주여 내가 살 동안 인도하여 주소서. 이러한 가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가입니다. 주의 곁에 있을 때 찬송가 제목 아래 작은 글씨로 시 16:9말씀이 확 들어 오더라구요. 시16:9 앞에 8절 말씀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접속사는 결과를 말할 때 쓰기 때문입니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9:나의 이 기쁘고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