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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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NO, 인정 out영혼육건강 2024. 5. 31. 09:57
칭찬하는데 그만하시라고 하면 겸손을 떠는 같기도 하고 그대로 두자면 듣기가 쑥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님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칭찬 듣기를 좋아하는 자는 나중에 보면 끝이 안 좋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칭찬을 싫어하는자는 찾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격려가 되고 동기부여가 될지언정 나중에 힘들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칭찬은 대단한 것입니다. 칭찬에 고래도 춤을 출 정도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우리 신앙도 앞선 선배님들이 칭찬과 격려로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교회 출석만 잘해도 너무 이쁘(?) 해주고 무슨 말을 해도 넘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말에 넘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아닌지요 아니, 다 그런것 아니지만 제 경우를 봐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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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매여 있는지요?영혼육건강 2024. 5. 30. 10:27
어디에 매여 있는지 따라 말이나 행동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상식적으로도 옳은데 매여 있다면 안심인데 잘못된 것에 매여있다면 오늘 글을 보면서 점검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문제는 많은사람이 더군다나 한 나라가 그렇다면 그곳에서 나오기가 싶지는 않습니다. 어느 것을 믿는 것은 자유지만 마지막엔 결과는 너무 커기에 안타까움 뿐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 그리고 은혜 어제와 이어 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회당에서 바울의 설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고 최고의 왕은 다윗왕인데 그 다윗왕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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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 위대 하다는 것은?영혼육건강 2024. 5. 29. 10:03
낭독으로 끝마치는 것이 아니라 묵상함으로 삶의 변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낭독하고 그냥 지나치면 변하지 않은 이유는 아래글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관점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예수님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낭독하면 그냥 지나치기가 쉽기 때문에 묵상하면서 삶가운데 읊조림으로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깨닫게 함입니다. 사도바울과 바나바와 마가요한이 제1차 전도여행 떠나 구브로에 가서 먼저 복음을 전합니다. 구브로는 바나바의 고향이기에 먼저 거기서 복음을 전하고 저하는 바나바의 마음을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조카 마가요한을 데리고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험난한 길이지만 복음은 강을 건너고 산을 넘습니다 문제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여행은 순탄한 길이 아니라 오늘 새벽예배 본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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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선교사는 누구 일까요?영혼육건강 2024. 5. 28. 09:55
상식적으로 최초의 선교사가 누구 일지 궁금할 때가 있지요? 물론 모르시는 분은 별 없겠지만 어떻게 해서 최초 선교사가 되었는지 그 배경을 알고 보면 성경이 더 흥미진진하게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공식적인 최초의 선교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바나바와 사도바울 최초 선교사가 되다 사도행전 13장 부터는 사도바울 무대가 시작됩니다. 12장까지 베드로가 성령님의 인도로 거의 주축이 되어 왔지만 복음이 전 세계로 펴져가기 위해 사도바울을 더 쓰시는 것 같습니다. 안디옥 교회 먼저 오늘 본문1절에 안디옥교회가 나옵니다. 안디옥교회는 잘 알다시피 스데반집사님의 순교로 박해가 심해지자 예루살렘에 많은 믿는 자들이 흩어지면서 복음을 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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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기도의 힘 이디서?영혼육건강 2024. 5. 27. 09:48
도고기도의 힘이 있었기에 믿음의 자리에 나 올 수 있었고, 믿음으로 우뚝 서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도고기도의 힘을 조금이나마 알고 행하는 마음 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도행전 12장 들어서자 마자 박해가 더 심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헤롯왕이 직접 손을 들어 교회 수장들 중에 몇 사람을 해하려 합니다. 12제자 중 하나요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입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힘 이것을 본 많은 유대인들이 기뻐하자 헤롯왕은 더 기세가 든든해져 베드로마저 잡아 죽일려고 합니다. 하지만 무교절 기간이라 일단 잡아 가두고 유월절 후에 백성들 앞에 끌어내고자 함인 것입니다. 베드로를 잡아 옥에 가두는데 베드로를 가운데 잡아 놓고 군인 4명이 한 조가 되어 사방으로 둘러쌓는데 군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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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지 못하였습니다 받아주심을영혼육건강 2024. 5. 24. 10:04
그때는 깨닫지 못하였는데 시간이 지난 후에 사건을 통해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깨닫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이겠을 통해 자신을 점검함으로 새롭게 고치는 것도 큰 일에 속합니다. 받아주심을 깨닫고 고정관념에 메여 있음을 깨닫게 될때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돌을 던지나요? 요즈음 뉴스중에 크게 보도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기에 이슈가 되겠지만 전작 거론 되어야 할 뉴스가 뒷전이 되는 것을 봅니다. 이슈를 넘 크게 다루다 보니 전부다 그 자를 향해 던질 돌을 들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돌을 던지고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물론 죄를 범했으면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지나친 보도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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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낮출때 역사는 기록된다영혼육건강 2024. 5. 23. 10:48
신분을 낮춘다는 것은 자아를 포기하거나 죽어야 가능한 일이기에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다는 말인데 쉽지는 않습니다. 신분을 내려놓을때 역사하심을 아는 것이 힘이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분이 밥먹여 주나 세상이나 영적인 일에 신분은 주님께로 가는 방해물이요, 걸림돌임을 느끼는 새벽입니다. 오늘은 고넬료와 베드로가 만나는 과정입니다.(행 10:17~29) 어제도 말씀했지만 고넬료는 로마장교이고 이방인입니다. 반면에 베드로는 유대인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은 물과 기름입니다. 이 말은 섞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택한민족이라는 우월주의로 선민사상이 강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른다는 이방인들을 개와 돼지 취급하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고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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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지 않으면 살아 있어나 죽은거나 마찬가지영혼육건강 2024. 5. 22. 10:42
기도 하지 않으면 살아 있어나 죽은 거나 마찬가지는 그만큼 기도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길래 강조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중요성은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실제로 잘 안되기에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하기에 오늘 이 글을 끝까지 보시고 도전이 되셔서 기도의 불을 붙이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기도하는것 너무 중요합니다 요즈음 새벽예배때 하는 사도행전은 잘 알다시피 사도들이 행한 일을 누가라는 사람이 성령의 감동으로 쓴 편지로 28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반부 1~12장은 주로 베드로가 13장~28은 사도바울 중심으로 사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 120명이 마가다락방에서 전혀 기도에 힘쓰다가 성령강림 하심으로 모두가 성령충만을 다 받습니다. 3장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