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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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죽음,관습의 경계를 뛰어 넘는 비결영혼육건강 2024. 5. 21. 10:20
지역의 경계를 허문다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은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허무는 척 하지만 또 언제 조약을 어기는 것이 사람이 이기에 그렇습니다. 다 들 경험들이 있어 공감이 되겠지요? 오늘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고치고 살리고 관습의 경계를 넘다 지역이나 사물이 구분되는 한계를 경계라고 합니다. 오늘은 지역,죽음,관습에 경계를 넘어서 주님께서 역사하는 것을 성령충만한 베드로 사도가 많은 사람들이 주를 믿고 돌아오는 현장에서 주님의 도구(통로)로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룻다라는 이방지역 먼저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방 두루 다니다가 룻다라는 이방지역에 내려 갔는데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는 8년째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자입니다. 베드로 처방은 다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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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is changed 진정한 뜻영혼육건강 2024. 5. 20. 09:52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음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해야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완전히 변화자가 나오길래 소개 하고저 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되다 사울은 변화기전에 사도바울의 이름입니다. 큰자의 뜻을 가진 자로 교회를 박해하는 자로 소문이 나 있고 예수님 믿는 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장 앞장선자 이기도 합니다. 그는 정통적인 유대인이고 베냐민지파요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자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그 당시 최고의 학부 가말리엘 문화생입니다. 그는 유대교의 특심이라 예수 믿는 자들은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남녀를 결박하고 옥에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장 앞장 선자이고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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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보다 방향이 더 중요 해유영혼육건강 2024. 5. 17. 10:21
속도 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수 없이 들어서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자기가 경험해 보지 않고는 실감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전심보다 진심이 중요합니다라는 말도 비슷합니다. 고속도로 표지판을 잘 보아야 하는데 다른데 신경 쓰다 보면 못 보고 지나칠 때 많은데 결국 돌아와야 되기에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합니다라고 하니까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8:9~25인데 9~13까지만 읽었습니다. 본문에 시몬이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시몬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사마리아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전부터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한 자라고 말하면서 자칭 큰 자라고 자기 스스럼없이 말한 자라고 말합니다. 벌써 감이 오지요? 어떤 사람인지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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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이고 성장하는 길영혼육건강 2024. 5. 16. 11:54
위기가 기회이고 성장하는 길이라는 것은 경험해 보신 분들은 공감이 되실 것입니다. 위기가 올 때 먼저 두려움이 앞설 수 있지만 위기를 통해 기회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기를 통하여 사람이 되어가고 성장해 간다는 사실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대교회 신앙생활은 꽃길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예수 믿으면 복 받고 고생 끝 꽃길만 걷는다고 말을 하지만 착각이고 그건 복음이 아닙니다. 스데반 순교 물론 예수 잘 믿어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사는 것이 최고의 복이요 꽃길만 걸을 수 있지만 이 땅에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행 7장 마지막 부분에 성령충만한 스데반집사님이 설교를 듣고 있던 목이 곧은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이 마음에 찔리니까 그를 향하여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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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망의 말씀을 들어야 성장영혼육건강 2024. 5. 15. 13:31
책망의 말씀 잘 들어야 합니다. 책망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목이 곧은 사람 곧 목에 힘을 주다 보니 목이 뻣뻣 해져 부러질 수가 있어 조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망의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충만한 스데반집사님의 의미있는 설교가 종교지도자들과 수많은 유대인들의 마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목이 곧은 자 들아"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도다." (행 7:51) 하면서 책망의 소리가 강타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한 스데반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할 필요없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담대히 말함을 봅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도 책망의 소리를 잘 들어야 함을 힘주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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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은 나를 낮추게 하는 주님의 계획영혼육건강 2024. 5. 14. 10:45
연단은 나를 낮추게 하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매는 맞으면 아픕니다. 그래야 정신을 차립니다. 쓰야 약이 되고, 아파야 깨닫게 된다는 것도 진리에 가깝습니다. 연단 받을때는 정신이 없어 아프기에 아프다고 하소연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때가 주님이 간섭함이요, 연단 함이요, 은혜였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연단 받고 있으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지금 나를 낮추게 하시려고 연단하시는 것입니다. ᆢ 하나님의 계획 하심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되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7:22~29 입니다. 어제에 이어 스데반집사님의 명설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데반집사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구약을 해박하게 꿰고 있으면 입만 열면 실타래 같이 술술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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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증표중 하나영혼육건강 2024. 5. 13. 09:45
구원받은 증표라는 것은 구원을 받기 위해 어떤 일을 행함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행동이 뭔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감사를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감사하는자 입니다. 구원해주신 주님께 예배드릴 때마다 감사함으로 드리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스데반의 설교 성도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성도들을 은혜로 잘 관리하고 복음 전파사역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집사 제도가 생겼습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여 교회 일을 하게 합니다. 사도들이 안수하여 세운걸보면 오늘날 안수집사와 같은 직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집사 첫 번째 이름이 나오는 집사가 스데반입니다. 그 스데반집사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복음을 전하면서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니까 그를 시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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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돕니다영혼육건강 2024. 5. 10. 09:50
그래도 지구는 돕니다. 갈릴레오 당시만 해도 지구를 중심으로 해와 달이 천체가 돈다고 교황청에서 말했지만 철학자이고 과학자인 갈릴레오는 천체망원경을 만들어 하늘을 연구하다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을 발견하고 발표했지만 바로 종교재판소 출석하여 재판을 받았는데 교황청은 말에 불법을 행하였다고 모든 것이 취소되고 재판소에서 나오는데 라는 말로 유명합니다. 아무리 교황청에 못하게 하고 막았지만 진리는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뭐라해도 지구는 돕니다. 진리이니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12~42인데 너무 길어서 17~26절까지 함께 읽었습니다. 성령충만한 사도들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