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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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 이란? 멍에의 상징은?영혼육건강 2024. 7. 3. 09:55
멍에 이란? 소에 목에 얹어 사용되는 둥근 나무인데요 이스라엘이나 중동지방은 땅이 척박하여 소 2마리를 사용해야 밭을 갈 수 있기에 소 2마리에 같이 멍에를 얹어 사용한다고 합니다. 멍에의 상징은요?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이해 하기 위해 우리 주위의 사용하는 물건을 가지고 말할 때가 성경에 종종 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27:1~11 인데요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임하시는데 줄과 멍에를 만들어 네 목에 걸고 (렘 27:2) 바벨론의 멍에 유다의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주변 여러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주어 너희의 왕에게 전하라라는 것입니다. 줄과 멍에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모든 땅을 내 종 바벨론의 왕 네부카드네자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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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지말고 두려워 하라영혼육건강 2024. 7. 2. 10:01
두려워하지 말고 두려워하라는 뜻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존재가 있는가 하면 분명히 두려워해야 할 분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나 세상에 있는것들 또한 죽음이나 악한 영들을 두려워하면 안 되고 하나님만 두려워(경외)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두려워하여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다가 마지막에 비참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두려워 하시는지요? 우리가 살다 보면 직장의 상사나 사장을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밥줄이 메여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똑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는데도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하신 말씀이라고 두려워하여 회개의 영이 임하여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말씀 가지고 나를 치네, 나를 쳐하면서 복수하고자 이를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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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란? 또 하나의 의미영혼육건강 2024. 7. 1. 09:56
순종은 무슨 장황한 설명 해도 더 복잡하는 것 같기만 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하나님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냥 아멘하고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과감없이 전하는 자를 선지자라 하는데 예레미야의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감하지 아니하고 전하는데 순종하기보다 불순종을 하는데 그 이유를 보면서 순종의 또 하나의 의미를 새겨봅니다. 선지자의 역활 선지자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과감 없이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의 눈치를 보고 왕에 신임을 얻으려고 하나님의 주신 말씀보다 왕을 높이고 지금이 평안하다고 하는 선지자는 전부 거짓선지자입니다. 오늘은 칠월의 첫날 예레미야의 선지자의 말로 시작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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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의 뜻영혼육건강 2024. 6. 28. 09:35
안심하라의 뜻은 안심할만한 무언가가 있기에 믿고 안심할 수가 있겠지요. 믿을 만한 무언가가 오늘 무엇인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탄 배나 버스,비행기는 안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 까요. 오늘 바울을 보니까 그러한 생각 듭니다. 로마로 가는 바울이 탄 배가 유라굴라는 광풍을 만나 심한 고통을 받습니다. 배를 좀 가볍게 하기위해 짐과 기구를 바다에 버렸지만 큰 풍랑이 그대로 있어 구원의 여망마저 상실되고 여러 날 동안 먹지 못하고 기진맥진해 있는 276명에게 바울은 일어나서 "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다" 하면서 또 조금 있다가 "안심하라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면서 안심이라는 단어를 3번이나 사용하면서 그 들을 안심을 시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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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영혼육건강 2024. 6. 27. 09:45
살아가노라면 하루에도 수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떻게 선택해야 되는지 기로에 서서 서성거릴 때가 많은데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한다고 다 좋은 선택이 아님을 봅니다. 자기의 경험과 지식으로 노하우로 결정하는데 그렇다고 바른 선택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어떤 것 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바울은 아그립바왕과 베스도총독 앞에서 변론(간증) 심문 과정을 마치고 로마로 이송하는 여정을 행 27장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27:1~26인데요 1~8만 읽었습니다. 비록 죄수의 신분으로 가지만 호송하는 백 부장 율리오는 다른 죄수들과 달리 바울을 친절히 대하고 친구들에게 가서 이야기하는 것도 허락을 해 주었습니다. 사람의 생각 배를 타고 로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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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울 정도로 친한 친구영혼육건강 2024. 6. 26. 10:00
아름다울 정도로 친한 친구 혹시 이러한 친구가 있는지요? 오늘 끝까지 보시고 공감이 되시면 이렇게 아름다울 정도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친한 친구, 아름다울 정도로 친한 친구를 얻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평생 아니 영원한 친구 되시는 분이 여기 계십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쳤다 소리를 들어야 예수 믿고 나서 세상친구들에게 미쳤다 소리를 들어야 이제 제대로 예수님을 믿는것이다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바울의 간증을 듣고 있는 중에 베스도 총독이 갑자기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소리 내어 외치는 모습을 보는데요 베스도총독이 이렇게 오버 액션을 취할 정도로 말하는 것이 그대로 잘 본 것입니다. 바울은 원래 유대교에 골수분자로 마쳤 있다가 다메섹 도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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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언약 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6. 25. 09:53
부활은 언약입니다. 부활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이 부활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죽었다가 다시 산자가 많이 있었는데 그들을 보고 부활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지금까지 살아 있어야 되는것으로 예수님께서 진정한 부활이고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이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로 있었기에 로마의 통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베스도총독이 새로 부임하게 되니까 유대인의 왕인 아그립바왕이 부인 버니게와 많은 신하들과 함께 베스도총독의 신임을 얻고자 예루살렘에서 가이사랴에 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아그립바왕 앞에서 그런데, 베스도총독은 이것보다는 바울이 로마황제에게 재판을 청원하였기에 별로 죄가 없어 보이는 바울이 이번 심문(간증)으로 황제에게 보고할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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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무장된 길 샘플영혼육건강 2024. 6. 24. 10:08
복음으로 무장하고 있는지요? 이 질문 앞에 옛날이나 지금이나 얼버무리고 맙니다. 복음에 대하여 조금은 알고 있지만 복음으로 무장되어 어디서나 전하지 못하기에 여전히 망설이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함께 걸어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바울이 어디에서 든 지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가 되면 담대히 전함을 보고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지 바울이 감옥에 갇혀있는 가운데서도 전함을 보고 많은 도전이 됩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 만난 것을 시점으로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바로 복음을 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로 언제 어디서든지 복음을 전하는 것을 알 수가 있네요 복음으로 완전 무장 되어 있기에 그렇지 않은가 싶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