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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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류 집단의사람영혼육건강 2024. 7. 26. 09:44
4 부류 집단의 사람이라는 것은 딱 정해진 것이 아니라 2 부류도 나눌 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그때마다 다를 수는있습니다. 오늘은 4부류를 나누는 것이 유익하니 4 부류 나누어서 보겠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38:1~13 인데 6절까지만 읽었습니다. 성경을 보거나 연구할때 제일 처음 하는 것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나오는 사람들을 유심이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고싶은 말이나 마음을 알리고자 할 때 그때마다 사람을 등장시켜 말씀하실 때가 많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4부류의 집단이나 사람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먼저 고관들의 집단 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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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행복자영혼육건강 2024. 7. 25. 09:32
하늘나라 행복자는 항복이라 쓰고 행복이라고 읽습니다. 하나님께 항복하고 순종하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좁은 길이요, 십자가의 길입니다. 하늘나라 행복자 예레미야 선지자가를 보면서 참 선지자 요, 하늘나라 선지자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37:14~20 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만 시드기야왕과 그의 신하와 그의 땅 백성들이 하나같이 말씀을 듣지 아니합니다. 오늘날 예수님은 살아 계시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성경을 통해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우리는 이 말씀을 새겨듣는지요? 그래서 예레미야가 어디를 가든지 찬밥(?)인 것을 볼 수 있네요. 얻어맞고 옥에 갇힘 오늘은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백성 가운데 분깃(유산:땅)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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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각 vs 주님생각영혼육건강 2024. 7. 24. 09:49
나의 생각 vs 주님의 생각 나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같을 수가 있을까요? 같을 수가 거의 없지만 같을 수가 있습니다. 나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같을 수가 있는데 나의 자아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진정으로 고백된 자는 같을 수 있는데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의 생각으로 가득 찬 방이라면 만일 이 카톡방에 들어오면 복이 넝쿨채 들어와 감당이 안된다는 간증이 있고, 세상의 불안함으로 세상의 짐으로 힘들어하고 여러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해결 받았다고 서로 간증하는 곳이면 이 카톡방에 서로 들어오려고 하겠지요. 근데, 맨날 하는 말이 회개해야 산다고 하지, 말씀대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자기 맘대로 살면 지옥 갈 수 있다는 엄포 아닌 공포로 물아 부치는 경향 있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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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라 낭독하라영혼육건강 2024. 7. 22. 09:56
기록하고 낭독하라 것은 우리가 살아갈 때 너무 잘 잊어버리기에 기록하는 습관은 좋은 것이요, 낭독은 읽기에 해당하기에 행동이 바뀌게 할 수 있는 것은 계속 읽을 때가능합니다. 치매예방에 좋은 것 중 하나가 기록하는 것이요, 낭독 즉, 읽기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함으로 치매 예방에도 좋고말과 행동이 변화 있었다는 말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먹었다 것이 확연히 느낄 때가 있습니다. 깜빡깜빡하면서 잘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방에 들어가서 뭘 찾으려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서는 뭘 찾을려 왔는지를 잊어버리고 생각이 안 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기록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기록만 하고 집에 와서는 한 번이라도 읽어 보아야 하는데 안 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언제나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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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기회 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7. 19. 09:52
지금이 기회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이 땅에서 마지막으로 숨을 쉬고 다시 눈을 뜨었을 때 내가 어디에 있는지의 결정은 이 땅에 살아 있을 때 결정 되기에 그렇습니다.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 입니다. 근데, 우리는 매주 아니 매일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사시는지요? 저도 순종이 잘 되지 못하기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어 봅니다. 불순종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 아침에 또 한 번 깨달으면서 옷깃을 올려 봅니다. 듣고 순종하는것이 최고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34:1~7인데 4절만 읽었습니다. 유다 마지막 왕 시드기야에 대한 마지막 경고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또 한번 임하는데요 바벨론의 네부카드네자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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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영혼육건강 2024. 7. 18. 09:53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언약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성경은 언약의 말씀으로 되었기에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약 32,500개의 약속으로 되어 있다는 언약의 말씀이 거의 대부분 이루어졌고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약속등 몇 가지만 남은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33:14~22인데 15절만 읽었습니다. 선한 말 먼저 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의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선한 말이 나오는데 이것이 언약의 말씀입니다. 선한 말이 으로도 번역이 되는데요 "내가 말한 선한 그 일을 세우리라" 뜻으로 이것은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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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는 기도란?영혼육건강 2024. 7. 17. 09:39
부르짖는 기도는 사방이 막혀 더 이상 사람의 잔머리 굴리는 것 다 내려놓고 하나님 항복이요, 항복합니다. 소리 내어 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댈 언덕이 없다고 보니 이제는 끝장이다 싶어 마지막으로 온 힘을 다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천국 직통전화번호(?) 천국 직통전화가 있는데 혹시 몇 번인지 아시는지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데요 가르쳐 드릴게요. 예레미야 국에 3303번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ㅡ예레미야 33장 3절 ㅡ 그만큼 부르짖고 기도하면 응답받고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일을 보여 주신다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기 때문에 부르짖고 기도 하자는 뜻에서 이러한 말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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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복영혼육건강 2024. 7. 16. 10:00
복 하면 싫어하시는 분은 없겠지요? 그런데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세상적 출세,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복이 아니고 하늘에 신령한 복임을 먼저 말해 둡니다. 세상의 복은 잠시잠깐의 복이지만 성경에서 복은 사람을살 리는 복이라 할수 있습니다. 언약을 순종할 때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32:38~42입니다 본문 중에 이라는 단어가 4번이나 나오는 것을 보면 오늘의 주제는 당연히 입니다. 본문에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한다는것은 언약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것인데요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 될것을 언약한 것입니다.(렘 32:38) 저번에 말했듯이 시내산 언약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백성들은 이 언약을 잊어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데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