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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택하였다영혼육건강 2026. 3. 23. 07:16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요한복음 15:16~19우리가 예수님을 먼저 찾은 것 같지만,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구원은 사람의 결심 이전에주님의 은혜에서 시작됩니다.내가 주님을 붙든 것이 아니라먼저 주님이 나를 붙드신 것입니다.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목적은그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살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열매 맺는 삶으로 부르셨습니다.입술의 고백만 아니라삶에서 예수의 향기가 나타나는 열매,사랑의 열매, 순종의 열매,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그리고 그 열매는 잠깐 있다 사라지는 열매가 아니라항상 있는 열매입니다.사람의 열심으로 잠깐 반짝이는 것이 아니라주님 안에 붙어 있을 때 맺히는 열매입니다.예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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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은 어떤 사람입니까?카테고리 없음 2026. 3. 22. 08:22
스데반은 어떤 사람입니까?스데반은 헬라파 유대인이었습니다.초대교회에서 구제를 맡은 집사로 세움을 받았지만, 단순히 봉사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그는 말씀의 내공이 있는 사람이었고,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스데반의 말에는 힘이 있었습니다.그 이유는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했기 때문입니다.그의 권면과 위로는 사람의 귀만 스치는 말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찌르는 말씀이었습니다.왜냐하면 성령께서 그 말씀과 함께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스데반을 통해 우리가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말씀을 들을 때 중요한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먼저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 찌를 때, 그것은 나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나를 깨우고 돌이키게 하려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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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는 그냥 지나가지 않는 것입니다영혼육건강 2026. 3. 21. 09:53
📖 자비의 진짜 뜻성경에서 자비는헬라어로 엘레오스(ἔλεος),히브리어로 *헤세드(חֶסֶד)*인데요,👉 단순히 “불쌍하다”가 아니라👉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마음 + 실제 행동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자비 (핵심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 (누가복음 10:25~37)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제사장도, 레위인도 지나쳤습니다하지만 사마리아인은✔ 불쌍히 여기고✔ 가까이 가서✔ 상처를 싸매고✔ 자신의 것을 들여 도와주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예수님의 결론은 이것입니다:“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자비의 3단계당신이 말씀하신 것을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1️⃣ 마음 — 불쌍히 여김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가슴이 움직이는 것👉 예수님도 “불쌍히 여기셨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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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영, 성령영혼육건강 2026. 3. 20. 07:22
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영, 성령요한복음 14:15~21예수님은 떠나시는 것을 말씀하시면서도 제자들을 혼자 남겨 두지 않으셨습니다.주님은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하셨습니다.이 말씀은 참 큰 위로입니다. 사람은 곁에 있다가도 떠날 수 있고,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은 다르십니다.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후,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을 보내셔서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게 하셨습니다.성령님은 잠깐 오셨다가 떠나시는 분이 아닙니다.기분 따라 함께하시는 분도 아닙니다. 예수 믿는 자 속에 거하시며,연약할 때 도우시고,두려울 때 위로하시고,말씀을 깨닫게 하시고,예수님을 더 알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신자는 결코 혼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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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영혼육건강 2026. 3. 18. 07:33
요한복음 13:31~38 말씀은 십자가를 앞두신 예수님의 마음이 가장 깊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유다가 나간 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사람의 눈에는 배신과 어둠과 실패가 시작되는 순간처럼 보이는데, 예수님은 그 시간을 영광의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는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가장 분명히 나타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그냥 사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방식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참는 사랑, 품는 사랑, 끝까지 버리지 않는 사랑, 상대의 연약함까지 짊어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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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임하시면영혼육건강 2026. 3. 15. 15:23
성령이 임하시면사도행전 2장은 교회의 시작을 보여주는 놀라운 장면입니다.오순절 날, 제자들이 한 곳에 모여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그들은 이전까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후 문을 닫고 숨어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그러나 성령이 임하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바뀌고숨던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습니다.베드로는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성령은 단순히 감정이나 분위기가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영이며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시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사도행전 2:17)성령이 임하면 사람이 변합니다. 두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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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영혼육건강 2026. 3. 13. 07:35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십자가는 단순한 종교의 상징이 아닙니다.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깊이 드러난 자리입니다.사람들은 능력과 힘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십자가라는 약함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죄 없으신 예수님께서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조롱과 모욕을 당하시고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왜 그렇게 하셨을까요?우리 때문입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길이 없었기 때문에예수님이 그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사건은단순한 기적이 아닙니다.예수님의 몸이 찢어져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린 사건입니다.그래서 십자가는 패배가 아닙니다.하나님의 구원의 승리입니다.오늘도 십자가는 우리에게 말합니다.“내가 너를 사랑한다.”십자가를 바라볼 때우리는 다시 깨닫습니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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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는 사람들영혼육건강 2026. 3. 10. 09:33
1️⃣ 믿는 사람들요한복음 11:45“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되었는데예수님이 말씀하시자 살아 나옵니다.이 사건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예수님이 생명의 주이심죽음도 이기시는 하나님이심그리스도라는 증거를 보여 준 사건입니다.그래서 많은 사람이“아, 이분이 바로 그리스도구나”하고 믿게 됩니다.2️⃣ 두려워하는 사람들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요11:47~48“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그러면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여기서 두려움의 이유가 나옵니다.그들은 예수님을 두려워한 것이 아니라자기 자리와 권력을 잃을까 두려워했습니다.즉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