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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신학자들이 풀지 못하는 중하나영혼육건강 2026. 3. 27. 15:51
이 표현은 성경에 딱 한 번 나옵니다.📖 어디 나오나요?👉 고린도전서 15:29“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은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쉽게 설명👉 어떤 사람들이죽은 사람을 위해 대신 세례를 받는 행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어려운가?👉 이 구절 하나만 있고👉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그래서 지금까지도 논쟁입니다🔍 대표 해석 3가지1️⃣ 실제로 그런 풍습이 있었다👉 당시 일부 사람들이죽은 자를 대신해 세례 받음👉 바울은 그걸 인정한 게 아니라👉 예로 들어 설명한 것2️⃣ “죽음을 앞둔 사람들” 의미👉 곧 죽을 사람들을 위해 세례 받는 것3️⃣ 상징적인 표현👉 부활 신앙과 연결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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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라영혼육건강 2026. 3. 26. 07:38
✨ 담대하라 – 이미 이기신 주님 안에서 (요 16:25~33) 📖 본문 핵심👉 요한복음 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1️⃣ 예수님은 현실을 숨기지 않으십니다✔️ “환난이 없다”가 아니라👉 **“환난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인생에는 문제고통과 눈물이해되지 않는 순간👉 이것이 현실입니다 🔥 2️⃣ 그런데 왜 “담대하라” 하실까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내가 이미 이기었노라”👉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길 것이다” ❌✔️ “이미 이겼다” ✔️ 🔥 3️⃣ 승리는 우리의 싸움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합니다내가 이겨야 한다내가 버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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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떠나심, 성령님 오심카테고리 없음 2026. 3. 24. 07:04
1. 너희가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앞으로 박해가 올 것을 미리 말씀하십니다.사람들이 제자들을 회당에서 쫓아내고, 심지어 죽이면서도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하십니다.왜 이런 말씀을 미리 하실까요?고난이 왔을 때 “왜 이런 일이 생기지?” 하고 무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신앙은 편한 길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주님을 따를 때 오히려 오해와 핍박이 올 수 있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은 그 길을 모르고 가게 하지 않으십니다.미리 말씀하셔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십니다.2.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사람 눈으로 보면 예수님이 떠나시는 것은 손해처럼 보입니다.제자들도 슬펐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왜 유익할까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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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택하였다영혼육건강 2026. 3. 23. 07:16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요한복음 15:16~19우리가 예수님을 먼저 찾은 것 같지만,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구원은 사람의 결심 이전에주님의 은혜에서 시작됩니다.내가 주님을 붙든 것이 아니라먼저 주님이 나를 붙드신 것입니다.예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목적은그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살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열매 맺는 삶으로 부르셨습니다.입술의 고백만 아니라삶에서 예수의 향기가 나타나는 열매,사랑의 열매, 순종의 열매, 복음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그리고 그 열매는 잠깐 있다 사라지는 열매가 아니라항상 있는 열매입니다.사람의 열심으로 잠깐 반짝이는 것이 아니라주님 안에 붙어 있을 때 맺히는 열매입니다.예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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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은 어떤 사람입니까?카테고리 없음 2026. 3. 22. 08:22
스데반은 어떤 사람입니까?스데반은 헬라파 유대인이었습니다.초대교회에서 구제를 맡은 집사로 세움을 받았지만, 단순히 봉사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그는 말씀의 내공이 있는 사람이었고,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스데반의 말에는 힘이 있었습니다.그 이유는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했기 때문입니다.그의 권면과 위로는 사람의 귀만 스치는 말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찌르는 말씀이었습니다.왜냐하면 성령께서 그 말씀과 함께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스데반을 통해 우리가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말씀을 들을 때 중요한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먼저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을 찌를 때, 그것은 나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나를 깨우고 돌이키게 하려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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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는 그냥 지나가지 않는 것입니다영혼육건강 2026. 3. 21. 09:53
📖 자비의 진짜 뜻성경에서 자비는헬라어로 엘레오스(ἔλεος),히브리어로 *헤세드(חֶסֶד)*인데요,👉 단순히 “불쌍하다”가 아니라👉 고통당하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마음 + 실제 행동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자비 (핵심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 (누가복음 10:25~37)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제사장도, 레위인도 지나쳤습니다하지만 사마리아인은✔ 불쌍히 여기고✔ 가까이 가서✔ 상처를 싸매고✔ 자신의 것을 들여 도와주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예수님의 결론은 이것입니다:“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자비의 3단계당신이 말씀하신 것을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1️⃣ 마음 — 불쌍히 여김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가슴이 움직이는 것👉 예수님도 “불쌍히 여기셨다”는 표현이 반복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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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영, 성령영혼육건강 2026. 3. 20. 07:22
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영, 성령요한복음 14:15~21예수님은 떠나시는 것을 말씀하시면서도 제자들을 혼자 남겨 두지 않으셨습니다.주님은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하셨습니다.이 말씀은 참 큰 위로입니다. 사람은 곁에 있다가도 떠날 수 있고,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은 다르십니다.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후,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을 보내셔서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게 하셨습니다.성령님은 잠깐 오셨다가 떠나시는 분이 아닙니다.기분 따라 함께하시는 분도 아닙니다. 예수 믿는 자 속에 거하시며,연약할 때 도우시고,두려울 때 위로하시고,말씀을 깨닫게 하시고,예수님을 더 알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신자는 결코 혼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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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영혼육건강 2026. 3. 18. 07:33
요한복음 13:31~38 말씀은 십자가를 앞두신 예수님의 마음이 가장 깊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유다가 나간 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사람의 눈에는 배신과 어둠과 실패가 시작되는 순간처럼 보이는데, 예수님은 그 시간을 영광의 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는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가장 분명히 나타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십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그냥 사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방식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참는 사랑, 품는 사랑, 끝까지 버리지 않는 사랑, 상대의 연약함까지 짊어지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