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책망의 말씀을 들어야 성장영혼육건강 2024. 5. 15. 13:31
책망의 말씀 잘 들어야 합니다. 책망의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지 않으면 목이 곧은 사람 곧 목에 힘을 주다 보니 목이 뻣뻣 해져 부러질 수가 있어 조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망의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충만한 스데반집사님의 의미있는 설교가 종교지도자들과 수많은 유대인들의 마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목이 곧은 자 들아"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도다." (행 7:51) 하면서 책망의 소리가 강타하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한 스데반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할 필요없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담대히 말함을 봅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도 책망의 소리를 잘 들어야 함을 힘주어 강조..
-
연단은 나를 낮추게 하는 주님의 계획영혼육건강 2024. 5. 14. 10:45
연단은 나를 낮추게 하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매는 맞으면 아픕니다. 그래야 정신을 차립니다. 쓰야 약이 되고, 아파야 깨닫게 된다는 것도 진리에 가깝습니다. 연단 받을때는 정신이 없어 아프기에 아프다고 하소연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때가 주님이 간섭함이요, 연단 함이요, 은혜였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연단 받고 있으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지금 나를 낮추게 하시려고 연단하시는 것입니다. ᆢ 하나님의 계획 하심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되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7:22~29 입니다. 어제에 이어 스데반집사님의 명설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데반집사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구약을 해박하게 꿰고 있으면 입만 열면 실타래 같이 술술 나옵니다. ..
-
구원받은 증표중 하나영혼육건강 2024. 5. 13. 09:45
구원받은 증표라는 것은 구원을 받기 위해 어떤 일을 행함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행동이 뭔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감사를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감사하는자 입니다. 구원해주신 주님께 예배드릴 때마다 감사함으로 드리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스데반의 설교 성도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성도들을 은혜로 잘 관리하고 복음 전파사역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집사 제도가 생겼습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여 교회 일을 하게 합니다. 사도들이 안수하여 세운걸보면 오늘날 안수집사와 같은 직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집사 첫 번째 이름이 나오는 집사가 스데반입니다. 그 스데반집사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복음을 전하면서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니까 그를 시기하는 ..
-
그래도 지구는 돕니다영혼육건강 2024. 5. 10. 09:50
그래도 지구는 돕니다. 갈릴레오 당시만 해도 지구를 중심으로 해와 달이 천체가 돈다고 교황청에서 말했지만 철학자이고 과학자인 갈릴레오는 천체망원경을 만들어 하늘을 연구하다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을 발견하고 발표했지만 바로 종교재판소 출석하여 재판을 받았는데 교황청은 말에 불법을 행하였다고 모든 것이 취소되고 재판소에서 나오는데 라는 말로 유명합니다. 아무리 교황청에 못하게 하고 막았지만 진리는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뭐라해도 지구는 돕니다. 진리이니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12~42인데 너무 길어서 17~26절까지 함께 읽었습니다. 성령충만한 사도들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
어찌하여 속이고 거짓말을 하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5. 9. 10:26
어찌하여 속이고 거짓말을 하시나요? 의 질문은 내가 속이고 거짓말을 하기에 사실 저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것에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글입니다. 그 분이 보이면은 보는 앞에서 속이고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까? 문제는 안 보이니까 안계신줄 알고 은밀하게 죄를 짓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마를 좋아하는 이유 저는 예수님의 제자중에 도마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도마만큼 부활하신 예수님을 경험한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잘 알다시피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하는 말이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예수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장담했던 그가 이러한 말을 한 8일..
-
눈치 누구를 의식 하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5. 8. 10:01
눈치가 빨라야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의 눈치를 보아서 해야 하는지 아래 있는 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무쪼록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의 눈치를 보느냐에 따라 담대함이 나옵니다. 눈에 보이는 세력에 눈치를 보다가 낭패를 당한분들이 한둘이 아니기에 누구를 의식하고ㅈ눈치를 보아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담대함 학창 때는 데모가 한창이었습니다. 근데, 항상 앞장서는 과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평소에 말이 없고 뒷전이었는데 데모가 있는 날에는 얼마나 용감한지요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르고 각목을 휘두려고 총장실점령도 제일 먼저 들어간 자로 담대함이 있었습니다. 그 담대함이 어디서 나왔는지 지금도 궁긍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4:13~22인데 18~21절만 읽었..
-
그 사랑에 메여 갇힌자영혼육건강 2024. 5. 7. 10:01
그 사랑에 메여 갇힌 자는 사실 겁도 없고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 이길래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랑에 메여 갇힌자된자의 특징은 성령충만함이 꼭 따른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사도들의 성령충만함이 흐르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4:1~12입니다. 오늘은 종교 재판이라 할 수 있네요. 그 당시 기득권자들 그 당시 내놓으라하는 종교자들과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다 모여 사도들을 세워 놓고 심문하는 장면입니다. 제사장들, 성전 맡은 자(경비대장), 사두개인 이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도 아니하고 전하는 자들을 정말 싫어하는 자 들입니다. 그러하기에 눈에 가시인 예수부활을 전하는 사도들을 잡았는데 날이 저물었습..
-
조금 어려운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영혼육건강 2024. 5. 5. 11:53
조금 어려운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참 대답하기가 난처한 질문 중 하나 이긴 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하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부자가 될려고 참 공부도 하고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삶은 죽음 이후에 영원한 세계에 비하여 점하나 찍어놓은 아주 짧은 세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부자가 천국가기가 쉬울까요? 가난한 자가 천국 가기가 쉬울까요? 성경적으로 보면 가난한 자입니다. 마 19:16~30에 부자청년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어떤 부자청년이 주님께 나와서 "선생님 내가 무선 선한일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나요?"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이 아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키라" 하십니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