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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기도의 힘 이디서?영혼육건강 2024. 5. 27. 09:48
도고기도의 힘이 있었기에 믿음의 자리에 나 올 수 있었고, 믿음으로 우뚝 서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도고기도의 힘을 조금이나마 알고 행하는 마음 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도행전 12장 들어서자 마자 박해가 더 심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헤롯왕이 직접 손을 들어 교회 수장들 중에 몇 사람을 해하려 합니다. 12제자 중 하나요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입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힘 이것을 본 많은 유대인들이 기뻐하자 헤롯왕은 더 기세가 든든해져 베드로마저 잡아 죽일려고 합니다. 하지만 무교절 기간이라 일단 잡아 가두고 유월절 후에 백성들 앞에 끌어내고자 함인 것입니다. 베드로를 잡아 옥에 가두는데 베드로를 가운데 잡아 놓고 군인 4명이 한 조가 되어 사방으로 둘러쌓는데 군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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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지 못하였습니다 받아주심을영혼육건강 2024. 5. 24. 10:04
그때는 깨닫지 못하였는데 시간이 지난 후에 사건을 통해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깨닫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이겠을 통해 자신을 점검함으로 새롭게 고치는 것도 큰 일에 속합니다. 받아주심을 깨닫고 고정관념에 메여 있음을 깨닫게 될때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돌을 던지나요? 요즈음 뉴스중에 크게 보도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기에 이슈가 되겠지만 전작 거론 되어야 할 뉴스가 뒷전이 되는 것을 봅니다. 이슈를 넘 크게 다루다 보니 전부다 그 자를 향해 던질 돌을 들고 판단하고 정죄하고 돌을 던지고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물론 죄를 범했으면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지나친 보도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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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낮출때 역사는 기록된다영혼육건강 2024. 5. 23. 10:48
신분을 낮춘다는 것은 자아를 포기하거나 죽어야 가능한 일이기에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다는 말인데 쉽지는 않습니다. 신분을 내려놓을때 역사하심을 아는 것이 힘이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분이 밥먹여 주나 세상이나 영적인 일에 신분은 주님께로 가는 방해물이요, 걸림돌임을 느끼는 새벽입니다. 오늘은 고넬료와 베드로가 만나는 과정입니다.(행 10:17~29) 어제도 말씀했지만 고넬료는 로마장교이고 이방인입니다. 반면에 베드로는 유대인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은 물과 기름입니다. 이 말은 섞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택한민족이라는 우월주의로 선민사상이 강한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른다는 이방인들을 개와 돼지 취급하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고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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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지 않으면 살아 있어나 죽은거나 마찬가지영혼육건강 2024. 5. 22. 10:42
기도 하지 않으면 살아 있어나 죽은 거나 마찬가지는 그만큼 기도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길래 강조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중요성은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실제로 잘 안되기에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하기에 오늘 이 글을 끝까지 보시고 도전이 되셔서 기도의 불을 붙이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기도하는것 너무 중요합니다 요즈음 새벽예배때 하는 사도행전은 잘 알다시피 사도들이 행한 일을 누가라는 사람이 성령의 감동으로 쓴 편지로 28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반부 1~12장은 주로 베드로가 13장~28은 사도바울 중심으로 사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 120명이 마가다락방에서 전혀 기도에 힘쓰다가 성령강림 하심으로 모두가 성령충만을 다 받습니다. 3장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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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죽음,관습의 경계를 뛰어 넘는 비결영혼육건강 2024. 5. 21. 10:20
지역의 경계를 허문다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은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허무는 척 하지만 또 언제 조약을 어기는 것이 사람이 이기에 그렇습니다. 다 들 경험들이 있어 공감이 되겠지요? 오늘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고치고 살리고 관습의 경계를 넘다 지역이나 사물이 구분되는 한계를 경계라고 합니다. 오늘은 지역,죽음,관습에 경계를 넘어서 주님께서 역사하는 것을 성령충만한 베드로 사도가 많은 사람들이 주를 믿고 돌아오는 현장에서 주님의 도구(통로)로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룻다라는 이방지역 먼저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방 두루 다니다가 룻다라는 이방지역에 내려 갔는데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는 8년째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자입니다. 베드로 처방은 다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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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is changed 진정한 뜻영혼육건강 2024. 5. 20. 09:52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음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해야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완전히 변화자가 나오길래 소개 하고저 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되다 사울은 변화기전에 사도바울의 이름입니다. 큰자의 뜻을 가진 자로 교회를 박해하는 자로 소문이 나 있고 예수님 믿는 자들을 감옥에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장 앞장선자 이기도 합니다. 그는 정통적인 유대인이고 베냐민지파요 율법으로는 흠이 없는자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그 당시 최고의 학부 가말리엘 문화생입니다. 그는 유대교의 특심이라 예수 믿는 자들은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남녀를 결박하고 옥에 가두고 죽이는 일에 가장 앞장 선자이고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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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보다 방향이 더 중요 해유영혼육건강 2024. 5. 17. 10:21
속도 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수 없이 들어서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자기가 경험해 보지 않고는 실감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전심보다 진심이 중요합니다라는 말도 비슷합니다. 고속도로 표지판을 잘 보아야 하는데 다른데 신경 쓰다 보면 못 보고 지나칠 때 많은데 결국 돌아와야 되기에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합니다라고 하니까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 8:9~25인데 9~13까지만 읽었습니다. 본문에 시몬이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시몬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사마리아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전부터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한 자라고 말하면서 자칭 큰 자라고 자기 스스럼없이 말한 자라고 말합니다. 벌써 감이 오지요? 어떤 사람인지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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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이고 성장하는 길영혼육건강 2024. 5. 16. 11:54
위기가 기회이고 성장하는 길이라는 것은 경험해 보신 분들은 공감이 되실 것입니다. 위기가 올 때 먼저 두려움이 앞설 수 있지만 위기를 통해 기회임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기를 통하여 사람이 되어가고 성장해 간다는 사실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대교회 신앙생활은 꽃길이 아니었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예수 믿으면 복 받고 고생 끝 꽃길만 걷는다고 말을 하지만 착각이고 그건 복음이 아닙니다. 스데반 순교 물론 예수 잘 믿어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사는 것이 최고의 복이요 꽃길만 걸을 수 있지만 이 땅에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행 7장 마지막 부분에 성령충만한 스데반집사님이 설교를 듣고 있던 목이 곧은 종교지도자들과 유대인들이 마음에 찔리니까 그를 향하여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