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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궁금하시지요?영혼육건강 2024. 6. 6. 09:42
두 도시 이야기 궁금하시지요? 요즈음 들어와서 자유가 너무 넘치고 물질이 풍부한 시대가 늘 행복한 것이 아님을 두 도시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관적으로 물질 때문에 자유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그러한가를 양지 부탁 드립니다. 두 도시 이야기는 안 믿는자에게 황당한 이야기 같지만 진짜 믿는 자에게는 다시 한번 도전받고 삶의 변화 일어나는 동기부여가 되니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도시 오늘 새벽예배는 두도시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이야기입니다.(행 17:1~15) 마케도니아 지역이 얼마나 큰지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라는 행정구역인데요 경기도 안에 수원시, 성남시 가 포함된 것처럼 마케도니아도 빌립보시, 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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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영혼을 위해영혼육건강 2024. 6. 5. 10:12
그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온갖 조롱을 당하기도 하고 매를 맞기도 하면서 인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한 영혼이 너무나 중요하기에 그 렇습니다. 세상 어떤 것으로 바꿀 수가 없기에 그 모든 수고를 하여 그 영혼을 살리게 합니다. 그런데 천하보다 귀한 그 한 영혼을 얻기 위해 적지않은 자기 희생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차 전도여행 시작 바울과 실라는 안디옥 교회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힘을 얻고 힘있게 2차 전도여행을 떠납니다.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면서 1차 전도여행지 더 베와 루스드라에 들려 고 격려하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서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디모데를 데리고 함께 떠날 때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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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을 넘어 진정한 화해 가능하게 하는것 여기에 있다영혼육건강 2024. 6. 4. 10:01
다툼은 쉽습니다. 성질대로 한 바탕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 아닙니다, 불편한 관계가 계속됨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관계를 화해하도록 하는 뭔가가 필요합니다. 다툼이 있고 관계가 불편함이 오래감이 편치 못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툼을 넘어 진정한 화해 예루살렘 총회가 하나님 은혜가운데 잘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2차 전도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나바와 바울이 다투었다라고 시작 하고 있습니다. 다툼의 시작 아니 믿는 자의 본이 돼야 할 교회 수장들이 다투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심히 다투었다고 말합니다.(행 15:39) 왜요? 마가 요한 때문이었습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1차 전도여행 때 바다를 건너고 높은 산맥을 넘어야 하고 강도와 유대인들의 박해등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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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진리는 영원 합니다.카테고리 없음 2024. 6. 3. 09:57
진리는 영원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으로 밤낮이 있고 계절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진리는 선과 악을 구분할 때 축복과 저주를 구분할 때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때 기본이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진리가 기준이 되고 무엇이 선이고 악이 되는 기본 진리가 무엇인지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가 없는 가정이 있을까요? 문제가 없는 교회가 있을까요? 이때의 문제는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교회에 들어옴으로 적잖은 유대인들이 율법을 그래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 믿는 자들이 된 자들이 되었지만 특히, 히브리 파 유대인들과 바리새파인들이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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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NO, 인정 out영혼육건강 2024. 5. 31. 09:57
칭찬하는데 그만하시라고 하면 겸손을 떠는 같기도 하고 그대로 두자면 듣기가 쑥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님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칭찬 듣기를 좋아하는 자는 나중에 보면 끝이 안 좋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칭찬을 싫어하는자는 찾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격려가 되고 동기부여가 될지언정 나중에 힘들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기에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칭찬은 대단한 것입니다. 칭찬에 고래도 춤을 출 정도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우리 신앙도 앞선 선배님들이 칭찬과 격려로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교회 출석만 잘해도 너무 이쁘(?) 해주고 무슨 말을 해도 넘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말에 넘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아닌지요 아니, 다 그런것 아니지만 제 경우를 봐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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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매여 있는지요?영혼육건강 2024. 5. 30. 10:27
어디에 매여 있는지 따라 말이나 행동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상식적으로도 옳은데 매여 있다면 안심인데 잘못된 것에 매여있다면 오늘 글을 보면서 점검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문제는 많은사람이 더군다나 한 나라가 그렇다면 그곳에서 나오기가 싶지는 않습니다. 어느 것을 믿는 것은 자유지만 마지막엔 결과는 너무 커기에 안타까움 뿐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 그리고 은혜 어제와 이어 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회당에서 바울의 설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고 최고의 왕은 다윗왕인데 그 다윗왕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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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이 위대 하다는 것은?영혼육건강 2024. 5. 29. 10:03
낭독으로 끝마치는 것이 아니라 묵상함으로 삶의 변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낭독하고 그냥 지나치면 변하지 않은 이유는 아래글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관점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예수님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낭독하면 그냥 지나치기가 쉽기 때문에 묵상하면서 삶가운데 읊조림으로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깨닫게 함입니다. 사도바울과 바나바와 마가요한이 제1차 전도여행 떠나 구브로에 가서 먼저 복음을 전합니다. 구브로는 바나바의 고향이기에 먼저 거기서 복음을 전하고 저하는 바나바의 마음을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조카 마가요한을 데리고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험난한 길이지만 복음은 강을 건너고 산을 넘습니다 문제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여행은 순탄한 길이 아니라 오늘 새벽예배 본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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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선교사는 누구 일까요?영혼육건강 2024. 5. 28. 09:55
상식적으로 최초의 선교사가 누구 일지 궁금할 때가 있지요? 물론 모르시는 분은 별 없겠지만 어떻게 해서 최초 선교사가 되었는지 그 배경을 알고 보면 성경이 더 흥미진진하게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공식적인 최초의 선교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바나바와 사도바울 최초 선교사가 되다 사도행전 13장 부터는 사도바울 무대가 시작됩니다. 12장까지 베드로가 성령님의 인도로 거의 주축이 되어 왔지만 복음이 전 세계로 펴져가기 위해 사도바울을 더 쓰시는 것 같습니다. 안디옥 교회 먼저 오늘 본문1절에 안디옥교회가 나옵니다. 안디옥교회는 잘 알다시피 스데반집사님의 순교로 박해가 심해지자 예루살렘에 많은 믿는 자들이 흩어지면서 복음을 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