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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서영혼육건강 2024. 6. 17. 09:50
선택의 기로에서 막상 서다 보면 당황할 때 한 두 번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잘못 선택했을 때 그 책임이 있기에 대가를 치르게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크고 작은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수 없이 하는데 그 선택의 기준점을 바울을 통해 함께 배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바울은 에베소장로들과 눈물로 작별한 후 배를 타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 바다라로 가서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타고 수리아에 있는 두로에 상륙하여 8일 동안 머무는데 제자들이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명 때문에 바울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있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흔들리 않고 거기서 여러날 머물고 그들이 성문 밖까지 전송하고 바닷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고 그들과 아쉬운 작별하고 배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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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이 갈 수 없는길 그리스도인의 길영혼육건강 2024. 6. 14. 09:58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길 그리스도인의 길이란? 그리스도인의 길은 평탄한 길이 아님을 제목만 보아도 벌써 알아채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시밭길이라도 가야만 하는 길이기에 눈물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예수 믿으면 고난끝 행복시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땅에서는 고난이지만 천국에서는 영원한 기쁨이겠지요. 그러니까 힘들고 눈물로 가는 길이지만 인내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20:17~38 인데요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22~24만 읽어시고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제 3차전도를 마무리하면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에베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사람을 보내어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밀레도라는 터키 남쪽 항구도시에서 만나서 바울의 고별설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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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진정한 땅끝영혼육건강 2024. 6. 13. 09:48
진정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진정한 땅끝이란? 많은 위로와 격려의 말이 있지만 어떤 것이 오래 기억이 되고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말인지 알고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한 땅끝은 어디를 가르킬까요? 머나먼 산골? 아프리카 오지? 물론 그것도 땅끝이라 할 수 있는데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떠날 때 작별인사 어제 데메드리오 소요가 크게 번질 뻔했는데 하나님 은혜로 그 정도로 그치고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이제 바울이 2년 넘게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그들이 세워 짐으로 바울은 이제 여기서 떠날 준비를 하고 제자들을 불러 권면합니다. 위로와 격려 한창 권면한 후 작별하고 떠나서 마게도냐(유럽)으로 또 갑니다.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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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이에 방해되면 눈에 뵈는것이 없다영혼육건강 2024. 6. 12. 09:49
돈벌이에 방해되면 눈에 뵈는 것이 없다는 말은 돈 벌이는 하는데 누군가 손해 끼치는 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 참지 못하고 적지 않은 소동을 일으키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영업에 손해를 끼치면 혼자는 절대 하지 아니하고 우리라는 말을 하면서 같은 소속이요 동료의식을 심어 주면서 그 일에 동참하도록 말을 번지러게 하면서 같은 소속으로 들어오게 만듭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19:21~41 입니다. 너무 길어 21~22 만 읽었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마다 돕는 사람을 주님께서 붙여줌을 봅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붙여 주심으로 천국복음 전하는 동역자로 일함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복음을 전한다고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는 역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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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주어 찾기 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6. 11. 10:04
인생은 주어 찾기입니다. 사람이 사는 것이 주어가 누군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음을 삶 가운데 체험하고 있습니다. 주어만 잘 찾아도 마지막에 해피 엔딩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어 찾기를 배운자와 안배운자는 마지막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니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와 같이 바울일행은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본문 행19:8~20 입니다. 바울이 여기서도 회당에 들어가 3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고 권면을 합니다. 두란노 서원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 않고 사람들 앞에서 비방을 하니까 바울은 따르는자들을 데리고 나와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말씀을 강론을 합니다. 두란노 서원은 에베소에 있는 철학을 강연하는 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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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때 성령을 받았느냐? 책망같은 말씀 잘 받으면 약영혼육건강 2024. 6. 10. 09:37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이렇게 누가 물어보았을 때 어떻게 대답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셨는지요? 물론 성령 받은 것이 증거가 있고 확신이 있는 자에게는 아 네 성령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민가민가 하는 사람들이 문제이지요. 자기 자아를 죽이고 책망의 말씀처럼 들릴지라도 나에게 약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받았들이면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잘 가르쳐 주겠지요. 에베소에서 오늘 새벽예배 본문 행19:1~6 입니다. 사도바울의 3차 전도여행을 시작하여 에베소에 도착하여 어떤 제자들을 만납니다. 그 제자는 아볼로의 제자들인데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유대인으로서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로 소개 하지만 요한의 세례까지만 아는 자입니다. 그래서 성령충만한 브리스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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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짧께 하는것이 능력영혼육건강 2024. 6. 9. 08:56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짧게 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대책 없이 너무 길게 오랫동안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도하는 단상에 3분 이상 하지 못하는 문구를 해 놓는 교회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짧으면서도 믿음으로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기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시는것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완전하나님,전능하신 하나님 이제도 계시고 저희들을 돌보아 주셨다가 주일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준비하지 못하고 이 모습 이대로 나왔습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피로 정결쾌 하소서 우리의 몸을 산제물로 드리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영적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온전하예배드림으로으로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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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된 영혼 분명 있습니다영혼육건강 2024. 6. 7. 09:59
예비된 영혼 분명 있습니다. 비록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예비되고 준비된 영혼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복음 전도자들이 낙심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봅니다. 비록 숫자는 적게 있다 할지라도 예비된 영혼은 꼭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덴에서 복음을 전하다 오늘은 사도바울이 그 당시 최고의 철학의 중심지인 그리스 아테네(아덴)에서 복음을 전한 story 입니다. 새벽예배 본문 행 17:16~34입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이중에서 16~17절만 읽고 바울이 아덴에서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하여 유대인과 만나는 사람들과 장터에서 날마다 사람들과 변론했다면서 그러한 거룩한 분노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성애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