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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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시원하게 한다는 뜻영혼육건강 2026. 6. 30. 07:38
고린도전서 16:13~24 묵상 마음을 시원하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마음에 생기를 얻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삶 목차 1. 본문 말씀 2. 마음이 지치는 이유 3. 마음을 시원하게 하시는 분 4. 모든 일을 사랑으로 5. 오늘의 적용 6. 기도 7. FAQ 애드센스 광고 영역1. 본문 말씀“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린도전서 16:13~14 -고린도전서 16장 13절부터 24절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전하는 마지막 권면과 인사입니다.바울은 성도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말합니다. 믿음에 굳게 서라고 말합니다.강건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권면의 중심에 아주 중요한 말씀을 남깁니다.“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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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영혼육건강 2026. 5. 21. 07:28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본문: 창세기 45장 1~15절요셉은 더 이상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어제 유다의 간절한 탄원은 요셉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형들이 예전과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순간 요셉은 모든 사람을 물러가게 하고, 형들 앞에서 자신의 신분을 밝힙니다.“나는 요셉이라.”그 말 앞에서 형들은 두려워했습니다. 자신들이 동생 요셉을 애굽에 팔아버렸던 죄가 이제 심판으로 돌아올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요셉은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복수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형들을 가까이 오게 하고 말했습니다.“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요셉은 사람의 악함만 본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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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영혼육건강 2026. 4. 18. 10:08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알라는 뜻이 아닙니다.여기서 진리는 성경 전체 맥락에서 결국 Jesus Christ 자신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 14:6) 즉, 진리를 안다는 것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믿는 것입니다.무엇에서 자유하게 되는가?죄에서 자유죄책감, 반복되는 죄의 습관, 양심의 눌림에서 해방됩니다.두려움에서 자유죽음, 미래, 사람의 시선, 실패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납니다.거짓에서 자유세상의 헛된 가치관, 비교의식, 자기 정죄에서 풀려납니다.참된 평안으로 자유환경은 같아도 마음이 묶이지 않습니다. 핵심은 “알지니”성경에서 ‘안다’는 말은 머리 지식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믿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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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영혼육건강 2026. 3. 13. 07:35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십자가는 단순한 종교의 상징이 아닙니다.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깊이 드러난 자리입니다.사람들은 능력과 힘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십자가라는 약함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죄 없으신 예수님께서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조롱과 모욕을 당하시고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왜 그렇게 하셨을까요?우리 때문입니다.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길이 없었기 때문에예수님이 그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사건은단순한 기적이 아닙니다.예수님의 몸이 찢어져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린 사건입니다.그래서 십자가는 패배가 아닙니다.하나님의 구원의 승리입니다.오늘도 십자가는 우리에게 말합니다.“내가 너를 사랑한다.”십자가를 바라볼 때우리는 다시 깨닫습니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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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결국 자비가 필요합니다영혼육건강 2025. 8. 13. 10:31
은혜 묵상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결국 자비가 필요합니다오늘도 흔들리는 마음이 있나요? 연약함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은혜가 시작돼요.1) 우리는 왜 자주 넘어질까요?솔직히 말하면, 사람은 선을 원하면서도 악으로 기울 때가 많아요. 어쩔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죠. 성경은 이를 육신의 연약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는 본성적으로 빗나가기 쉬운 존재예요. 바울도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한다”(롬 7:19)고 고백했는데요, 이 말이 오늘 우리의 마음을 정확히 비추는 것 같죠 그래서 “나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이 과장처럼 들리지 않아요.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는 말씀(롬 3:10)이 쓴소리처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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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담긴 하늘의 양식, 만나 항아리영혼육건강 2025. 7. 19. 07:38
우리 안에 담긴 하늘의 양식, 만나 항아리어릴 적 시골집 마당 한켠에는 장독대가 있었어요.햇살을 머금은 듯 반짝이는 크고 작은 항아리들이 꽃화단에 둘러싸여 평화로운 풍경을 이루었죠. 그 항아리들에는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같은 귀한 먹을거리가 담겨 있었는데요,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한 저장 그릇이 아니라, 삶의 지혜와 정성이 깃든 그릇이었단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가만히 보면 항아리나 사람이나 닮은 점이 많아요.두 존재 모두 흙으로 빚어진 연약한 존재라는 점,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지니라”(창 3:19)라는 말씀처럼요.또 한 가지 공통점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이에요.간장을 담으면 간장항아리, 된장을 담으면 된장항아리…그 속에 담긴 것이 곧 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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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영혼육건강 2025. 6. 15. 08:17
☁ 만나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스라엘 백성은 기적처럼 출애굽을 한 뒤, 마침내 자유를 얻었는데요. 하지만 그들의 여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속박에서는 벗어났지만, 광야의 현실은 혹독하고 메말랐어요. 물이 없고, 먹을 양식도 끊기자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향해 불평하기 시작했지요. “차라리 애굽에서 배불리 먹다가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 말은 인간의 연약함과 믿음 없는 마음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그런데요, 하나님께서는 그 원망에도 불구하고 자비로우신 사랑으로 응답하셨답니다. 바로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신 거예요. 어느 날 아침, 이슬이 걷히자 땅 위에 작고 희고 둥근 알갱이가 가득 떨어져 있었어요. 사람들은 “이게 뭐지?” 하고 놀랐고, 히브리어로 "만나?"(무엇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