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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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결국 자비가 필요합니다영혼육건강 2025. 8. 13. 10:31
은혜 묵상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결국 자비가 필요합니다오늘도 흔들리는 마음이 있나요? 연약함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은혜가 시작돼요.1) 우리는 왜 자주 넘어질까요?솔직히 말하면, 사람은 선을 원하면서도 악으로 기울 때가 많아요. 어쩔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죠. 성경은 이를 육신의 연약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는 본성적으로 빗나가기 쉬운 존재예요. 바울도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한다”(롬 7:19)고 고백했는데요, 이 말이 오늘 우리의 마음을 정확히 비추는 것 같죠 그래서 “나는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라는 고백이 과장처럼 들리지 않아요.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는 말씀(롬 3:10)이 쓴소리처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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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담긴 하늘의 양식, 만나 항아리영혼육건강 2025. 7. 19. 07:38
우리 안에 담긴 하늘의 양식, 만나 항아리어릴 적 시골집 마당 한켠에는 장독대가 있었어요.햇살을 머금은 듯 반짝이는 크고 작은 항아리들이 꽃화단에 둘러싸여 평화로운 풍경을 이루었죠. 그 항아리들에는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같은 귀한 먹을거리가 담겨 있었는데요,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한 저장 그릇이 아니라, 삶의 지혜와 정성이 깃든 그릇이었단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가만히 보면 항아리나 사람이나 닮은 점이 많아요.두 존재 모두 흙으로 빚어진 연약한 존재라는 점,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지니라”(창 3:19)라는 말씀처럼요.또 한 가지 공통점은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이에요.간장을 담으면 간장항아리, 된장을 담으면 된장항아리…그 속에 담긴 것이 곧 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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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영혼육건강 2025. 6. 15. 08:17
☁ 만나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스라엘 백성은 기적처럼 출애굽을 한 뒤, 마침내 자유를 얻었는데요. 하지만 그들의 여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습니다. 애굽의 속박에서는 벗어났지만, 광야의 현실은 혹독하고 메말랐어요. 물이 없고, 먹을 양식도 끊기자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향해 불평하기 시작했지요. “차라리 애굽에서 배불리 먹다가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 말은 인간의 연약함과 믿음 없는 마음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그런데요, 하나님께서는 그 원망에도 불구하고 자비로우신 사랑으로 응답하셨답니다. 바로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신 거예요. 어느 날 아침, 이슬이 걷히자 땅 위에 작고 희고 둥근 알갱이가 가득 떨어져 있었어요. 사람들은 “이게 뭐지?” 하고 놀랐고, 히브리어로 "만나?"(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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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깨영혼육건강 2024. 12. 10. 09:17
꿈 깨 두 마음을 품고 너무 지나친 것을 바라거나 가지고 싶을 때 꿈 깨, 꿈 깨셔하는 소리를 듣는데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 자신이 아닌지 돌아 봅니다.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이것을 착각이라 하셨는데 꿈 깨와 착각이 동의어이네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아모스 5:18~27입니다. 오늘 본문 화 있을진저 을 사모하는 자여(18절) 시작하는데요.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인데 왜 화가 있다고 그럴까요? 여호와의 날은 구약 선지서의 주요 사상 가운데 하나인 종말론 같은 사상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께서 이방과 악의 세력을 심판하시는 날로서 이스라엘에게는 기쁨과 희망의 날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로 타락으로 부패 그 자체였습니다. 그 가운데 여호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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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와 이제영혼육건강 2023. 7. 4. 10:48
전에는 예수님 믿기 전에는 어리석은 자, 순종하지 아니한 자 , 속은 자,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자,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 가증스러운 자 피차 미워한 자 (딛3:3)였습니다. 전에는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행하였던 자였습니다. 이러한 자로서 갑자스러운 사고나 병으로 나이 많아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아 네~ 그렇치요 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구원의 길을 만들어 놓으셨는데 우리가 착한 일 의로운 행위로 해서 그 길로 들어선 것 아니라 오직 그분의 긍휼 하심(사랑, 자비)으로 중생 곧 거듭난 것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머리로 지식으로 깨달아 알아 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새롭게 하심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 구주 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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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거룩한 산 제사(예배)카테고리 없음 2023. 6. 21. 09:58
거룩한 삶 세상가운데 거룩한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삶을 사는 것일까요? 로마서 12장에 잘 표현되어 있네요. 오늘 새벽예배 말씀은 롬 12:1~3입니다 1절 그러므로 접속사가 나오는데 이것은 잘 알다시피 앞에 원인을 말하고 그러므로 하면서 결과를 결론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는 예배는 나는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세례를 통하여 예수님함께 사는 것을 말할 수 이습니다. 바울은 1~11장 에서 복음의 정의, 능력을 정의하면서 하나님의 의를 설명합니다. 죄아래 있는 모든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음심으로 해결 하심으로 그 예수님이 구주로 구원주가 되시고 새로운 생명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생명이 성장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하나님의 절대주권하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