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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대표기도문영혼육건강 2021. 12. 19. 05:45
조건 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저희들에게 귀한 생명을 주시고 ,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을 주심을 감사 합니다. 오늘 거룩한 주님의 날, 이곳에서 이 시간에 예배 자리로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한 해 끝자락 12월입니다. 올 한 해 코로나 전염병 가운데도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보호 주시고 때마다 일마다 평강 주셨다가 이 자리까지 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사랑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엄청난 은혜를 받았지만 하나님께 감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희들임을 고백합니다.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피로 정결케 하여주시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사 믿음 위에 굳게 서서 감사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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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안전지대 따로 있다영혼육건강 2021. 12. 17. 21:00
이 세상에서 안전지대는 나, 가족, 회사, 지역, 국가 어디까지 일까요? 안전지대라 하지만 진정한 안전지대일까요? 진정한 안전지대는 어디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에 상추가 자란다? 비닐하우스가 아니고 서울시 안에 있네요, 그게 어디냐고요? 아, 네, 7호선 청담역 14번 출구 쪽으로 가는 통로 안에 있습니다. 며칠 전 청담동에 갈 일이 있어 들렸는데 진짜 상추가 자라 더라고요. 신기하기도 하고 진짜인지 만져 보았지요. 요즈음 하도 가짜를 진짜처럼 만드는 시대인지라, 그런데, 상추뿐만 생화가 양쪽 벽으로 쭈욱 있어요.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자세히 보니, 지역이라는 팻말을 보고야 왜 이렇게 설치를 했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또 보고 감상하니 좋았습니다. 일단은 미세 먼지로부터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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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있다는 뜻영혼육건강 2021. 12. 17. 20:15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오늘도 하루 해가 집니다. 요즘은 밤에 길이가 좀 길어지고 낮에 해가 짧기에 하루 해 넘어가는 것을 아쉬워하면서 일몰을 가끔 봅니다. 보통 하루 종일 건물안에 있다 보니 햇빛 보는 것 쉽지 않아서 그런지 신선한 공기가 그립고 따스한 햇살이 그립습니다. 그러하다 보니 가끔 해 넘어가는 것을 보면 걸음이 멈추어집니다. 그런데, 하루하루가 왜 이리 빨리 지나 가는지요. 잠깐이고 순간이네요. 시속 64km로 달리니 빠르기도 합니다. 긴 인생 여정 같지만 돌아보면 순간이요, 햇빛이 나오면 없어지는 아침 이슬 같기도 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 하루, 일주일, 한 달, 한 계절, 일 년, 하루의 마지막은 밤, 일주일의 마지막은 토요일, 한 달의 마지막은 30 혹은 31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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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전략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15. 20:33
요즈음 새벽에 일어나 집 밖에 나오면 하늘에 하현달이 떠 있음을 봅니다. 보름이 휠씬 지나 작아지는 듯 하지만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서 저 우주넘어 또 다른 세계가 있을까 하면 끝 없고 무한한 은하계를 생각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그에 비해 너무 적어 점 하나 있다고 할까요. 그런데,우리는 이 지구에서 마치 영원히 살것처럼 살면서 보이는 것에 급급하면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까지 보면서 함부로 정죄하고 판단하고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혈기를 부리면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려 서로 미워하며 가정이 직장이 사회가 심지어 서로 사랑해야 할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종종 보고 왜 그럴까? 하는 의문이 오랫동안 있어 왔지만 알듯 하면서도 확실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사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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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하심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14. 21:39
용납하심은 하나님의 성품 중 하나로서 하나님께서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받으셨다는 뜻이며 관용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받으시고 담아내는 것인데 이 하나님의 성품이 나에게도 있를까요? 마가복음 2장에 4명의 친구가 중풍병자를 들것에 싣고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사람이 너무나 많아 도저히 방도가 없기에 지붕으로 올라갑니다.세상에 자기 집의 지붕을 뚫어도 아무 말도 아니하고 보고만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위층에서 물이 새어 우리 천장에 물의 흔적이 있어도 항의하려 올라가는 판인데, 아니 의자 끄는 소리 조그만 소리를 내어도 중간 소음 때문에 밑에 사는 이들이 올라와서 항의를 거세게 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이러한 모든 것을 용납하시는 한분 그분이 여기 계십니다. 예수님입니다. 지붕을 뚫길을 결의하고 천장을 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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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면류관 스데파노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13. 20:44
급변하는 세상, 코로나 전염병이 더 크게 확산되어가는 요즈음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다가 디모데 후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디모데 후서는 잘 알다시피 사도 바울의 마지막 편지입니다. 딛후 4장에 나오는 의의 면류관이 무엇을 뜻하며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알고 나서 많은 깨달음이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 배경 배경 설명을 먼저 하자면 64년에 로마 대 화재 사건이 있었는데 그 결과(피해)가 너무 큰지라 로마 네로 황제는 그 당시 눈에 가시인 예수 믿는 자들에게 방화 죄을 뒤집어 씌우게 하고 대대적으로 핍박을 시작했을 즈음에 사도 바울이 잠깐 감옥에 풀려나 있다가 체포 되어 2차로 감옥에 갇혀서 쓴 편지 입니다. 1차 투옥 때는 조금 괜찮은 집에 주택 감금식이었기에 자유롭게 편지도 쓰고 오는 손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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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12. 14:22
회개합니다. 수 없이 말을 되풀이해서 되는 것도 아니요, 억지로 쥐어짜 내는 것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진짜 회개를 잘 모르기에 여러 말들이 나옵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전염병을 왜 허락하시고 우리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허락하시고 징계 아닌 징계를 내리심으로 세상적으로 달려가는 시간을 잠깐 멈추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책망의 말씀을 듣고 돌이키는것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는 말씀대로 바르게 걸어가길 바라고 원하였는데 그 길을 벗어나 세상의 넓은 길 가는 자들이 많길래 그 길을 가지 말고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주신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넓은 길 쾌락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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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뜻영혼육건강 2021. 12. 12. 13:41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를 여행한다(?) 곧, 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것 언제 간 현실로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과거의 일어난 사건을 구경하고 참관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사건을 바꿀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흘려간 과거는 바꿀수가 없다 그래요, 과거의 일어난 일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일 지나고 나서야 후회할 때가 많습니다. 잘못된 것은 깨닫고 교훈 삼아 다시는 그런 일 하지 말자, 결단하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야만 됩니다. 그런데, 그때 그일을 하지 말아야 했어야 하는데, 그때 그 사람을 만나지 말아야 했었는데 하면서 한숨만 쉬고 주저앉아 불평하면서 두고두고 원망 하고 살 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