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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학교를 마치고영혼육건강 2022. 6. 11. 07:23
이번에 서울 동부 83회 아버지학교에 등록 해 5주동안 교육받은 소감문 입니다. 좋은 아버지는 되고 싶었지만 이런 모임에는 참석 하기 싫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마지막 등에 떠밀려 억지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것과 너무 달리 25명의 자비량 스텝진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완전 압도 당했습니다. 찬양,간증,아버지 영향력교육, 감동적인 영상물 ᆢ 주님, 제가 아버지 입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한것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첫날 첫시간부터 분위기 좋고 간증과 아버지에 대한 영상물이 완악한 나의 마음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시간은 육신의 아버지에 대한건데.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로 부터 어떤 영향력을 받으셨습니까. 당신은 지금, 아버지로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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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편지글)영혼육건강 2022. 4. 26. 22:55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는 하루에도 수없이 부르지만 육신의 아버지에게는 아버지! 하고 불려 보기는 무척 오랜만에 불려 봅니다. 보고 싶습니다. 이제 와서보니 벌써 50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때에는 우리 집안이 예수님 믿기 전이라 지금 아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돌아가셨는데 죽은 자에게 편지를 쓴다는 자체가 이상 스러운 생각이 되지만 살아계셨을 때를 생각하는 좋은 기회이요 아버지 학교에 숙제 이기도 하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이 땅에서 아버지와 함께 지낸 14년 세월은 제 어린시절을 떠올려집니다. 그때는 아버지는 술을 너무 좋아 하셔서 술을 먹고 술주정을 너무 하셨고 그로인해 어머니와 많이 싸우셨고 집안에 바람 잘 날이 별 없었습니다. 어떤 날은 술을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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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묵상하며 따라 걷다가영혼육건강 2022. 4. 17. 10:35
고난주간입니다. 매년 되풀이 되는 고난주간, 조금은 만성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주님 가신길 묵상하며 따라 걷다가 순수한 믿음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 봅니다. 첫째 날 성전 정화의 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어 제일 먼저 하신일이 성전 정화입니다. 성전 뜰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자들과 돈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을 둘러 엎어지고 내쫓으면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하시면서 성전을 청결케 하십니다. 나를 성전 삼고 계신 성령님 성전이 청결한지 점검해 봅니다. 둘째 날 화요일 변론의 날 다음날 기득권을 가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와서 무슨 권위로 누구의 권위로 이렇게 하느냐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사람에게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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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녀도 지옥간다는 뜻영혼육건강 2022. 4. 10. 10:09
예수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도매급으로 지옥 가는 것 당연하지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지옥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춘계부흥회로 김대성 목사님이 오셔서 요한계시록 21장에 있는 말씀으로 예수님 믿어도 지옥 가는 자 8가지 유형을 말씀해 주셨는데 쇼킹하면서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교회에서 예수님 믿기만하면 천국 가는데 무슨 소리인가 하면서 모두가 귀 기울이면 말씀을 청종했습니다. 강사 목사님은 "지옥을 정복하는 자" 주제 제목을 내걸고 조목조목 말씀을 풀어 주시면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경험한 것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시니까 너무나 쉽고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학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 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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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대표기도문영혼육건강 2022. 3. 27. 09:31
주일예배 대표기도는 대표로 하나님앞에 선다는것 사실 떨립니다. 부족하지만 솔직한 마음으로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주일예배 대표기도 감사 하늘과 땅과 어디에 선 든 지 다 계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경배합니다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회개 오늘 거룩한 주님날, 저희들은 세상 가운데 바쁘게 살다가 이 모습 이대로 나왔습니다.빛 되신 하나님 앞에 나아옴으로 다시 한번 저희들의 모습을 봅니다. 삶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내가 주인이 되어 행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여전히 죄 아래에 있고 죄의 종노릇 하며 세상 풍습을 따라가던 저희들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마음이 원하는 대로 따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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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 대로 기도하기영혼육건강 2022. 3. 12. 21:18
어디에서 든 지 다 계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제도 계시고 오늘도 계시는 영원하신 여호와 우리 주님(아도나이) 스스로 계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인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의 보좌에 앉으셔서 우리를 통치하시고 지배하셔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는 것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 우리의 거룩함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아오니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우리를 통하여 이루게 하소서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돼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음으로 예수님과 연합 한자로 살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영이오니 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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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무나 되나영혼육건강 2022. 3. 1. 22:31
나이 들어 어른이 되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란 것 공감하는 말입니다. 어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행위나 말이 뒷받침이 되어 어른으로서 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대접을 받고 싶다면 대접받을만한 사람이 되어야지 대우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 어떻게 살아가야지 나이 들어서 대우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아는 지인이 보내준 글입니다. * 외모 단정 미혼이 었을 때 외모를 잘 가꾸던 사람도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면서 외모 가꾸기를 포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정과 육아, 직장생활에 치이게 되면서 외모 가꿀 시간이 없게 된 것입니다. 이럴 때는 최소화를 시켜서라도 외모를 가꿔줘야 합니다. 면도는 항상 하고, 두발은 항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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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판단하는자 왜 큰죄인가영혼육건강 2022. 2. 24. 21:54
스크린이나 글 속에 나오는 심판대는 무섭고 두렵습니다. 잘잘못을 갈라지는 심판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잘한 것보다는 거의가 범죄로 인해 심판대 앞에 섭니다. 일반법정에 판사의 심판에 따라 형벌이 가벼운 것인지 중한 것인지 받게 됩니다. 성경에서도 (롬2:2,롬14:10) 하나님의 심판 , 심판대가 나옵니다. 여기에서는 주로 어떤 사람이 심판대에 서는지 보니까 남을 판단하는자,비판하는자,업신 여기는자,심판하는들이 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함부로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는자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일반 법정에서는 남을 판단, 비판했다고 법정에서 심판 받기는 거의 드물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쉽게 남을 판단,비판,정죄 합니다. 우리가 하루에 수십번 거의 매일 이러한 죄를 범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