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스
-
하나님을 붙잡지 아니하면 — 아하스 왕 이야기영혼육건강 2025. 10. 17. 07:42
새벽예배 묵상 역대하 28:1~4하나님을 붙잡지 아니하면 — 아하스 왕 이야기오늘 본문은 역대하 28장 1~4절인데요, “붙잡는 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하스가 정작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을 붙잡을 때 삶이 어디로 흐르는지 보여줍니다. 1) 이름은 ‘붙잡는 자’였지만, 손은 다른 곳을 향했어요히브리어로 아하스(Ahaz)는 “붙잡다, 움켜쥐다”라는 뉘앙스를 지닌 이름입니다. 원래라면 하나님을 굳게 붙드는 사람이라는 축복의 의미겠지요. 그런데 성경은 담담히 기록합니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지 않았고, 이방의 길을 따라 부어 만든 우상을 세웠다고요.더 아픈 기록도 있죠. 자녀를 불사르는 제사까지 행했다는 구절이 마음을 베어냅니다. 왜 그랬을까요? 위기의 순간, 그는 하나님 대신 눈앞의 힘과 즉각적인 ..
-
반먼교사 아하스영혼육건강 2024. 10. 1. 18:34
아하스는 남유다 왕입니다. 우상숭배로 유명한 왕으로 후세에 거울이 되고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합니다. 오늘은 10월 1일 새벽예배는 월삭예배로 드렸습니다. 본문은 왕하 16:1~9입니다. 오늘은 남유다 요담의 아들 아하스에 대한 말씀입니다. 남유다 왕조는 다윗의 왕조로 한 왕조인데 북이스라엘 이세벨의 딸 아달랴가 남유다 여호사밧 아들 여호람과 결혼하여 아하시야를 낳았는데 아하시야가 북이스라엘 외삼촌 병문안 갔다가 졸지에 예후장군에 죽임을 당하자 아달랴가 갑자기 여왕이 되어 유다를 6년간 다스립니다. 그래서 아달랴를 다윗왕조에서 빼야 합니다 그러면 남유다는 20대가 아니라 19대 왕입니다. 지금까지 아침마다 보내준 말씀을 읽어신분은 조금 이해가 되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이나 안 보다가 보신 분들은 무신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