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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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 십자가의 보혈영혼육건강 2025. 8. 20. 07:51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 ― 십자가의 보혈스가랴 13:1 복음 보혈의 능력 찬송 258장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스가랴 13장 전체였는데요, 특별히 1절만 천천히 읽었습니다. “그 날에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는 선언이 가슴에 깊이 박히더라고요.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러나온 주님의 보혈을 예고하는 말씀입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주님의 피로다,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찬송가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오늘 부른 찬송 258장을 곱씹어 보니, 가사 곳곳에 스가랴 13장의 결이 스며 있어요. 멜로디는 부드럽지만 메시지는 또렷합니다. 보혈 앞에 서면 죄가 씻기고 마음이 새로워진다는 고백이지요. 듣는 순간 심장이 쿵, 하고 울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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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셨을까요?영혼육건강 2025. 6. 7. 09:17
왜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셨을까요?"깊은 밤, 이스라엘 백성의 집 앞 문설주에는 빨갛게 물든 피가 흐르고 있었어요." 그건 단순한 피가 아니었죠.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표식이었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다는 강력한 선언이기도 했습니다.✔ 왜 꼭 ‘어린양’의 피였을까요?출애굽기 1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각 집마다 흠 없고 순결한 수컷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라고 명령하셨어요. 단순히 외형을 꾸미라는 게 아니었어요. 그 피는 생명을 구하는 언약의 표적이었죠.그날 밤, 애굽 전역에는 장자의 죽음이라는 무서운 심판이 임했는데요, 오직 피가 묻은 문은 죽음이 지나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래서 이 날을 '유월절(過越)'이라 부르게 된 거예요.✔ 그 피는 단지 동물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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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진짜의미, 그것은 단순한 종교적 정보가 아닙니다영혼육건강 2025. 5. 1. 21:39
복음이라는 단어, 참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왜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는지는 깊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복음은 단지 종교적인 용어나 성경의 일부가 아니에요. 우리의 삶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진짜 기쁜 소식입니다. 그 소식의 중심에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지요.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늘 보좌를 떠나 이 땅에 오셨어요. 그리고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우리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고, 사흘 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 놀라운 사건은 역사적 사실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우리 영혼을 살리는 강력한 메시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몸이 병들면 약이나 백신을 찾듯이, 영혼도 치유가 필요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죄라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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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는 말씀, 정말 무슨 뜻일까요?영혼육건강 2025. 4. 12. 14:01
“다 이루었다”는 말씀, 정말 무슨 뜻일까요?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은 바로 “다 이루었다”였습니다. 이 짧은 한마디에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완성되었음을 선포하는 놀라운 선언이 담겨 있는 거예요. 헬라어로는 “테텔레스타이(Τετέλεσται)”라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이 단어는 단순히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완벽하게 마쳤다”, “완전하게 이루었다”는 뜻을 지니고 있어요. 내가 더 할 것이 없다는 선언이에요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하곤 하죠. "열심히 기도해야 구원받지 않을까?", "선한 일을 많이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회개가 부족한데, 내가 과연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하지만 이것은 복음을 오해한 생각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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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신가요? 물을때 준비가 되었는지요카테고리 없음 2025. 3. 31. 09:40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 요한일서 5장 1절 묵상“예수님은 누구신가요?”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때때로 머뭇거리게 됩니다.누군가 진지하게 묻는다면, 혹은 내가 내 영혼 깊숙이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가요?그리스도라는 말은 히브리어로는 메시아, 헬라어로는 그리스도,곧 기름부음 받은 자, 구세주, 주님, 하나님이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지 우리는 무엇으로 확신할 수 있을까요?그 해답은 십자가에 있습니다.예수님과 그리스도 사이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십자가 없이는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되실 수 없었습니다.그분은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죽으셨으며, 장사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이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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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은자영혼육건강 2025. 2. 21. 09:46
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누가 예수님을 죽였나요? 로마병정?, 빌라도총독?, 그 당시 유대인들? 바리새인? 제사장? 서기관? 종교지도자들?일까요? 과연 누가 예수님을 죽였을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5:27~32 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세리 레위를 부른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레이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른 것입니다.(27~28절) 세리 레위, 세리 마태 같은 사람 입니다. 근데, 세리라는 수식어 따라다니는데 세리는 잘 알다시피 세무직 공무원? 징세청부업자 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그 당시 로마가 이스라엘을 지배하였기에 세금을 거두기 위해 사람을 필요하기에 세리라는 감투를 주어 세금을 거두게 했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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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심의 깊은뜻영혼육건강 2025. 2. 10. 09:45
찾아오심의 깊은 뜻을 혹시 아시는지요? 기독교외에 다른 종교는 사람이 신이라는 존재 앞에 나아감으로 해탈과 열반에 이르는 어떤 경지에 이른다고 하지만 기독교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오심을 아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누가복음1:67~76 입니다. 오늘은 누가복음을 새벽예배 때 시작 했는데 누가복 1장 뒷부분입니다. 누가복음은 잘 알다시피 누가라는 이방인 의사가 예수님을 믿고 사도바울의 2차전도여행때부터 합류하여 복음전도자로 바울 주치의로 바울 옆에 끝까지 있어면서 성령으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는 귀중한 분입니다. 의사인 누가는 꼼꼼하게 세밀하게 기록했는데요, 모든 이방 그리스도인들과 특별히 데오빌로라는 로마 관리에게 보내는 복음의 편지라 볼 수 있습니다.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사람이 사가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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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영혼육건강 2025. 1. 30. 14:44
십자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교회가 십자가를 잃어버린 것 같다면, 우리는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랑을 상징하며, 그 피는 우리의 심장에 수혈되어야 합니다. 1) 참된 교훈과 십자가의 자랑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참된 교훈을 배워야 하며, 십자가를 자랑해야 합니다. 기도하면서도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통해 교회가 진정한 교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 바울의 고백 사도 바울은 "십자가 외에 아무것도 알지 않겠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가 우리의 신앙의 중심임을 강조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깨닫고,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