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돔고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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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도 마음이 굴처럼 좁아질 때가 있지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보게 하실까요?영혼육건강 2026. 1. 28. 08:27
굴에남은 사람들구원받고도 마음이 굴처럼 좁아질 때가 있지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보게 하실까요?1) 소알을 떠나 굴로 들어간 마음 2) 두 딸이 품었던 불안과 왜곡된 결심 3) 믿음이 빠진 자리, 술이 채운 자리 4)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구속사 5) 오늘의 적용과 기도1) 소알을 떠나 굴로 들어간 마음불이 쏟아지듯 심판이 지나간 뒤, 롯은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그런데요, 살아남았다고 해서 마음까지 살아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사람은 살았는데도, 속은 잿빛으로 굳어 있을 때가 있습니다.롯은 소알이라는 작은 성읍에 도착했지만, 오래 머물지 못합니다. 겉으로는 피난처인데도, 속에서는 계속 흔들린 겁니다. “여기도 안전할까?” “또 무너지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밤마다 가슴을 두드렸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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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는 어른들의 행실을 본다영혼육건강 2026. 1. 26. 07:34
다음세대는 어른들의 행실을 본다― 창세기 19:1~11, 소돔과 고모라 멸망 직전의 가장 무서운 장면우리는 흔히 다음세대를 이야기할 때, 아이들의 문제부터 떠올립니다. “요즘 아이들이 왜 이럴까?”, “세상이 너무 험해졌어.” 그렇게 말하며 고개를 젓곤 합니다.그런데 성경은 질문을 거꾸로 던집니다. “그 아이들이 누구를 보고 자랐느냐?”창세기 19장은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받기 직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옛날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다음세대에 대한 경고입니다.천사를 맞이한 롯, 그러나 이미 무너진 도시두 천사가 소돔에 들어왔을 때, 롯은 그들을 보고 급히 일어나 절하며 말합니다.“내 주여, 종의 집으로 돌이켜 들어와 주무소서.” (창 19:2)이 장면만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