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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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걸림돌? 디딤돌?영혼육건강 2026. 2. 20. 10:21
복음이 걸림돌?, 디딤돌?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요한복음 6:60~71인데, 60~63까지 읽었습니다. 새벽예배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오늘 주제의 말씀이 "복음의 걸림돌,디딤돌"이라는말씀으로 전하셨는데 은혜가 되었어요. 요한복음 6장은 생각 헐수록 참으로 깊은 장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고 하신 말씀 이후, 많은 제자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합니다.“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요 6:60) 예수님의 말씀은 그들의 생각과 상식을 깨뜨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기적은 환영했지만, 자기 존재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으라는 말씀은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빵의 기적은 원했지만,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말씀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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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영혼육건강 2026. 2. 14. 07:54
밤하늘의 별들이 유난히 밝게 빛나는 고요한 시간입니다. 우리 인생의 수많은 질문 앞에서 잠 못 이루는 성도님들, 그리고 복음의 참된 의미를 찾아 이 글을 마주하신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우리는 흔히 "복음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으면 당황하곤 합니다. 가슴으로는 뜨겁게 느끼고 있지만, 막상 입술을 떼어 누군가에게 설명하려 하면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해 머뭇거릴 때가 많습니다. 특히 자녀들이나 이제 갓 신앙의 첫걸음을 뗀 새가족들이 물어올 때, 우리는 그 거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한 문장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요? 오늘은 기독교 2천 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영혼을 깨우고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을 일으킨 불씨가 되었던, '복음의 정수' 로마서를 통해 우리 인생의 모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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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당신은 그선물을 이미 받으셨습니까?영혼육건강 2026. 2. 13. 14:07
대전중앙교회에서 선포된 윤치영 목사님의 "복음의 시작과 완성(마가복음 1:1)" 말씀을 바탕으로, 블로그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신앙적 성찰을 줄 수 있는 포스팅 초안을 작성해 드립니다. [영성 에세이] 복음, 당신은 그 선물을 이미 받으셨습니까? (막 1:1)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소식'을 접합니다. 때로는 가슴 설레는 기쁜 소식도 있고, 때로는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소식도 있지요.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복음(Gospel)'**은 세상이 주는 유한한 기쁨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우리에게 건넵니다. 1. 하늘에서 내려온 '절대적 가치', 복음복음은 영어로 **'Good News(굿뉴스)'**이자 **'Gospel(가스펠)'**입니다. 굿뉴스가 우리가 듣기에 기분 좋은 소식이라면, 가스펠(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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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아는데, 왜 삶은 이렇게 비어 있을까요?영혼육건강 2025. 12. 7. 09:48
복음은 아는데, 왜 삶은 이렇게 비어 있을까요?청년이 어느 날, 예배당 문을 아주 조심스럽게 열고 안으로 들어왔어요. 자리에 살짝 앉은 그는 한숨을 내쉬더니, 거의 들리지 않을 만큼 작은 목소리로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말씀은 계속 듣고 있는데요, 제 실제 삶은 왜 이렇게 공허하고 비어 있을까요…?”목회자는 잠시 말을 멈추고 청년을 바라보며, 한동안 조용히 침묵했어요. 그리고 부드럽지만 분명한 목소리로 이렇게 물었습니다. “혹시요, 복음처럼 보이는 다른 무엇을 붙잡고 있는 건 아닐까요?”그 질문이 던져지는 순간, 청년의 눈빛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의 표정만으로도 마음속 깊은 곳이 건드려졌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사실 우리도 비슷할 때가 참 많죠. 복음을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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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살후 3:1-15 묵상과 적용(리라이팅)영혼육건강 2025. 9. 9. 07:51
시니어 복음 살후 3:1-15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살후 3:1-15 묵상과 적용(리라이팅) “말씀이 달려가듯 퍼져 영광을 받게 하소서.” 바울의 간청은 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합니다, 그렇지요? 동시에 성경은 이렇게 분별하게 하네요.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살후 3:2) 복음을 널리 전하지만, 모두가 곧바로 수용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낙심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미쁘시고(신실하시고), 우리를 견고히 붙드시며 악한 자에게서 보호해 주십니다 (3:3)라는 약속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1) 감동 스토리 — “멈췄던 말씀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어요”서울의 70대 김 집사님이 계십니다. 오랜 간병으로 마음이 소진되어, 예배도 형식처럼 느껴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느 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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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오늘도 살아 움직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9. 2. 07:37
복음은 오늘도 살아 움직입니다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데살로니가전서 2:1–12였어요. 이 단락에서 ‘복음’이라는 단어가 네 번 반복되는데요, 바울은 말로만이 아니라 삶 자체로 복음을 증언했다고 고백합니다. 그 복음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죠. 우리도 그 길을 따르도록 초대받았다고 믿습니다.작은 이야기, 한 성도의 고백이에요한 성도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요즘 마음이 무겁고 길이 잘 안 보여요. 그런데 이 본문을 읽다 보니, 복음이 나를 붙들고 있구나 깨달았어요.” 그렇습니다. 우리 손이 약해질 때도, 복음은 여전히 우리를 먼저 붙들어 주는 소식입니다.복음의 본질: 십자가와 부활입니다복음은 지식의 묶음이 아니에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망을 깨뜨리고 부활하셨다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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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진짜의미, 그것은 단순한 종교적 정보가 아닙니다영혼육건강 2025. 5. 1. 21:39
복음이라는 단어, 참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왜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는지는 깊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복음은 단지 종교적인 용어나 성경의 일부가 아니에요. 우리의 삶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진짜 기쁜 소식입니다. 그 소식의 중심에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지요.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늘 보좌를 떠나 이 땅에 오셨어요. 그리고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우리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고, 사흘 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 놀라운 사건은 역사적 사실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우리 영혼을 살리는 강력한 메시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몸이 병들면 약이나 백신을 찾듯이, 영혼도 치유가 필요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죄라는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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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의 뜻영혼육건강 2024. 6. 28. 09:35
안심하라의 뜻은 안심할만한 무언가가 있기에 믿고 안심할 수가 있겠지요. 믿을 만한 무언가가 오늘 무엇인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탄 배나 버스,비행기는 안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 까요. 오늘 바울을 보니까 그러한 생각 듭니다. 로마로 가는 바울이 탄 배가 유라굴라는 광풍을 만나 심한 고통을 받습니다. 배를 좀 가볍게 하기위해 짐과 기구를 바다에 버렸지만 큰 풍랑이 그대로 있어 구원의 여망마저 상실되고 여러 날 동안 먹지 못하고 기진맥진해 있는 276명에게 바울은 일어나서 "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다" 하면서 또 조금 있다가 "안심하라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면서 안심이라는 단어를 3번이나 사용하면서 그 들을 안심을 시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