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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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떠나심, 성령님 오심카테고리 없음 2026. 3. 24. 07:04
1. 너희가 실족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앞으로 박해가 올 것을 미리 말씀하십니다.사람들이 제자들을 회당에서 쫓아내고, 심지어 죽이면서도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하십니다.왜 이런 말씀을 미리 하실까요?고난이 왔을 때 “왜 이런 일이 생기지?” 하고 무너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신앙은 편한 길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주님을 따를 때 오히려 오해와 핍박이 올 수 있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은 그 길을 모르고 가게 하지 않으십니다.미리 말씀하셔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십니다.2.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사람 눈으로 보면 예수님이 떠나시는 것은 손해처럼 보입니다.제자들도 슬펐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왜 유익할까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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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정체성영혼육건강 2025. 3. 6. 09:32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님께서 내게 물으신 질문오늘 주님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는 ㅇㅇㅇ아,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갑작스럽게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준비하고 계신가요?이 질문은 우리의 신앙 고백과 정체성을 끊임없이 점검하게 하시는 주님의 음성입니다.신앙의 본질 - 나의 정체성과 자기 부인주님은 우리가 누구인지, 그리고 주님을 누구로 고백하는지를 늘 확인하십니다.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자기를 부인하는 삶은 주님을 깊이 알아가며, 참된 정체성을 깨닫는 과정입니다.오늘의 본문 - 누가복음 9장 18-27절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누가복음 9장 18절에서 27절입니다.예수님께서는 앞서 수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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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다를수 있다는 뜻영혼육건강 2023. 11. 30. 09:44
시간이 다를 수 있다는 뜻은 사람의 시간과 주님의 시간과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흘려 가는 세월 속에 하나님의 시간 인 때가 있습니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구원 얻을 기회임을 알고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난 받을 때 욥이 고난을 받을 때야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고난 받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특히 고아와 과부들이 가난자들이 소위 좀 있다는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욥 24장입니다 3: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로 잡고 4: 가난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나니 세상에서 학대받는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21절까지 고통받는 자들의 비참함 날들을 하나님께 호소하면서 하나님, 언제까지 입니까? 왜, 잠잠하십니까? 심판주 더디 오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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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지나게 하는 또 하나의 힘영혼육건강 2023. 11. 27. 10:12
고난을 지나게 하는 또 하나의 힘은 각자마다 다를 수 있지만 믿음과 부활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다 보신 분들은 믿음과 부활을 통하여 고난을 이겨내고 믿음으로 우뚝 설 힘이 날 것입니다. 고난은 필수 입니다 고난 라고 어느 목사님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의인은, 즉 예수님 믿는 자는 필수적으로 겪은 것은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하여 믿음이 자라고 성숙되어가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듣고 배운 말씀을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 질려면 고난이 지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머리로 지식으로 찬 말씀이 증명된 믿음을 가지려면 고난은 반드시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욥 21장을 하면서 고난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현재 욥이 받고 있는 엄청난 고난을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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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하나님의 뜻영혼육건강 2023. 11. 24. 12:02
낯선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아무 반응이 없으시고 침묵하신다는 뜻입니다. 아무 반응이 없으시고 침묵 하신다는 것은 반드시 이유가 있기에 그렇습니다. 궁금하시지요 다음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낯선 하나님 교회를 나온 동기가 다양 합니다. 병이 나서, 사업이 망해서, 자녀문제로 힘들어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도 병이 나서 한양대병원에서 한 달간 입원해 있을 때 많이 하나님을 찾고 찾았습니다. 배부르고 등따신데 부자가 나온다(?) 보기드문 현상입니다. 모태신앙이기에 부모님 잔소리 듣기 싫어 나올 때 많지요 그래도 교회를 나온다는 자체가 은혜입니다. 하뭏던 여러 가지로 인하여 교회는 나오지만 하나님과는 여전히 낯설 때가 많지요 문제로 시련당하여 힘들어 주님께 부르짖고 기도 하지만 응답은 먼 나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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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자아를 죽이는 또 하나의 길입니다영혼육건강 2023. 11. 22. 18:29
고난은 자아를 죽이는 또 하나의 길이라는 사실을 고난을 통해 자아를 죽이는 값진 보물임을 깨닫습니다. 자아를 죽이는것이 신앙생활 시작하는 이라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죽일 수 있는가 아래에 사항을 끝까지 정독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욥의 고난 어젯밤 세이레 기도회가 끝나고 오늘 부터 새벽예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욥기 16장부터 시작합니다 성경에서 욥 하면 어떤 생각이 나는지요? 고난, 고통, 인내이지요 그렇습니다, 사단의 시샘으로 까닭 없이 고난을 당합니다. 그 많은 재산이 하루 아침에 날아가 버리고 10명 자녀가 죽고 아내마저도 욕 하고 떠나 버립니다. 욥 자신도 피부병이 온몸에 번져 기왓장 깨진 것으로 긁어야 할 지경까지 왔습니다. 위로한다고 찾아온 3명의 친구들도 처음에는 위로하는 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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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당한것이 나에게 유익 합니다영혼육건강 2023. 11. 17. 09:29
고난당하는 것이 나에게 유익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자는 고난을 당해 본 자요. 고난을 통해 얻지 못할 것을 얻었다는 고백입니다. 한 사람이 믿음 위에 서기까지 수많은 고난을 통과한자요 이긴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그 사람 소개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아하 그사람 할 것입니다. 궁금하시지요? 가스펠 찬양 사역자 박종호 장로 어젯밤 세이레 기도회 강사로 오셨습니다. 그의 명성과 화려한 이력보다 그의 수많은 곡 중에서 그의 대표곡인 직접 부른 이 가 온다고 하니 마음이 조금은 설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찬양을 혼자 흥얼흥얼 하여 부를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가사 내용이 은혜가 되어 가사 그대로 옮겨 보았습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