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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우상숭배 그리고 하나님의 눈물영혼육건강 2024. 8. 9. 09:46
교만과 우상숭배 그리고 하나님의 눈물이란? 교만과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속에 눈물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만큼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하여 심판하시지만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하면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겠다는것입니다. 교만은 저번에도 말했지만 무서운 독이 든 잔입니다. 하나님이 답인데 하나님 없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자기가 이미 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교만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48:26~35입니다. 어제에 이어 계속 모압의 멸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26절 첫 번째로 나오는 말씀이 나오는데 모압이 교만함을 지적합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교만함을 말합니다. 교만한자의 특징 중 하나가 오늘 말씀처럼 한다는 것입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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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영혼육건강 2024. 8. 8. 10:03
주파수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라는 뜻은 주파수를 잘 맞추어야 잡음이 들리지 않고 듣고자 하는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파수를 어디에 맞추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48:11~25인데 11~16까지만 읽었습니다. 애급, 블레셋, 심판할 것을 예언하셨고 오늘은 모압의 심판하시고 멸망하신다는 예언입니다. 모압의 교만함 모압은 자연지형으로 외부의 침략이 거의 없었고, 농산물이 풍부했으면, 중계무역이 성행한본몬에서도 젊은 시절부터 평안하고 포로도 되지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마치 술이 찌꺼기는 다 가라앉아 맑은 그 자체이고 맛이 있고 향기가 있다는 맑은술 에다가 비유를 합니다.(11절) 그래서 교만해진 모압은 그들의 풍요와 안정이 그모스 우상의 보호이라고 믿었고 그리고 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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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기회란영혼육건강 2024. 8. 7. 10:44
또 한번의 기회란 기회가 자주 있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숨을 쉬고 있을 때가 기회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어떤 기회보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기회라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 땅을 치고 후회 한들 그때는 기회가 없기에 이렇게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47:1~7 애굽에 이어 오늘은 블레셋 파멸을 예언합니다. 블레셋은 이스라엘 바로 옆에 있는 나라로서 가나안 정복시대부터 바벨론의 멸망하기까지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침법하고 괴롭힌 나라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한 때 노예로 팔아먹은 죄와 철기문화 일찍 받아 들어 막강한 군사력으로 이스라엘을 박해한 죄로 심판을 예언한 것입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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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지 말라의 뜻영혼육건강 2024. 8. 6. 09:47
두려워하지 말라는 소리를 듣기는 많이 듣기는 듣는데실제 두려움이 밀려올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말씀을통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려움이란 닥쳐 올 위협이나 위험을 느껴 마음이 안절부절못하는 것을 말할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염려와 근심이 되어 아무 일도 못하고 마음만 더 초조 해지고 몸의 건강도 해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46:1~28인데 27절과 28절만 읽었습니다. 오늘부터는 이방나라 심판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애굽의 파멸 먼저 애굽의 파멸에 대한 말씀 입니다. 남쪽 유다가 그렇게 믿고 의지하던 애굽이 BC605년에 갈그미스 전투에서 신흥 바벨론에 참패를 당합니다. 이것으로 바벨론은 단번에 세계를 제패하는 계기가 되었고 패자 애굽은 약소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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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영혼육건강 2024. 8. 5. 08:24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가다가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떠나가고 사랑하는 가족들도 내 자녀, 내 아내, 내 남편인 줄 알았는데 조금 서먹서먹할 때가 있지요. 어느하나 내 생각대로 되는 것 없네 하면서 서운마음을 쓸어내릴 때가 있지요 그러면서 나는 혼자이구나. 하면서 외롭게 고독을 씹어면 터벅터벅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지요.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냐구요 저도 경험자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렘 45:1~5입니다. 예레미야는 감옥에 갇혔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자 네리아의 아들 바룩에게 이 모든 말을 두루마리(책)에 기록하도록 합니다. 바룩은 예레미야와 절친한 친구이자 하늘나라 동역자입니다. 또한 이름 있는가 문에 서기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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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방 조심 합시다영혼육건강 2024. 8. 2. 09:33
4인방을 조심합시다. 오늘 제가 말하는 4인방은 사람이 아니라 추상명사이라 생소할지라도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생에서 없어야 성품이 있는데 이것이 4인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학창 시절에 4인방 중에 하나이었습니다. 안 좋은 쪽으로 4인방이라 지금 생각하면 철없는 짓이었고 모태신앙이 아니고 그땐 믿음이 없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예수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오늘 여기서 4인방은 오만,자만,거만,교만입니다. 전부 뒤에 , 거만할 만 입니다. 똑같은 의미가 같은 동의어입니다. 오늘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오만을 을 말한다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안중에도 없이 하나님 필요 없이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모든 일을 하는 자인데요. 결국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기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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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기도란?영혼육건강 2024. 8. 1. 09:33
위험한 기도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기도가 위험한 기도일까요? 위험한 기도가 어떤 기도인지 제대로 알아 기도하는 것이기도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8월 1일 월삭예배로 새벽에 드렸습니다. 본문 렘 42:15~22인데요 19~22절만 함께 읽었습니다. 어제 이어 요하난과 유다의 남은 백성들이 다 나와 예레미야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지요? 왜요? 너무 두려워우니까요. 두려움에서 나온 고집이 위험한 기도 자기들이 바벨론이 세운 유다총독 그다랴와 그의 군사들을 죽여 버렸으니까요 이제 다시 바벨론이 쳐들어 와 보복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나와 예레미야에게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임한 말씀 그대로 전달합니다. "너희가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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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란?영혼육건강 2024. 7. 31. 09:28
순종이란? 순종한다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지만 주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를 쓰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을 봅니다. 순종은 잘 아시겠지만 자기생각을 죽이는 것부터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렘42:1~10인데 4절 시까지만 읽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자세히 보면 반복 되는것이 있는데 찾으셨나요? 당신과 우리입니다. 어제는 왕족이라고 자랑하고 왕의 장관인 이스마엘이 자기가 남은 유다백성들을 다스리고자 하나님의 사람 사반의 손자이고 유다총독인 그다랴를 암살하고 그 외에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죽이자 두려움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절에 모든 군대의 지휘관과 요하난과 여사냐와 백성의 낮은 자로부터 높은 자까지 다 나와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