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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사 vs 구속사영혼육건강 2024. 8. 22. 10:00
세속사 vs 구속사는 같이 공존하면서 각자의 길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속은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전해 오는 유행이나 습관을 말하는데 시대마다 변화는 역사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세상의 역사 입니다. 반대로 구속사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을 구원시키는 역사를 말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51:45~53 입니다. 세속사의 대표는 바벨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도 바벨론을 세상의 상징으로 말 했듯이 바벨론은 여러 나라를 정복하면서 세계적인 유망한 어린 인물들을 뽑아 그 나라 방식대로 교육하여 요직에 앉게 하여 다스리게 하는 인본주의 교육의 기초이고 요람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다니엘과 3친구 입니다. 다니엘은 그나라 2인자 국무총리까지 올라갔지만 하나님을 경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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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 누가 갚아 주나요?영혼육건강 2024. 8. 21. 09:53
원수는 누가 갚아 주나요? 만일 원수를 내가 갚아버리면 그쪽에서 원수를 또 갚는다고 한다면 대물림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51:33~40 입니다. 오늘 내용은 한 마디로 원수를 갚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벨론을 보복하시 겠다는 내용입니다. 계속 새벽예배때 예레미야서를 보면서 아시겠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가나안 토착신인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니까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나라 백성들은 말씀에 순종해야 된다고 선지자들을 보내어 호소하면서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는데, 돌아오지 아니하자 결국은 그 당시 최고의 강대국 바벨론을 들어 몽둥이를 사용하신 것입니다. 바벨론도 악한일에 쓰임 받았는데 문제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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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당해 보셨나요?영혼육건강 2024. 8. 19. 09:26
보복당한다는 사실을 알기만 해도 무섭습니다. 보통 나쁜 친구들이나 악한자들에게 보복당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복하신다(?)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오늘 본문에서 두 번이나 강조하셨습니다. 어떤 자 에게요? 바벨론 나라를요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시킨 자들이라고 합니다.(11절)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51:1~19절인데 11~14절만 읽었습니다. 왜 그 강대국인 바벨론을 보복(멸망) 하실까요? 먼저 우상을 섬긴 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의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습니다(15절) 그런데 바벨론과 근동 고대국가들은 어리석고 무식하여 금장색으로 만든 신상을 만들어 그것이 천지를 주관하는 줄 믿었던 것입니다. 우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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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쉽게 하는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영혼육건강 2024. 8. 17. 14:02
사실 주일예배 때 대표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표 기도문을 조금 쉽게 작성하여 누구나 기도할 수 있도록 작성해 보았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 크신 은혜를 주실려고 피 흘려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예배자로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겸손과 온유함으로 살기를 언제나 바라 셨는데 어느새 저희들은 이러한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의식하기보다는 사람의 눈치를 살펴야 하고 종교심으로 열심 내려는 어리석음을 자백하오니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오직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조건 없이 사랑하시고 받을 자격 없는 저희들에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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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하시나 구원 하신다영혼육건강 2024. 8. 16. 07:05
심판 하시나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지만 진정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에게는 구원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심판의 말을 하도 요즈음 듣기에 조금은 불편 할수도 있습니다. 날씨가 보통 찜통더위에 아니라 거북하게 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새겨야 할 것은 새기고 깨달아야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로 인해 잠도 설치고 조금 피곤 한것은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요즈음 새벽예배 때의 말씀이 심판하시고 멸망에 대한 말씀 이라 깨닫고 은혜받은 것을 전하기가 사실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더군다나 예레미야서를 하기 때문 입니다. 예레미야서는 왕과 고관들부터 백성에 까지 타락하였는데 공의의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기에 회개를 촉구할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돌이켜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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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도구 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8. 15. 09:48
우리는 도구 입니다라는 것은 연장과 같이 사용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쓰임받는쓰임 받는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만드셨기 에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도구인데 두 가지로 사용될 수가 있습니다. 먼저 선한일에 쓰임 받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데 쓰임 받는 도구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악한일에 쓰임 받는 도구인데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바벨론입니다. 세계사에는 바빌로니아로 나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름이나 나라는 실제 있었던 이름이고 지명입니다. 가상의 이야기가 아니요, 더 구다나 신화가 소설이 아닙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새벽예배 본문 렘 50:11~16입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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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 이란?영혼육건강 2024. 8. 14. 09:54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이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이 있습니다. 어떤 언약일까요? 오늘은 끝까지 보시고 함께 마음에 새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50:1~10인데요 4~5절만 합독하여 읽었습니다. 우상이 문제입니다 그 당시 최고의 강대국인 바벨론(국가) 갈대아 사람들(민족)들이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벨론이나 갈대아 사람은 똑같은 말입니다. 이스라엘 주변 여러 나라를 다 멸망시킨 바벨론이 망한다는 내용입니다. 왜 멸망하게 되었나구요? 한마디로 우상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함락되는데 그 나라 수호신이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또는 마르둑이라는 지방을 지키는 신인데 함무라비가 함무라비 법전을 만들어 바벨론 최고의 신이 되었고, 그리고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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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인다는 뜻영혼육건강 2024. 8. 13. 09:41
높인다의 뜻은? 사람을 높이면 분명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높혀야 합니다. 그 분이 우리를 만드셨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높인다는것 하나님께서는 찬송과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49:23~33 입니다 오늘은 다메섹,게달,하솔,엘람에 대한 말씀 입니다. 결국은 찬송 입니다 먼저 다메섹은 하나님께서 찬송의 성읍으로 되기를 바라고 즐거움이 되길 바랬는데,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기쁨과 즐거움을 져버리고 자기들의 즐거움을 세상에서 찾고 그로 인하여 기쁘하니까, 그의 장정과 모든군사는 멸절 되고 다메섹 성벽에 불이나 궁전이 불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메섹이 멸망한것은 하나님을 찬양 하는것이 즐거움이요 기쁨인데 그 즐거움과 세상의 것으로 기뻐하고 즐거워 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