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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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덮어 줍시다영혼육건강 2026. 1. 13. 07:43
허물을 덮어 줍시다― 창세기 9:20~27,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홍수가 지나간 뒤의 세상은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쓸려 내려간 자리에서 노아는 다시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는 제단만 쌓는 사람이 아니라, 땅을 일구는 농부로 살아가기로 결단했는데요. 노아는 포도나무를 심고, 시간을 들여 가꾸며, 마침내 열매를 거두었습니다.그런데 성경은 노아를 영웅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노아는 포도주를 마셨고, 그 술에 취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그는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 채 누워 있었지요. 이 장면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꽤 묵직합니다.믿음의 사람도 연약해질 수 있고요, 의인이라 불렸던 사람도 순간의 방심 앞에서는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허물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함은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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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진실된 의미 —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에게 베풀어진 놀라운 은혜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11. 29. 19:14
✨ 구원의 진실된 의미 —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에게 베풀어진 놀라운 은혜입니다사람들은 ‘구원’을 종교적인 단어쯤으로 생각하곤 해요. 교회만 다니면 주어진다거나, 착하게 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상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그런 단순한 개념이 아닙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죽어 있던 영혼을 되살리시는 기적이에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 — 깊은 영적 무기력에 갇혀 있었어요에베소서 2장은 우리의 상태를 숨김 없이 말합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 이것이 구원 이전의 인간이었죠.우리는 세상의 흐름과 유행을 자연스럽게 따라 살았습니다. 돈, 인정, 쾌락, 비교, 성공을 추구하는 삶이 당연한 것처럼 느껴졌어요. 또한 공중권세 잡은 자의 영향력 아래 있으며 육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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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은자영혼육건강 2025. 2. 21. 09:46
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누가 예수님을 죽였나요? 로마병정?, 빌라도총독?, 그 당시 유대인들? 바리새인? 제사장? 서기관? 종교지도자들?일까요? 과연 누가 예수님을 죽였을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눅5:27~32 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세리 레위를 부른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레이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른 것입니다.(27~28절) 세리 레위, 세리 마태 같은 사람 입니다. 근데, 세리라는 수식어 따라다니는데 세리는 잘 알다시피 세무직 공무원? 징세청부업자 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그 당시 로마가 이스라엘을 지배하였기에 세금을 거두기 위해 사람을 필요하기에 세리라는 감투를 주어 세금을 거두게 했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