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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과죄로죽었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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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였는데,하나님이 살리셨습니다영혼육건강 2026. 1. 18. 11:34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였는데,하나님이 살리셨습니다사람은 살아 있으면서도, 사실은 죽어 있을 수 있습니다.숨은 쉬고, 하루를 보내고, 밥을 먹고 잠을 자지만요.성경은 그것을 분명하게 말합니다.“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라고요.처음 이 말씀이 제 마음에 들어왔을 때, 조금 낯설었습니다.‘나는 열심히 살았는데요?’‘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아왔는데요?’그런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그런데요, 말씀은 우리의 행동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우리의 상태를 말합니다.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준으로 말이지요.① 죽어 있었던 인생의 자리성경이 말하는 죽음은, 심장이 멈춘 상태만을 뜻하지 않습니다.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상태,은혜와 단절된 삶,그것이 바로 영적인 죽음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아왔을지도 모릅니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