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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붙잡지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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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붙잡지 아니하면 — 아하스 왕 이야기영혼육건강 2025. 10. 17. 07:42
새벽예배 묵상 역대하 28:1~4하나님을 붙잡지 아니하면 — 아하스 왕 이야기오늘 본문은 역대하 28장 1~4절인데요, “붙잡는 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아하스가 정작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을 붙잡을 때 삶이 어디로 흐르는지 보여줍니다. 1) 이름은 ‘붙잡는 자’였지만, 손은 다른 곳을 향했어요히브리어로 아하스(Ahaz)는 “붙잡다, 움켜쥐다”라는 뉘앙스를 지닌 이름입니다. 원래라면 하나님을 굳게 붙드는 사람이라는 축복의 의미겠지요. 그런데 성경은 담담히 기록합니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지 않았고, 이방의 길을 따라 부어 만든 우상을 세웠다고요.더 아픈 기록도 있죠. 자녀를 불사르는 제사까지 행했다는 구절이 마음을 베어냅니다. 왜 그랬을까요? 위기의 순간, 그는 하나님 대신 눈앞의 힘과 즉각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