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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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분쟁은 왜 일어날까요?고린도교회가 우리에게 주는 무서운 경고영혼육건강 2026. 6. 3. 16:45
교회에서 분쟁은 왜 일어날까요?고린도교회가 우리에게 주는 무서운 경고교회는 사랑이 있어야 할 곳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교회 안에서도 마음이 갈라지고, 말이 상처가 되고, 사람이 편이 갈리는 일이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은 그 이유를 아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1. 예수님보다 사람을 더 바라볼 때 분쟁이 시작됩니다고린도교회 안에는 이런 말들이 있었습니다.“나는 바울에게 속했다.”“나는 아볼로에게 속했다.”“나는 게바에게 속했다.”“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했다.”이 말은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성도들이 예수님보다 사람을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도 비슷합니다.“나는 이 목사님이 좋아.”“나는 저 장로님 편이야.”“나는 저 사람하고는 함께 못 해.”처음에는 작은 생각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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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을 헤매이던 나의 영혼 — “은혜 아니면” 찬양 묵상영혼육건강 2025. 10. 12. 12:24
🎵 어둠 속을 헤매이던 나의 영혼 — “은혜 아니면” 찬양 묵상조용한 새벽, 찬양의 한 구절이 귓가를 스칩니다. “어둠 속을 헤매이던 나의 영혼, 갈 길 몰라 방황할 때…” 이 노래는 단순한 가사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인생 고백이 되어 왔어요. 우리 모두는 한때 어둠 속을 걸었습니다. 죄의 길, 두려움의 길, 그리고 외로움의 길이었죠. 하지만 십자가의 빛이 우리를 비추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주의 십자가 영광의 그 빛이 나를 향해 비추었네.”그 빛은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져내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습니다.💧 주홍빛보다 더 붉은 죄, 그 위에 덮인 은혜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하지만 그 죄 위에 덮인 하나님의 사랑은 주홍빛보다 더 깊은 은혜였어요. 십자가는 심판의 자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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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오직 그리스도만 높임 받기를영혼육건강 2025. 5. 24. 07:19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오직 그리스도만 높임 받기를오늘, 당신은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계신가요?누군가는 재정적인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요,또 누군가는 가족의 평안과 미래만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가죠. 그런데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힌 상황 속에서도 전혀 다른 고백을 합니다.“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빌립보서 1:20)■ 절망의 자리에서 피어난 담대한 믿음로마 감옥에 갇혀 있는 바울의 상황은 절망적이었어요. 생명조차 위협받고 있었죠.그런데도 그는 말합니다. “내가 살든지, 혹은 죽는다 해도, 내 몸을 통해 예수님이 드러나기를 원해요.”이런 고백이 가능했던 이유는, 그의 삶의 목적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그리스도'였기 때문입니다.그는 단순히 살아남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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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주님의 왜?영혼육건강 2023. 7. 19. 12:27
오직 주님 외에 구원은 없다 예수 믿어면 다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믿어면서도 다른 신을 믿을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일본이나 대만에 가서 전도여행 갔다 오신 분들은 잘 알겠지만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입니다. 이번에는 예수신을 모셔볼까 하는 식입니다. 그들의 집에 가 보면 예수님 외 온갖 다른 신들로 가득 차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중. 고등부 여름수련회를 일본 오사카에 갔다 온 적이 있습니다. 천주교도 예수님 믿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마리상을 만들고 놓고 기도 합니다. 남의 종교를 질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행하고 있는 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 외에 구원은 없습니다. 우직 주님입니다 4과 성경공부 할 때도 몇 번 강조했지요. 예수님이 길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