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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브로디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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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주를 위해 산 사람영혼육건강 2025. 5. 27. 07:51
■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주를 위해 산 사람누구나 병이 들면 두려워집니다. 육체의 고통, 회복에 대한 불안, 그리고 삶의 끝자락이 눈앞에 아른거리기도 하죠. 그런데 성경에는 ‘죽음에 이를 정도로 병들었지만, 여전히 주님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바로 에바브로디도입니다. 그는 빌립보 교회가 바울에게 보내준 신실한 형제로, 복음 사역에 동역했던 인물이에요.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셨다” (빌립보서 2:27)는 말씀처럼, 그는 병상에서도 그리스도의 일을 놓지 않았습니다.■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주님과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바울은 디모데를 가리켜 “진실한 나의 아들”이라 말했고, “그는 너희 사정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자”라고 평가했어요 (빌 2:20). 생각과 마음이 통하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