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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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은 상황이 아니라 약속에서 옵니다영혼육건강 2026. 1. 21. 07:53
성경 묵상 · 정체성 정체성은 상황이 아니라, 약속에서 옵니다창세기 15:1~6과 갈라디아서 3:26~29로 보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의 복음적 답을 함께 묵상해요.사람은요, 어느 순간 갑자기 자기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나는 대체 누구인가요?” 특히 삶이 흔들릴 때, 계획이 틀어질 때, 마음이 작아질 때 말이죠. 그럴 때 우리는 정체성을 “내가 가진 것”이나 “내가 이룬 것”에서 찾으려 하곤 합니다.그런데요, 성경은 정반대로 말합니다. 정체성은 상황에서 오지 않고, 약속에서 온다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아브람이 바로 그 증거예요.✅ 핵심 한 문장나는 상황이 말하는 내가 아니라, 약속이 선언한 나입니다.① 두려움의 밤, 하나님은 먼저 “나”를 주셨습니다창세기 15장 1절에서 하나님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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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하나님영혼육건강 2026. 1. 12. 07:45
성경 묵상 · 창세기 9:1~17 / 요한일서 4:10언약의 하나님 무지개가 걸린 하늘에서, 십자가가 세워진 땅까지 어떤 날은 마음에 비가 쏟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요, 하나님은 홍수 뒤에 끝이 아니라 언약을 주시는 분입니다.1) 비가 멈춘 자리, 다시 시작되는 말씀홍수가 멎고 방주 문이 열렸을 때, 노아의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낯설고 조용했을 겁니다. 나무도, 길도, 사람의 발자국도 사라진 자리였겠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황량한 땅 위에서 책망부터 꺼내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먼저 복을 선언하십니다.“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이 말씀은 창조의 첫 장면을 다시 떠올리게 하죠. 죄가 세상을 흔들어도, 하나님은 인간을 향한 계획을 거두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그러니 우리 인생이 무너진 것처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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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속사적 파노라마영혼육건강 2025. 9. 26. 07:58
하나님의 구속사적 파노라마 — 역대하 9:13~30 묵상입니다성경은 연대기적 사건의 나열만이 아니에요. 눈앞의 일들을 꿰어 전체 그림을 보여주는, 구속사적 파노라마를 펼쳐 보이는 책입니다. 오늘은 역대하 9:13~30을 따라 솔로몬 시대의 정점과 그 이면을 천천히 걸어가 볼까요?당시 이스라엘은 부와 지혜의 절정에 있었어요. 금과 은이 흔했고, 세계 곳곳의 지도자와 사절들이 솔로몬의 통찰을 배우려 들고요. 겉모습만 보면 누구나 “이보다 더 찬란할 수 있을까요?” 하고 감탄했을 거예요. 그 번영은 하나님의 약속이 실제 역사 한복판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언해 주는 장면이었습니다.영광의 꼭대기, 그러나 마음의 기울어짐이 있었어요성경은 인간의 화려함만 비추지 않죠. 빛 뒤의 그림자도 함께 드러내요. 우리는 압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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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체성? 오직 언약의 말씀으로만 분명히 알 수 있어요영혼육건강 2025. 6. 17. 07:56
💎 나의 정체성? 오직 언약의 말씀으로만 분명히 알 수 있어요“나는 누구일까요?” 이 질문은 세월을 뛰어넘어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떠오르는 물음인데요. 세상은 자신의 학력, 사회적 지위, 외모, 스펙 등을 통해 존재 가치를 찾으라고 말하죠. 하지만 그런 것들은 영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오직 “언약의 말씀” 안에서만 분명하게 드러난답니다.📖 역대상 17:16 – “나는 누구이오며…”다윗은 여호와께 언약을 받고 나서 이런 겸손한 고백을 올려드려요.“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이오며…” (역대상 17:16)그는 당시 위대한 왕이었고 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언약 앞에 섰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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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심의 깊은뜻영혼육건강 2025. 2. 10. 09:45
찾아오심의 깊은 뜻을 혹시 아시는지요? 기독교외에 다른 종교는 사람이 신이라는 존재 앞에 나아감으로 해탈과 열반에 이르는 어떤 경지에 이른다고 하지만 기독교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오심을 아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누가복음1:67~76 입니다. 오늘은 누가복음을 새벽예배 때 시작 했는데 누가복 1장 뒷부분입니다. 누가복음은 잘 알다시피 누가라는 이방인 의사가 예수님을 믿고 사도바울의 2차전도여행때부터 합류하여 복음전도자로 바울 주치의로 바울 옆에 끝까지 있어면서 성령으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는 귀중한 분입니다. 의사인 누가는 꼼꼼하게 세밀하게 기록했는데요, 모든 이방 그리스도인들과 특별히 데오빌로라는 로마 관리에게 보내는 복음의 편지라 볼 수 있습니다.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사람이 사가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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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 이란?영혼육건강 2024. 8. 14. 09:54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이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이 있습니다. 어떤 언약일까요? 오늘은 끝까지 보시고 함께 마음에 새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50:1~10인데요 4~5절만 합독하여 읽었습니다. 우상이 문제입니다 그 당시 최고의 강대국인 바벨론(국가) 갈대아 사람들(민족)들이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벨론이나 갈대아 사람은 똑같은 말입니다. 이스라엘 주변 여러 나라를 다 멸망시킨 바벨론이 망한다는 내용입니다. 왜 멸망하게 되었나구요? 한마디로 우상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함락되는데 그 나라 수호신이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또는 마르둑이라는 지방을 지키는 신인데 함무라비가 함무라비 법전을 만들어 바벨론 최고의 신이 되었고, 그리고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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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영혼육건강 2024. 7. 18. 09:53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언약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성경은 언약의 말씀으로 되었기에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약 32,500개의 약속으로 되어 있다는 언약의 말씀이 거의 대부분 이루어졌고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약속등 몇 가지만 남은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33:14~22인데 15절만 읽었습니다. 선한 말 먼저 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의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선한 말이 나오는데 이것이 언약의 말씀입니다. 선한 말이 으로도 번역이 되는데요 "내가 말한 선한 그 일을 세우리라" 뜻으로 이것은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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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언약 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6. 25. 09:53
부활은 언약입니다. 부활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이 부활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죽었다가 다시 산자가 많이 있었는데 그들을 보고 부활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부활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지금까지 살아 있어야 되는것으로 예수님께서 진정한 부활이고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이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로 있었기에 로마의 통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베스도총독이 새로 부임하게 되니까 유대인의 왕인 아그립바왕이 부인 버니게와 많은 신하들과 함께 베스도총독의 신임을 얻고자 예루살렘에서 가이사랴에 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아그립바왕 앞에서 그런데, 베스도총독은 이것보다는 바울이 로마황제에게 재판을 청원하였기에 별로 죄가 없어 보이는 바울이 이번 심문(간증)으로 황제에게 보고할 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