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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은영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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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하나님의 언약 - 역대상 17:1~15영혼육건강 2025. 6. 16. 07:37
📖 다윗과 하나님의 언약 – 역대상 17:1~15이스라엘이 평안해지고, 전쟁의 소리가 멎었을 때였어요. 다윗 왕은 백향목 궁에 앉아 자신이 누리는 안락함과, 여전히 장막 속에 머무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떠올립니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런 고백을 했죠. “내가 궁전에서 사는데, 주님의 궤는 천막 안에 머물다니요.” 이것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깊은 경외심과 중심에서 우러나온 사랑의 표현이었어요.바로 그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나단을 보내셔서 다윗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단순한 계시를 넘어서, 영원한 언약으로 이어지게 되죠.🌟 “네 이름을 존귀한 자들의 이름처럼 하리라” – (8절)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먼저 과거를 상기시키시며 말씀하셔요. “내가 너를 양 떼 뒤에서 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