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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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창조 질서와 하나님의 권위 그리고 순종영혼육건강 2026. 6. 17. 07:51
기억하라, 창조 질서와 하나님의 권위고린도전서 11:1~12 묵상고린도전서 11장 1절부터 12절은 오늘 우리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말씀입니다. 남자는 머리에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너울을 쓰라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단순히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와 권위를 기억하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1.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바울은 남자와 여자에 대해 말하면서 결국 한 가지 중요한 진리를 가르칩니다. 바로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여자도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사람의 생명도, 가정도, 교회도, 사명도 모두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우리는 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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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뜻, 고린도전서 7장이 말하는 진짜 부르심영혼육건강 2026. 6. 11. 07:35
하나님은 왜 지금 있는 자리에서 살라고 하실까? 결혼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르심 안에서 사는가”입니다. 1. 고린도전서 7장의 핵심고린도전서 7장은 결혼, 독신, 부부 관계, 삶의 형편에 대해 말합니다. 그러나 바울이 전하고 싶은 핵심은 단순히 결혼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각 사람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그 자리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고린도전서 7:172. 결혼한 자도, 혼자인 자도 주님의 사람입니다결혼한 사람은 결혼 안에서 주님을 섬기고, 혼자인 사람은 혼자인 자리에서 주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보다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믿음은 환경을 바꾸는 데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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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우자 —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 사람영혼육건강 2025. 12. 24. 07:36
잘 배우자 —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 사람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기술도 익히고, 사람을 대하는 말도 연습하고, 세상살이의 요령도 자연스럽게 몸에 배죠. 그런데요, 어느 날 문득 마음 한쪽에서 조용히 질문이 올라옵니다. “나는 정말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우고 있는 걸까요?”오늘 묵상할 말씀은 미가서 4:1~13입니다. 이 본문은 단순한 예언의 문장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로 이끌어 주는 따뜻한 초대 같아요. 미가 선지자는 마지막 날을 바라보며, 모든 민족이 한 마음으로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오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핵심 메시지배움은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삶의 방향 전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잘 배워야 해요.1. 여호와의 산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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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그리고 우와영혼육건강 2025. 11. 14. 08:43
🌈 순종, 그리고 ‘우와’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해방된 직후라면 불과 3개월이면 가나안 땅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철병기로 무장한 아멜렉 족속을 보자 두려움에 사로잡혀 “다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그때 하나님은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그들을 광야 학교로 보내셨습니다.그 광야에서 하나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끄셨고, 백성들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순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불순종하며 원망하던 광야 1세대가 40년 동안 사라지고, 새 세대인 2세대가 요단강을 건너 거대한 여리고성 앞에 서게 됩니다.🏰 여리고성, 도저히 무너질 수 없던 장벽여리고성은 높고 두껍고, 이스라엘의 힘으로는 절대 무너뜨릴 수 없는 난공불락의 성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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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사랑의 단계영혼육건강 2025. 11. 12. 09:35
십자가 사랑, 단계적으로 배우고 알아가며 깨닫고 흘려보내요믿음으로 시작해요. 앎으로 깊어지고요. 성령의 역사로 깨달아지며, 마침내 삶으로 흘려보내는 사랑으로 완성됩니다.성경 본문 한 줄 핵심“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며” (엡 3:17) — 마음의 중심에 예수님이 거하시도록 믿음으로 모셔요.“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 3:19) — 알면 알수록 더 큰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죠?“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엡 3:18) —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차원을 넘어 이해되기 시작해요.“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엡 3:19) — 채워진 사랑이 흘러나가도록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십자가 사랑의 4단계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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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왕인가, 누가 주인인가 — 마음의 왕좌를 다시 드립니다영혼육건강 2025. 10. 15. 08:28
누가 왕인가, 누가 주인인가 — 마음의 왕좌를 다시 드립니다 본문역대하 25:14–28 , 누가 왕인가? 따라 모든 상황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누가1) 에덴에서 시작된 질문, 오늘도 묻고 있어요“누가 왕인가? 누가 주인인가?” 이 물음은 오래된 듯하지만 지금 우리의 심장에도 울려 퍼집니다. 에덴에서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분명히 하셨는데요, 뱀은 교묘하게 귓가를 파고들었죠. “그걸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될 거야.” 유혹은 대단한 논리가 아니라 자기확대의 달콤함에서 힘을 얻습니다.그때부터 인간은 늘 갈림길에 서 있었어요. 하나님을 신뢰할까요, 아니면 내가 기준이 될까요? 작은 선택 같지만, 사실은 주권의 전쟁이었죠. 우리도 일상에서 비슷하게 선택합니다. 기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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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란?영혼육건강 2024. 7. 31. 09:28
순종이란? 순종한다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지만 주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를 쓰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을 봅니다. 순종은 잘 아시겠지만 자기생각을 죽이는 것부터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렘42:1~10인데 4절 시까지만 읽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자세히 보면 반복 되는것이 있는데 찾으셨나요? 당신과 우리입니다. 어제는 왕족이라고 자랑하고 왕의 장관인 이스마엘이 자기가 남은 유다백성들을 다스리고자 하나님의 사람 사반의 손자이고 유다총독인 그다랴를 암살하고 그 외에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죽이자 두려움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절에 모든 군대의 지휘관과 요하난과 여사냐와 백성의 낮은 자로부터 높은 자까지 다 나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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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란?영혼육건강 2024. 7. 4. 08:47
순종이란? 순종이란 뜻을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순종하기가 힘들어 순종을 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살게 하시는 하나님, 심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살게 하시고 불순종하면 심판하신다는 결론적 말부터 하고 시작합니다. 맨날 교회 오면 뻔한 말인데, 그래도 새삼 곱씹어 먹으면 소화가 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27:12~22인데 12~13절만 읽었습니다. 오늘 본문 쭈욱 다 보시면 반복 단어가 있는데 찾았어요? '바벨론의 왕을 섬기라' 하는 내용인데요. 아 네 넘 잘하셨어요. 왜,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바벨론왕을 섬겨야 하는지요? 시드기야왕과 백성들의 불순종 그것은 이스라엘은 백성들이 불순종한 것입니다. 그들은 제사(예배)는 드리지만 삶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