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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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아가야 하는것이 정상영혼육건강 2024. 12. 20. 09:12
닮아가야 됩니다 자녀는 부모님을 반드시 닮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어머니가 입술이 두꺼운 것이 닮았고 우리 딸들도 어떻게 입술이 다 두터운지요 역시 피 못 속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시편109편1~5 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시로서 악인들이 거짓된 말을 지어서 다윗에게 뒤집어 씌운 것을 하나님께 하소연하는 시입니다. 그들이 악한 입과 거짓된 입을 열어 나를 치고 속이는 혀로 내게 말한다고 하나님께 말하고 있습니다.(2절) 뿐만아니라,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까닭 없이 나를 공격한다고 일러바치고 있습니다.(3절) 여기서 다윗이 말하는 그들은 다 이스라엘 사람들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 다윗에게 거짓된 입으로 속이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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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공의로 다스리는 주님을 찬양영혼육건강 2024. 2. 1. 08:44
사랑과 공의로 다스리는 하나님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사랑만 베푸시는 분이야, 모든 걸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모든 죄를 덮어 주시는 분이야 이렇게만 알고 있다면 오늘 부족한 글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사랑과 공의 이라면 자녀인 우리도 사랑과 공의가 묻어나야 되지 않을까요? 사랑과 공의가 흐르는 교회가 가정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공의로 하나님 나라를 통치하시고 하나님 나라 백성인 우리를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 하시지만 죄악을 미워하시기에 공의로 심판하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이 시라고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사랑으로 다 감싸 안고 넘어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