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사람이 제비를 뽑지만
-
"사람은 제비를 뽑지만, 모든 걸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세요”영혼육건강 2025. 5. 15. 08:39
“사람은 제비를 뽑지만, 모든 걸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세요”하만은 이스라엘의 오랜 적대자였던 아말렉 민족의 후손, 아각 사람으로서 바사 제국의 막강한 제2인자 자리까지 올랐어요. 왕의 신임을 받으며 모든 백성에게 자신에게 절하라고 명했죠. 그런데 유독 모르드개만은 그에게 무릎을 꿇지 않았습니다. 모르드개는 베냐민 지파 출신으로, 기스의 증손자이자 사울 왕의 후예였어요. 하만은 이 모르드개의 거절에 분노했지만 단순히 그 한 사람에게서 멈추지 않았죠. 온 유대 민족을 말살하겠다는 끔찍한 계획으로 확대해 나갔습니다.그는 아하수에로 왕에게 은 만 달란트를 헌납하겠다고 제안하며 유대인들을 없애달라고 요청했어요. 왕은 아무 의심 없이 자신의 인장 반지를 넘겨주었고, 곧바로 전국에 조서를 보내도록 명령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