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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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세우시고, 주님께 능력이 있어요영혼육건강 2025. 9. 17. 07:36
주님이 세우시고, 주님께 능력이 있어요모리아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서 성전 건축을 시작했을 때, 그 자리는 단지 공사 현장이 아니었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 했던 그 산에서, 하나님은 보여 주시고 우리는 순종으로 응답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같은 길을 걷고 있죠, 그렇습니다.1) 모리아 — “보여주신다”가 “세워주신다”로 이어집니다“모리아(מוריה)”는 보여 주심 또는 지시하심의 의미로 알려져 있어요. 아브라함은 이해되지 않는 명령 앞에서도 머뭇거리지 않았고요, 그 순간 하나님은 대신할 준비를 드러내셨습니다. 보여 주신 길을 따라가면, 주님은 무너진 기초도 다시 세워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우리도 비슷해요. 말씀으로 길을 보이실 때 작은 순종을 붙들면, 조금 느려 보일지라도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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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자를 사랑하시분이 계시는데 누구인지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4. 10. 10:43
약한 자를 사랑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약한 자 중에 약한 자는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들은 기댈 자도 없고 비빌 언덕도 없기에 그렇습니다. 우리 주위에 살펴보면 연약한자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신경을 안 쓰다 보니 안 보여서 그렇지 조그마한 신경을 쓰면 보이고 그분은 이러한 사람들을 특별히 사랑하는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계대결혼 형이 갑자기 죽었을 때 그 남동생이 그 형수와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풍습이면서 하나님께서는 규례를 만들어 지키게 했습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신 25:5~10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형제들이 함께 살다가 그 가운데 한 명이 아들이 없이 죽었을 때, 그의 아내는 다른 집안사람들과 결혼할 수가 없습니다.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