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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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무너지게 하는 환대와 냉대 앞에서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영혼육건강 2026. 6. 14. 11:35
나를 무너지게 하는 환대와 냉대 앞에서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본문: 사도행전 14:8~20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누군가 나를 칭찬해 주고, 높여 주고, 환대해 주면 마음이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누군가 나를 무시하고, 비난하고, 냉대하면 마음이 쉽게 무너집니다.그러나 사도행전 14장에는 사람의 반응이 얼마나 변덕스러운지 보여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루스드라 사람들은 바울이 걷지 못하던 사람을 일으키는 것을 보고 바울과 바나바를 신처럼 높였습니다.조금 전까지는 환호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높였습니다.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상황은 완전히 바뀝니다. 사람들은 바울을 돌로 쳤고, 죽은 줄 알고 성 밖에 버렸습니다.1. 환대도 나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우리는 냉대만 위험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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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 믿음의 동역자였던 두 사람의 갈라섬 이야기영혼육건강 2025. 6. 21. 09:58
💔 바울과 바나바, 믿음의 동역자였던 두 사람의 갈라섬 이야기신약 성경 속에는 믿음의 거장이라 불리는 바울과, 격려의 사람 바나바가 등장합니다. 두 사람은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함께했던 훌륭한 동역자였는데요. 하지만 어느 순간, 그들은 서로 심하게 충돌하게 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어요. 바로 ‘마가 요한’을 다시 데려갈지를 두고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렸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원칙을 중요시했고, 반면 바나바는 회복과 용서를 소중히 여겼던 인물이었죠.⚖️ 바울 – 원칙과 책임의 사람바울은 누구보다 사명에 엄격하고 철저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복음 사역에 있어서 책임감과 신뢰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에, 과거에 사역 중간에 떠났던 마가를 다시 데려오는 것에 강하게 반대했죠.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