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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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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범죄하는 나영혼육건강 2024. 3. 7. 09:33
여전히 범죄 하는 나입니다. 육신을 입고 있기에 연약합니다. 하지만 봄이 온다는 소식이 하나둘 전해 오듯이 내 안에 주님이 오셔서 지배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주님께 속한 자들이 얼마나 귀한지요, 주님께서 아끼시고 보호해 주심이 깨달아집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와 우리의 차이 오늘 새벽예배 본문 막 9:38~50인데 38~41절까지만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로 부르실 때 그물과 배 그리고 가족까지 뒤로 하고 예수님만 따르기로 한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을 진정한 그리스도로 메시아로 보지 못하고 그냥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이 되면 그들은 나름대로 장관자리를 생각하고 있었고 세상 출세를 바라보고 있기에 그들의 생각이 편협되어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