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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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하시나 구원 하신다영혼육건강 2024. 8. 16. 07:05
심판 하시나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지만 진정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에게는 구원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심판의 말을 하도 요즈음 듣기에 조금은 불편 할수도 있습니다. 날씨가 보통 찜통더위에 아니라 거북하게 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새겨야 할 것은 새기고 깨달아야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열대야로 인해 잠도 설치고 조금 피곤 한것은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요즈음 새벽예배 때의 말씀이 심판하시고 멸망에 대한 말씀 이라 깨닫고 은혜받은 것을 전하기가 사실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더군다나 예레미야서를 하기 때문 입니다. 예레미야서는 왕과 고관들부터 백성에 까지 타락하였는데 공의의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기에 회개를 촉구할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돌이켜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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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맙시다 의 뜻영혼육건강 2024. 1. 15. 09:54
잊지 맙시다의 뜻은 우리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보니 잘 잊어버립니다. 그래도 자꾸 반복하여 잊지 않게 하고 기억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꼭 잊지 말자는 것은 이것 만큼 잊지 말자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잊지 말 것을 강조하는 것 다를 수 있지만 여기서 믿는 자로서 잊지 말자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잊지 맙니다 2024년 되고 보름째 입니다. 또 빠른 세월을 피부로 느껴집니다. 작년 한 해도 우여곡절이 많은 한 해였지만 아니 작년뿐만 아니라 지난 온 나날이 잔 가지에 바람 잔일이 없는 파란만장한 시간들이었고 세월의 흐름이었습니다. 순간순간 주님의 간섭 하심이 있었고 도와주셨기에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다 라는 고백이 저절로 나오게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신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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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말씀 입니다영혼육건강 2023. 9. 14. 11:32
세상의 지혜 지식으로 사람을 감동을 시킬 수는 있지만 사람을 변하지 못합니다.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말씀입니다. 결국은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삶의 변화가 온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말씀대로 순종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솔로몬도 말씀 순종함으로 성전을 건축하다 솔로몬이 성전건축을 하기 위해 모든 준비가 끝나자 곧 본격적으로 성전 건축을 착수하여 오늘 성전 외부는 완수합니다. (왕상 6:1~13) 왕상 5장에 보니까 성전을 짓는데 역군(일꾼) 3만 명, 짐꾼 7만 명, 산에서 돌을 뜨는 자 8만 명, 감독하는 관리 3,300명이나 된다 하니 어마 어마한 숫자가 입니다. 기록은 안되었지만 이러한 일꾼들을 먹고 자고 숙소등 숫자 합치면 엄청난 사람이 동참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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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대한고백 그리고 말씀의 뜻카테고리 없음 2023. 5. 3. 08:37
성령님에 대한 고민 몇 년 전 금요심야 예배 때 강사 목사님 간증 중 한 대목입니다. 목사님이 중학교때 교회 중등부 선생님이 공과시간에 에 대하여 공과를 하였습니다. 로마서 8장 9절 말씀을 하시면서 "누구든지 성령님이 그 안에 없으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기는 모태신앙으로 아버지가 목사님이시고 어릴때부터 교회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고 교회 잘 다니면 천국 가는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믿는 자 가운데 성령님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이 믿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등부 때도 청년부 때도 고민이 성령님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고민이었답니다. 그러면서 하루는 교회 전도사님한테 이 고민을 상담을 청하고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