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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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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고 일어섬, 생각까지 아시는 주님모태에서 나를 만드신 하나님영혼육건강 2025. 12. 13. 09:07
앉고 일어섬, 생각까지 아시는 주님모태에서 나를 만드신 하나님※ 시편 139편 묵상 / 마음이 지칠 때 다시 붙드는 말씀사람은 가끔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부모님일까요, 오래 함께한 배우자일까요, 아니면 결국 나 자신일까요? 그런데요, 시편 기자는 망설이지 않고 한 분을 가리킵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 “주님은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찰하십니다.” (시편 139의 고백)우리는 말로 드러난 것만 들키지 않으려 애쓰곤 하죠.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은 무너져 내릴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로 꺼내기 전의 마음까지 이미 알고 계십니다. 이 사실이 부담이 될 때도 있지만, 동시에 큰 위로가 되기도 해요.왜냐하면, 하나님께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