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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예수님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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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을 지운 취임식 기도… 우리 신앙은 침묵해도 될까요?영혼육건강 2025. 8. 5. 17:13
"예수님의 이름을 지운 취임식 기도… 우리 신앙은 침묵해도 될까요?"2021년 1월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은 미국 역사상 중요한 전환점으로 여겨졌어요.수많은 이들이 텔레비전과 온라인을 통해 그 순간을 지켜보았고, 특히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자연스레 ‘기도’에 집중하게 되었죠. 하지만 그날의 마지막 축도는, 많은 이들의 마음에 질문과 불편함을 남겼습니다.■ "집단적 신앙의 이름으로"라는 낯선 표현마지막 축도를 맡은 이는 실베스터 비먼(Silvester Beaman) 목사였습니다.그는 기도의 마무리를 이렇게 했습니다. "우리의 집단적 신앙의 이름으로(In the strong name of our collective faiths)"이 말은 명확히 ‘다종교주의’를 고려한 표현이었는데요, 하나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