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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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 죄인을 구원하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변함없는 언약영혼육건강 2025. 11. 10. 07:50
기억 — 죄인을 구원하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변함없는 언약오늘도 기억을 단단히 붙잡고 싶으신가요? 마음이 흐려질 때,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기억할지”를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여호와께서 기이한 일을 기념하게 하셨나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그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시 111:4–5)핵심 요약사람이 기억: ① 말할 수 없는 죄인 → ② 하나님께서 구원 → ③ 함께하심(동행)하나님이 기억: 변치 않는 언약입니다.1) 사람이 기억 — 나는 말할 수 없는 죄인이에요밤이 깊어 조용해졌을 때, 문득 양심이 속삭일 때가 있죠. “괜찮다고 합리화했지만, 사실은 아니었지…” 약한 변명 뒤에 숨은 우리의 실체는 죄인입니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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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 언약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리고 평생 기억할 3가지영혼육건강 2025. 11. 5. 09:17
시편 111:4~5 묵상기억 ― 언약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리고 평생 기억할 세 가지나이가 들수록 기억은 흐려지지만, 은혜를 기억하는 훈련은 더 또렷해질 수 있어요.감사로 기억을 재구성합니다“여호와께서 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시 111:4~5)세월이 흐르면 이름이 잘 안 떠오르고, 어제 한 말도 가물가물해지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요, 성경은 ‘무엇을’ 기억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보네요. 상처·분노·실패를 오래 붙잡을 수도 있고, 구원의 은혜를 오래 간직할 수도 있어요.시편 111편은 우리가 은혜 중심 기억으로 재배치하길 요청합니다. 쉽게 말하면,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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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것은 기억 해야 삽니다영혼육건강 2025. 1. 16. 09:20
기억해야 할 것은 기억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억 합시다. 오늘 하루 살아가실 때 기억을 꼭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여호수아10:16~27 입니다. 어제에 이어 기브온 전투에서 이스라엘이 대승을 합니다. 큰우박을 내리게 하여 적들을 죽이게 하고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해 주셨서 이기게 하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 연합군 5 왕은 크게 패하여 도망하여 막게다 굴에 숨었는데, 어떤 사람이 보고 여호수아에게 고하자 여호수아는 큰 돌을 굴을 막게 하고 그 들을 지키게 했습니다. 그리고 패하여 도망하는 후군을 쳐서 그 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그 들을 크게 살륙하여 거의 멸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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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훈련입니다영혼육건강 2024. 12. 2. 09:23
기억나게 하소서, 저는 잘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안경을 끼고도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안경을 찾기도 하고요. 안방에 무얼 가지려고 왔는데 그것이 생각이 안 나서 '내가 이방에 왜 들어왔지'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이 나도록 나름대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호세아13:1~11 인데 4~6절 합독하여 읽었습니다. 본문에 보면 (6절) 말씀이 나오는데요 오늘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로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잊었다'는 것입니다. 왜 잊어느냐고 자세히 보니 그 앞에 마음이 교만하여졌다는 것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은연중에 높이는 것인데 북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에브라임지파가 자기를 높였다고 말합니다.(1절) 오늘새벽 12월 월삭예배를 인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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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심의 뜻영혼육건강 2024. 9. 7. 08:50
기억한다는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른 동물도 약간의 기억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본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기억하시는분 계십니다. 기억하십니다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모든것을 기억하시지만 특별히 기억하시는 것이 있네요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문 왕하3:13~27 말씀입니다. 어제의 말씀이 이어지는데요 북이스라엘 여호람왕과 남유다 여호사밧왕과 에돔이 연합하여 모압을 치려 가는데, 7일쯤 되었을 때 사람과 가축에게 먹일 물이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지금도 물이 떨어지면 엄청난 어려움이 오는데 그 옛날에는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 북이스라엘 여호람왕이 원망스럽게 슬프도다,우리 3 왕 모압의 손에 넘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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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말을 하는 자(?)영혼육건강 2024. 4. 26. 10:07
죽어도 말을 하는 자의 뜻은 그분이 실제로 죽었으나 그분의 삶이 말씀이 기억나는 것을 말합니다. 과연 그러한 사람이 있는가요? 아 네 있습니다. 누군가요?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로 통해 신명기를 마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하고 깨닫게 하셨지만 남는 것은 아하 사람은 죽는구나. 모세는 120살이 되었으나 눈이 흐리지 아나하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는데도 죽는구나 그런데, 모세는 죽어도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는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야 하나님과 대면하는 자라고 기록되어 있네요.(신 34:10) 히브리서 기자는 모세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한 자라고 기록 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중보기도 모세만큼 민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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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노래영혼육건강 2024. 4. 22. 09:12
모세의 노래는 모세가 무대 위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른 것이 아니라, 광야 2세 이스라엘백성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가 지켜야 할 행동을 노래로 지어 부르게 하여 오래 기억하고 지켜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노래의 특징 중 하나가 누구나 함께 부를 수 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어 함께 지켜 행하도록 동기부여 할 때 좋은 방법입니다. 모세의 노래(song) 오늘은 모세가 이스라엘백성들이 가아난땅에 들어가면 잊어버리지 말고 꼭 지켜 행할 것을 노래를 부르면 기억하도록 독려하는 모습이 또 한 번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신 32:1~7입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고 거룩히 구별하고 그 이름을 전파해야 돼. 하나님께만 '우리 하나님은 위대 하시도다' 하면서 영광을 돌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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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게 하소서영혼육건강 2024. 1. 10. 09:52
기억하게 하소서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쉽게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잊으시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잊으시면 안되는것 중 하나가 구원입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 구원해 주신 분을 기억하는 것이 최고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억하라 지금 새벽예배때 하는 신명기 주제가 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는 너희들을 출애굽 시켜 광야를 지나 가나안땅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신4:32~40 입니다 상고해 보라는 것입니다. 상고는 물어보는 것인데 여기는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고하여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억 하라는 것일까요? 너희들이 있기전에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창조하신 날부터 지금까지 지난 간 날을 상고하여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