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면
-
복음은 오늘도 살아 움직입니다영혼육건강 2025. 9. 2. 07:37
복음은 오늘도 살아 움직입니다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데살로니가전서 2:1–12였어요. 이 단락에서 ‘복음’이라는 단어가 네 번 반복되는데요, 바울은 말로만이 아니라 삶 자체로 복음을 증언했다고 고백합니다. 그 복음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죠. 우리도 그 길을 따르도록 초대받았다고 믿습니다.작은 이야기, 한 성도의 고백이에요한 성도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요즘 마음이 무겁고 길이 잘 안 보여요. 그런데 이 본문을 읽다 보니, 복음이 나를 붙들고 있구나 깨달았어요.” 그렇습니다. 우리 손이 약해질 때도, 복음은 여전히 우리를 먼저 붙들어 주는 소식입니다.복음의 본질: 십자가와 부활입니다복음은 지식의 묶음이 아니에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망을 깨뜨리고 부활하셨다는 사건..
-
안심하라의 뜻영혼육건강 2024. 6. 28. 09:35
안심하라의 뜻은 안심할만한 무언가가 있기에 믿고 안심할 수가 있겠지요. 믿을 만한 무언가가 오늘 무엇인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탄 배나 버스,비행기는 안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 까요. 오늘 바울을 보니까 그러한 생각 듭니다. 로마로 가는 바울이 탄 배가 유라굴라는 광풍을 만나 심한 고통을 받습니다. 배를 좀 가볍게 하기위해 짐과 기구를 바다에 버렸지만 큰 풍랑이 그대로 있어 구원의 여망마저 상실되고 여러 날 동안 먹지 못하고 기진맥진해 있는 276명에게 바울은 일어나서 "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다" 하면서 또 조금 있다가 "안심하라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면서 안심이라는 단어를 3번이나 사용하면서 그 들을 안심을 시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