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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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영혼육건강 2025. 12. 19. 07:51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유다서 1:1~8 묵상 · 분별과 거룩을 지키는 영적 전투유다서 1장 1~8절은 분량은 짧지만, 마음을 깊게 흔드는 말씀입니다. 읽다 보면 “아, 이건 옛날 이야기만이 아니구나” 싶어지는데요, 지금 우리의 교회와 삶에도 그대로 닿는 경고가 담겨 있습니다. 이 편지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복음의 순수함을 지키라는 긴급한 부르심으로 들립니다.이 글을 쓴 유다는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지요. 그런데 유다는 자신을 소개할 때 “주님의 동생”이라고 내세우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주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렇게 고백합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혈연보다 더 분명한 정체성, 그것은 주님 앞에 엎드린 종의 자리였어요.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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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 시작 되었나요?영혼육건강 2024. 3. 19. 10:07
들려오는 소식을 보면 재난이 시작되었는가 싶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예언한 말씀과 너무나 일치하기에 그렇습니다. 이러한 사실 앞에 무서워 하고 두려움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와중에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복음이 먼저 입니다 뉴스를 보면 세상 여기저기 지진, 기근, 자연재해가 전할 질 때마다 우리는 우선 두려움을 가집니다. 이제 세상 끝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지 하면서 그동안 먼지가 뽀약케 묻은 성경책을 훅훅 불고는 지구의 종말에 대한 말씀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13:1~13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성전을 둘러보시고 나가실 때 제자들은 성전의 아름다움을 보고 넋을 잃고 있는데 그중 한 제자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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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짜는 여전히 말하고 있습니다영혼육건강 2023. 8. 22. 09:55
가짜도 가만히 있지 아니합니다. 기회가 되면 자기의 꿈 이야기 하고 그래서 자기는 하나님과 교통 하는 사이임을 은근히 드러내고자 합니다. 가짜는 방송매체를 통하여 책이나 스마트폰으로 여전히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짜와 진짜 오늘 새벽말씀에도 여전히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조심 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꿈을 꾸었다 하면서 꿈꾼 것을 마치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한 것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아시지요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말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잊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에 사도바울의 표현방식을 빌리자면 우리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고후 4:4)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머물지 못하고 기억나지 않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