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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선주 거리찬양 사역자
    영혼육건강 2025. 11. 1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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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는 주저앉은 그 자리에, 나는 찬양을 선택했다.”

    바쁜 발걸음이 끊임없이 스쳐 지나가는 도시의 밤. 사람들의 시선, 차량 소음, 웃음과 탄식이 뒤섞여 있는 길 한가운데서 한 여자가 기타를 들고 찬양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조명 하나 없는 거리,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 무대. 그러나 그녀의 목소리는 떨리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이름, 임선주 거리찬양 선교사.

    누군가는 이렇게 묻습니다. “여자 혼자 거리에서 찬양하는 게 무섭지 않나요?” 그러면 그녀는 조용히 웃으며 대답합니다.

    “십자가 사랑이 나를 두렵지 않게 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보다 예수님의 사랑이 더 컸고, 상처의 지난날보다 구원의 은혜가 더 강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녀는 기타를 메고 거리에 섭니다.


    🌿 헵시바, 쁄라 — 버림이 아닌 “사랑받음”의 이름

    임선주 선교사는 자신의 사역명을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쁄라(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라고 부릅니다.

    과거의 상처는 그녀를 “버려진 존재”라고 속삭였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기쁨이다. 나는 너를 기뻐한다.”

    그 한 문장이 무너진 삶 전체를 다시 세웠습니다. 그녀는 더 이상 사람에게 가치가 결정되는 삶을 살지 않습니다. 십자가가 말해주는 정체성을 붙들고 살아갑니다.


    🔥 거리에서 울려 퍼진 찬송 — 고백이 곡이 되고, 곡이 사명이 되다

    임선주 선교사의 찬양 곡들은 우연히 고른 곡이 아닙니다. 모두 삶의 고백이고, 믿음의 선포이며, 주님과의 이야기입니다.

    🎶 “약한 나로 강하게” — 무너져 있던 시절을 일으키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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