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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 능력을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5. 4. 6. 18:04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겠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사도행전 3:6)이 말씀은 단순한 치유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능력이 담겨 있어요.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고백하는 그 이름, 알고 보면 창조와 생명, 승리와 치유의 권세가 담겨 있는 놀라운 이름입 1. 창조의 능력 – 시작과 회복의 근원이 되는 이름 요한복음 1:3은 말합니다.“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게 하는 창조의 힘이에요.우리 삶의 문제, 육체의 질병, 마음의 아픔까지 그 이름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 몸의 세포는 새롭게 회복될지어다.” 2. 생명과 부활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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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방문 예배: 부활의 소망을 품다영혼육건강 2025. 4. 5. 16:43
산소 방문 예배: 부활의 소망을 품다“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이 말씀은 죽음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참된 소망, 곧 부활 신앙의 본질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이를 기억하며 산소 앞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하지만 이 자리는 단순한 추모가 아닌, 영원한 생명에 대한 믿음의 고백입니다.고인은 돌아가시기 전, 제사 문제를 신앙으로 정리하시고, 병중에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삶을 마무리하셨습니다. 그 믿음의 모습은 끝까지 주님을 붙든 복된 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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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예수님영혼육건강 2025. 4. 4. 15:01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예수님 – 누가복음 19장의 삭개오 이야기누가복음 19장에는 너무도 익숙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바로 삭개오입니다. 이 짧은 이야기 속에는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본질이 깊이 담겨 있죠. 우리는 오늘도 이 말씀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은혜를 묵상하게 됩니다. 삭개오는 여리고에 살던 세리장이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부자였고, 성공한 자였지만, 그의 마음에는 늘 죄책감과 외로움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그가 예수님을 보기 위해 군중 사이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키가 작았던 그는 도저히 예수님을 볼 수 없었고, 결국 뽕나무 위로 올라갑니다.그 순간, 예수님께서 나무 아래를 지나시며 삭개오를 올려다보시고 말씀하십니다.“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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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오심,죽으심,부활하심 - 믿음의 눈이 열리는 순간영혼육건강 2025. 4. 3. 10:00
예수님의 오심, 죽으심, 부활하심 – 믿음의 눈이 열리는 순간 (눅 18:31~43)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들을 데리시고 예루살렘으로 향하시던 길이었어요. 그 길 위에서 주님은 자신이 앞으로 어떤 고난을 겪게 될지 조용히 말씀하셨죠. 구약 시대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되었던 말씀이, 이제 실제로 이루어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던 거예요. 예수님은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겨질 것이며, 조롱을 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게 될 것이다”고 하셨어요. 또, 그들은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결국 죽이게 될 거라고, 그러나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이라고 선포하셨죠. 하지만 제자들은 이 놀라운 복음의 메시지를 전혀 깨닫지 못했어요. 예수님이 왕이 되어 자신들도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리라 기대했기 때문이에요.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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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부활절 대표 기도문영혼육건강 2025. 4. 2. 17:52
감동적인 부활절 대표 기도문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영원한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감사함으로 기도드려요.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놀랍고 감격스럽습니다.오늘 이 부활절 아침,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오직 주님의 은혜에 집중되기를 원해요.죄와 절망 속에 있던 저희에게 참된 소망과 새 생명을 허락하신 그 은혜를 깊이 묵상하게 되는 날이거든요.세상의 무게에 눌려 힘겨웠던 나날도 있었는데요,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믿음으로 일어서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의 손길을 의지하며,이제는 주님의 부활 능력을 힘입어 담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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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자가 있다?영혼육건강 2025. 4. 2. 10:31
[예수님의 경고]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있다?누가복음 18장 15~30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곧 천국에 대해 매우 중요한 경고의 말씀을 하십니다.“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아니하면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눅 18:17) '결단코'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은 엄청납니다.그냥 못 들어가는 것도 두려운데, ‘결단코’라니요.절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들어갈 수 없다는 이 말씀은 얼마나 무서운 경고일까요?이 말씀 앞에 우리는 반드시 질문해야 합니다.“나는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인가?”어린아이와 같은 자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사람들이 예수님께 자기 아기들을 데려오자, 제자들은 그들을 막았습니다.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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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주일예배 기도문영혼육건강 2025. 4. 1. 11:50
4월 주일예배 기도문 – 은혜 가운데 머무는 마음의 고백이에요사랑과 자비가 한없이 넓으신 하늘 아버지,생명이 다시 피어나는 봄, 4월의 주일 아침에우리에게 예배할 은혜를 허락하신 감사합니다. 화창한 계절처럼 우리의 마음도 맑아지고,주님 앞에 다시금 새로워지기를 소망하는 시간이에요.이번 한 주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바쁘고 분주한 일상 속에서 주님을 자주 놓치며 살았던 걸 고백합니다.저희의 부족한 마음과 흐트러진 삶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니긍휼히 여겨 주시고, 다시 주님의 품으로 인도해 주세요.주님, 이 주일예배가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원해요.성령님께서 이 예배 자리에 충만히 임하셔서우리의 찬양과 기도, 간구가 하늘에 닿게 해주세요.오늘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 위에 특별한 기름 부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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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하지 맙시다 - 항상 기도해야 할 이유영혼육건강 2025. 4. 1. 09:31
낙심하지 맙시다 – 항상 기도해야 할 이유 (누가복음 18장 1~8절 묵상)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위로와 도전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낙심할 일, 왜 없겠습니까?살다 보면 낙심할 일이 왜 없을까요?억울하고 원통한 상황도 찾아오고, 답답한 현실 앞에 눈물 나는 날도 있습니다.때로는 사람에게 상처받고, 세상 앞에서 무기력함을 느끼는 날도 많죠.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예수님이 주신 비유: 불의한 재판관과 원한 많은 과부본문: 누가복음 18:1~8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십니다.등장인물은 두 사람입니다. 1. 불의한 재판장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는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