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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길로 갈 것인가 (역대하 36장 리라이팅)영혼육건강 2025. 10. 31. 07:48
🌿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역대하 36장 리라이팅)요시야가 세상을 떠난 뒤, 유다는 급하게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요. 왕위에 오른 여호아하스·여호야김·여호야긴·시드기야 네 사람은, 표현을 조금 바꾸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한 왕들”이었죠. 겉으로는 권세가 있었는데요, 속으로는 하나님 통치에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 결과는 분명했어요. 유다의 비참한 몰락, 성전의 파괴, 그리고 바벨론 포로였습니다. ⚖️ 요시야의 길 vs 악한 왕들의 길1) 요시야의 길: 말씀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요시야는 율법책을 발견했을 때 옷을 찢고, 더 깊이 마음을 찢으며 회개했어요. 형식보다 진심을 택했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날들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요시야의 행적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죠? “말씀을 중심에 두고, 겸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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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왕 느고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영혼육건강 2025. 10. 30. 08:05
애굽왕 느고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본문 | 역대하 35:20~27 / 키워드 | 요시야, 느고, 분별, 순종, 은혜1) 뜻밖의 통로로 들려오는 하나님의 목소리예요요시야는 성전 정화를 단행하고, 율법책을 발견하여 다시 말씀 중심을 세우며, 유월절을 회복한 개혁의 왕이었습니다. 그의 행적은 놀랍습니다. 그러나 역대하 35장 후반부에서 하나님은 놀라운 방식으로 말씀하시죠. 이방 왕인 애굽의 바로 느고의 입술을 통해 경고하신 겁니다.느고는 북쪽 전선으로 이동하며 유다를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는 요시야에게 전갈을 보내요. “나는 너를 치러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받은 명령을 수행 중이다. 간섭하지 말라.” 이 말이 믿기지 않죠? “설마, 하나님이 느고에게도 말씀하실까요?” 우리도 그런 의심을 하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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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榮光), 하나님의 빛이 내 삶에 비치는 순간 ✨영혼육건강 2025. 10. 29. 14:36
✨ 영광(榮光), 하나님의 빛이 내 삶에 비치는 순간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영광”이라는 말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예배 시간에도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라고 고백하죠. 그런데요, 그 단어가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어떤 분은 “영광”을 단순히 명예나 칭찬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영광은 훨씬 더 깊고, 더 무겁고, 더 거룩합니다. 오늘은 이 ‘영광’이라는 표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내 일상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함께 천천히 나눠 보고 싶어요.1. ‘영광(榮光)’이라는 말 자체에 담긴 그림먼저 글자부터 살펴볼까요? 榮(영)은 ‘꽃이 피어 화려하게 빛난다’, ‘번성한다’라는 뜻이 있어요. 그리고 光(광)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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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또 말씀 – 요시야 왕이 유월절을 지키다영혼육건강 2025. 10. 29. 07:34
✨ 말씀 또 말씀 – 요시야 왕이 유월절을 지키다 (역대하 35:1~19)“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키니…” (역대하 35:1)이 한 구절은 짧은데요, 이 안에 엄청 깊은 울림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절기 한 번 지켰다”가 아니고요, 죽어가던 신앙을 다시 깨웠다는 선언이거든요. 요시야 왕은 그냥 왕권을 보여주려 한 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라 전체를 다시 돌려세우려 했습니다.한 나라의 분위기, 한 세대의 영적 공기는요, 사실 조용히 무너질 때가 많습니다. 예배는 예배대로 드리는 것 같은데 마음은 딴 데 가 있고요, 절기는 절기인데 왜 지키는지는 아무도 모르죠. “원래 하니까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변질되면 그건 이미 껍데기만 남은 신앙일 거예요.그런데 요시야는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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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흐르게 하소서영혼육건강 2025. 10. 28. 07:57
📖 말씀이 흐르게 하소서 "성전이 수리되던 그때, 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무너지고 더러워졌던 성전을 다시 정비하고 손보던 현장이었는데요, 그 한복판에서 먼지 속에 묻혀 있던 한 권의 책이 모습을 드러났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그냥 오래된 문서처럼 보였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 순간을 나라의 운명을 바꾸는 시작점으로 사용하신 겁니다. 잊혀졌던 말씀이 다시 세상 위로 올라오는 그 장면 자체가 이미 부흥의 씨앗이었어요.🌿 1. 힐기야의 손에서 시작된 ‘말씀의 흐름’입니다제사장 힐기야는 우연히 율법책을 발견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건 그냥 “발견했다”에서 끝날 일이 아니었어요. 중요한 건 그 다음 행동이었죠. 힐기야는 그 책을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아,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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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고리를 지금 끊어야 합니다영혼육건강 2025. 10. 27. 15:42
🔥 당뇨병의 고리를 지금 끊어야 합니다나이가 들수록 혈당 수치가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올라가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예전엔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았는데, 요즘은 밥만 먹어도 금방 혈당이 튀어요…” 이런 말을 주변에서도 자주 들으시죠? 이건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고요, 실제로 몸 안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핵심은 췌장의 노화예요. 우리 몸의 췌장은 인슐린을 만들어서 혈액 속의 포도당(혈당)을 세포 안으로 넣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 이 췌장의 기능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쉽게 말하면, 인슐린이 예전만큼 잘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혈당이 더 잘 올라갑니다. 이게 “나이 드니까 살이 잘 찐다” 하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해요.문제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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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골든타임 – 요시야의 결단에서 배우다영혼육건강 2025. 10. 27. 07:50
💎 인생의 골든타임 – 요시야의 결단에서 배우다“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 나이가 여덟 살이었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역대하 34:1)어린아이 나이에 왕이 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권력과 부를 누리려는 아이 왕이 아니었어요. 세상 눈에는 어린 왕처럼 보였는데요, 하나님 눈에는 이미 준비된 사람이었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이 바로 요시야입니다. 요시야는 겨우 여덟 살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다음이에요. 그는 16세가 되기까지, 무려 8년 동안 하나님을 찾고 또 찾고 계속 찾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요시야의 인생 골든타임이었다는 거예요.많은 사람은 “언제 돈 잘 벌 때가 내 전성기다”라고 말하죠. “건강하고, 젊고, 성공 잘될 때가 황금기다”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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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하여 불러주신 하나님영혼육건강 2025. 10. 26. 09:15
🌿 지명하여 불러주신 하나님 🌿"지명하여 불러주신 하나님"이라는 고백에는요, 우리가 왜 이 땅에 존재하고 왜 지금 이 자리에서 숨 쉬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세상은 그냥 우연이라고 말하죠.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을 이름으로 불러주시고요, 사랑 안에서 직접 선택해 주셨다는 사실을 선포하십니다. 이 ‘부르심’은 단순한 호출이 아니라 관심이고, 사명이고, 사랑의 초청이라고 할 수 있어요.한 교회의 집사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그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특별히 뛰어난 은사를 가진 사람은 아니라고 늘 생각했어요. 그냥 매일 힘들게 출근하고, 늦게 돌아와서 지친 몸으로 예배드리는 성도 중 한 명일 뿐이라고 여겼죠. 그런데요, 어느 주일 예배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