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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드리려 올때 무슨 마음으로 오시는지요?영혼육건강 2024. 2. 5. 09:48
예배드리려 올 때 무슨 마음으로 오시는지요? 이러한 질문을 받으면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그냥 생각 없이 오다가 갑자기 이러한 질문을 받을 때 답을 해야 하는 위치라면 더욱 그렇지요? 일단, 이러한 질문에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변 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배드리려 올때 무슨 마음으로 오십니까? 오늘부터 새벽예배가 시편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시 101:1~4 본문입니다 성전으로 올라갈 때 부르는 찬양 시입니다. 101편 기자 다윗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다짐하는 고백입니다. 다윗은? 주님, 주님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렵니다 주님께 노래 찬양 드리렵니다. 흠 없는 길을 배워 깨달려 합니다. 언제 나에게 오시렵니까? 불의한 일은 눈앞에서 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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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결혼식 축사영혼육건강 2024. 2. 3. 21:51
갑자기 결혼식 축사를 부탁받았을 때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잘 아는 사이라고 모처럼 부탁했는데 거절하기도 힘들지요.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며칠 고심하다가 축사라기보다 앞으로 믿음의 가정답게 잘 살도록 격려하는 말로 하고 왔는데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축사이기에 긴말은 못하고 그 사람의 장점 몇 가지를 잘 요약하여 격려하면서 힘을 실어주는 말을 하면 오래 남고 기억이 될 것입니다. 축사 인사말 하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빛내 주기 위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신랑 ㅇㅇㅇ군과 한 교회에서 ㅇㅇ년 넘게 믿음생활을 같이 해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축사라기보다는 격려의 말 몇 가지 하고 들어 가겠습니다. 감사를 잘하는 신랑 첫 번째로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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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 주세요영혼육건강 2024. 2. 2. 09:46
서로 약속을 했는데 지키지 못하였을 때 잘못을 구하는 것 당연합니다. 서로 지켜야 할 약속이기에 하는데 요즈음은 자기 위주로 살 다 보니 자기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면 쉽게 약속을 잊어버린다고 할 때 있기에 서로 반성하는 의미로 글을 올려 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는 더 하나님 의지하고 기도하는데 조금만 형편이 풀리면 기도를 등한히 여기고 말씀을 쉽게 잊어버립니다. 오늘 솔로몬을 통하여 반면교사로 삼고 우리의 믿음도 점검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왕이 되면 지켜야 할 3가지 약속 국방이 튼튼하다고 나라가 잘 나가는것이 아니고 재물이 많다고 마냥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볼거리가 많고 쾌락이 있다 할지라도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것 솔로몬이 다 누리고 하는 말이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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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공의로 다스리는 주님을 찬양영혼육건강 2024. 2. 1. 08:44
사랑과 공의로 다스리는 하나님을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사랑만 베푸시는 분이야, 모든 걸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모든 죄를 덮어 주시는 분이야 이렇게만 알고 있다면 오늘 부족한 글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사랑과 공의 이라면 자녀인 우리도 사랑과 공의가 묻어나야 되지 않을까요? 사랑과 공의가 흐르는 교회가 가정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공의로 하나님 나라를 통치하시고 하나님 나라 백성인 우리를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 하시지만 죄악을 미워하시기에 공의로 심판하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이 시라고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사랑으로 다 감싸 안고 넘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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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를 기억하라영혼육건강 2024. 1. 31. 09:52
절기를 기억하라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령하셨기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 이루어 놓으셨기에 그렇지만 그 정신만큼은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구정이 다가오는 이때 우리나라 명절 못지않은 이스라엘 명절인 절기를 살펴보면서 지금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잘 보시고 신앙생활에 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은 구정(설날)과 추석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은 명절은 절기라 하여 기억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칠칠절(맥추절), 초막절(수장절) 3대 절기라 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 유월절은 최고의 명절로 애굽에서 종 되었던 자들을 해방된 날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에서 탈출하여 나온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문인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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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을 기억하면서 하나님 나라 원리를 알다영혼육건강 2024. 1. 30. 09:50
오늘은 구약에 안식년을 보고서 하나님 나라 원리를 배우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 원리를 하나씩 알아가는 기쁨이 새록새록하기만 합니다. 성경 한 귀절 한 구절이 하나님 나라를 말해주는 것 같고 원리가 담고자 있어 많은 힘이 됩니다. 안식년에 대해 끝까지 보시고 하나님 나라 원리 알고 나누는 기쁨을 기대해 봅니다. 죽어야 알 수 있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 구조 어떻게 이루져 있고 하나님 나라 원리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내가 죽어야 알 수 있다고 오늘 새벽예배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죽어야 한다는것은 나의 자아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표현이나 나는 날마다 죽는다는 것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라는 성경 말씀이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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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하여 살길을 바라는 주님영혼육건강 2024. 1. 29. 09:50
세상에서 살 아 갈 때 믿는 자로 살 아가길 바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것이 구별하여 살아간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룩함입니다. 세상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넓은 길이기에 우선 쾌락이 있고 즐겁고 세 상것의 만끽하지만 마지막은 멸망의 길이게 구별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별하여 살 길을 바라신다 하여 살길을 바라는 하나님 믿는 자와 안 믿는 자를 눈으로 보기에는 구별이 잘 안 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구별이 되어질까요? 우선 예수님의 피로 의롭게 되었다는 믿음을 가진 자의 특징은 구별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의 행동이 안 믿는 자와 사뭇 다르다는 뜻입니다. 자기는 말로는 하나님의 자녀라 하고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 하고는 삶의 행동이나 말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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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하셨습니다영혼육건강 2024. 1. 26. 09:40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라는 표현은 은혜로운 큰 행사나 개인적으로 큰일을 당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신앙고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는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지나고 보면 사람이 경험과 지식으로 했다기보다는 하나님께서 간섭하시지 아니하시면 도저히 이룰 수없기에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술 먹고 교회 오면 안돼나요? 담배를 계속 피우는데 교회 나가도 돼요? 가끔 이러한 질문받곤 합니다. 저는 OK입니다. 술을 드셔도, 담배를 계속 피우지만 얼마든지 오셔도 됩니다. 웰 컴 투 ㅇㅇ교회입니다. 지금부터 오래전에 일입니다. 제 구역 식구 중 한 분이 술을 드시고 구역 예배에 참석한 분이 계십니다. 그때는 가정에서 돌아가면서 구역예배를 드리는데 보통 한 구역에 5~6명 됩니다. 예배자리는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