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누가 주인 이신가요?영혼육건강 2024. 3. 15. 09:48
누가 주인인가요? 요즈음 세대는 누구의 통치나 지배를 받기를 싫어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훈계도 싫어합니다 잔소리로 여깁니다. 왜요? 자기가 주인 이니까요 내가 주인인데 이래라저래라 하는 자체가 싫은 것입니다. 내가 주인이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게 되고 배워 왔기에 그렇습니다. 내가 주인인 삶이 얼마나 이웃을 나라를 역사를 그릇치게 하는지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회를 다녀도 여전히 내가 주인 교회 왔어도 예수님이 주인 이라는 말에 짜증이 나서 그러면 나는 그분에 종, 노예 이란 말인가 댓 구를 하면서 기분이 꿀꿀합니다. 예수님 믿지 아니하면 지옥 갑니다 라는 말에 구시대 말이라고 품위 없는 말이라고 벌써 마음문을 닫아 버립니다. 자기가 주인인데 고상한 말로 위로해 줄 줄 알고 왔는데..
-
청소하고 기도하기의 뜻영혼육건강 2024. 3. 14. 08:44
기도하기 전에 청소한다는 것은 보이는 교회, 장소를 깨끗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면인 마음을 청소하고 기도하자는 의미입니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주님의 가르침을 미리 알고 어떻게 청소하는지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전정화 성전이 더러워져 있으면 청소를 해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성전을 어떻게 청소하셨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새벽예배 본문 막 11:15~18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성에 들어가니 완전 시장바닥인 것입니다. 성전 안에서 희생제물로 쓸 소, 양, 비둘기를 파는 상인들로 가득 차 있고 서로 매매하는 곳으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원래 희생제물은 집에서 기른 가축 이어야 하는데 디아스포라로 세계곳곳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유월절에는 예루살렘 성..
-
은혜롭고 오래 오래 남는 헌신예배 기도문영혼육건강 2024. 3. 13. 18:42
각 교회마다 1년 한 두번 드리는 헌신예배 순서 중에 기도문이 중요한 순서 중에 하나 입니다.그래서 은혜로운 기도문이 뭘까 고민이 될때가 많지요?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헌신예배 기도문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중에서 교회의 일꾼으로 불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르심에 합당하게 겸손과 온유로 나아가게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은 헌신예배로 하나님 은혜가운데 드리게 됨을 감사 합니다. 그동안 마음과몸으로 준비 하게 하시고, 기도로 준비하시고, 찬양으로 준비한 것들이, 여러모습으로 준비한 모든것들이 하나님께 올려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받을실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헌신예배로 통하여 각 교구가 하나 되게 하시고 믿음으로 든든히 서가는 ..
-
나귀 새끼를 탄 자를 아시나요?영혼육건강 2024. 3. 13. 09:38
신분이 높고 화려할수록 말에다 취장을 하고 근사하게 입성을 합니다. 그런데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한 분이 계십니다. 혹시 아시는지요? 구약에는 그 분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실 거라고 예언되어 있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겸손의 왕 예수님께서 드디어 예루살렘성에 입성 하십니다. 새벽예배 본문 막 11:1~10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마지막 한 주간인 고난 주간은 예루살렘 입성과 더불어 시작됩니다. 주가 쓰시겠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성 가까이에 있는 베다니에서 제자 2명을 맞은편 마을로 가서 나귀새끼가 있는데 그 나귀는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라 끌고 오는데 누가 뭐라 하면 하라 그러면 즉시 보내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제자들이 가서..
-
시각장애인 거지가 된것이 오히려 복영혼육건강 2024. 3. 12. 09:59
시각 장애자 거지가 되었기에 오히려 복이라는 말에 좀 이상한 말로 들릴 수 있지만 끝까지 보시면 아 그렇구나 하시면서 동의를 하실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시간은 잠시 지나가지만 영원한 시간은 영원 하기에 더 중요합니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 벌써 양지바른곳에 있는 나무에는 잎이 나오려고 봉우리가 있는 곳을 보면서 아, 봄이 오는구나 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머지않아 잎이 활짝 나오고 꽃이 피겠지요. 하나님의 솜씨에 다시한번 감탄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만물 볼 수 없으니 바로 시각 장애분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말씀은 맹인 바디매오 입니다. 본문은 막 10:46~52입니다. 바디매오는 우리나라 식으로 성이 바 씨고 이름은 디매오가 아닙니다. 는 아들의 뜻으로 누구의..
-
어린아이같이 순수함으로 말씀을 받을때영혼육건강 2024. 3. 8. 09:43
성경에 있는 말씀이 왜 어려울까요?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기에 그렇습니다. 푸는 열쇠가 여러 가지 있지만 그 하나가 어린아이의 순수함입니다. 순수함으로 말씀을 들을 때나 읽을 때 역사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아이 같이 순수함으로 세상의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고 어린아이에게는 드러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모세의 이혼증서 오늘 새벽예배 말씀 본문 막 10:1~12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 입성을 목전에 두고 유대지경과 요단 강 건너편으로 가실 때 무리가 다시 모여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데 바리새인들이 또 예수님께 태클을 겁니다.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묻기를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
-
여전히 범죄하는 나영혼육건강 2024. 3. 7. 09:33
여전히 범죄 하는 나입니다. 육신을 입고 있기에 연약합니다. 하지만 봄이 온다는 소식이 하나둘 전해 오듯이 내 안에 주님이 오셔서 지배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주님께 속한 자들이 얼마나 귀한지요, 주님께서 아끼시고 보호해 주심이 깨달아집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와 우리의 차이 오늘 새벽예배 본문 막 9:38~50인데 38~41절까지만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로 부르실 때 그물과 배 그리고 가족까지 뒤로 하고 예수님만 따르기로 한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을 진정한 그리스도로 메시아로 보지 못하고 그냥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이 되면 그들은 나름대로 장관자리를 생각하고 있었고 세상 출세를 바라보고 있기에 그들의 생각이 편협되어 있는 것..
-
믿음은 자라야 합니다영혼육건강 2024. 3. 6. 09:02
믿음은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도 사람이 자라는 것처럼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거나 믿음이 적으면 주님께 책망을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자라야 거목이 되고 믿음의 거장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로 지식으로 아는 믿음은 삶가운데 역사 하지 못하고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때 증명된 믿음으로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이 자라는 과정 예수님 믿으면 고생 끝 천국은 따 놓은 당상(?) 이제 꽃길만 걷는다? 착각입니다. 여리고 같은 높은 성벽이 있고 골리앗 같은 장수가 있고 삶의 태풍이 있습니다. 왜요? 믿음이 자라기 위해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막 4장 35~41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