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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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물 진정한 뜻영혼육건강 2024. 10. 28. 09:18
하나님의 눈물의 뜻은 하나님께서도 우리와 같이 눈물을흘리신디는것이 깨달아집니다. 오늘 새벽예배 애레미야 애가 끝나는 싯점에서 그는 눈물의 선지자임을 다시 확인을 시켜 줍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 가겠습니다. (렘 5:21) 마지막까지 눈물로 하나님께 호소하는 하는것을 보면서 그는 역시 하나님의 눈물을 소유한 자 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입니다. 저에게도 조그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비가 올 때마다 생각나는 것이 이 비는 이라고 말하곤 하는데 그 사연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10년 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벌써 세월이 흘렸네요) 장로직분 받고 2년 차 1대 교구 교구장으로 양육 위원장으로 있을 때 일입니다. 그분은 같은교구 집사로서 또한 특별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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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없어도 괜찮타(?)영혼육건강 2024. 10. 25. 09:40
하나님 없어도 괜찮타(?)의 뜻은 하나님 없어도 건강하고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자녀들도 잘 크니까 이러한 소리를 하는데 조금 지나다 보면 알게 됩니다. 오늘 하나님 없어도 괜찮다고 여기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의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지 적랄하게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4:1~10 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셨는데 하나님의 성품대로 살지 아니하고, 사단,마귀,귀신 꼬임에 빠져 '네가 주인이야' '네가 하나님이야' '네 마음대로 살아' 하면서 그 부추김에 현옥 되어 하나님 없어도 살아도 되는구나 하면서 하나님 없어도 괜찮구나 하면서 자기의 소견대로 살아갈 때가 많았음을 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먼저 이렇게 살아 나라가 멸망하고 바벨론으로 끌려 간것을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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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십니다의 뜻영혼육건강 2024. 10. 24. 09:15
들어섭니다의 뜻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언제나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가 구덩이에 갇혀 하나님께 간구한 내용입니다.(렘 3:55~66) 우상숭배로 불순종으로 예루살렘의 멸망은 정하여 졌으니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왕과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시드기야왕이 예레미야를 끌어다가 감옥뜰에 있는 구덩이에 넣게 하자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지 마옵소서, 탄원하면서 주의 이름을 불렸던 것을 기억하고 원통함을 풀어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렘 38장) 우리는 평소에는 기도를 잘 안 하다가 집안이나 식구 중에 큰일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나와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있지요? 이때도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레미야가 한두 번만 기도 했을까요? 그 구덩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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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돌아가자의 뜻영혼육건강 2024. 10. 23. 09:46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의 진정한 뜻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여 회개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3:40~54입니다. 40절에 자세히 보니까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하고 고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 갈려면 우리의 행위를 스스로 조사해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사도요한에게 에베소 교회에 편지를 보내라 하여 그 보낸 내용입니다. 에베소 성도들의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주님께서는 알고 있다고 나옵니다. 악한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거짓사도를 가려내고 모든 일 잘 참았고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을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주님은 아신다고 칭찬하십니다. 그런데 책망할 것이 있다 하시면서 너의 을 버렸느니라 하십니다. 어디서 떨어졌는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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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마음이 인자와 긍휼이 함께 되어 흐른다영혼육건강 2024. 10. 22. 09:38
상한 마음이 인자와 긍휼 함께되어 흐른다는 말은 먼저 상한 마음, 상한 심령이 될 때 가능한 일입니다. 언제 우리가 상한마음으로 예배드린 적인 있는지요?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게 갑자기 닥칠 때 마음이 상할 때가 많습니다. 상한마음 그대로 두면 화병이 걸려요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 앞에 나아오라는 싸인임을 깨닫고 상한 마음 그대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호소(기도)하다 보면 아래 본문에서 귀한 것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궁금하시지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3:19~39입니다. 어제에 이어 무너진 성전과 훼파된 예루살렘 성벽을 보고 눈물 흘리면서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예레미야가 당한 고통이 얼마나 심하였으면 쑥과 담즙으로 표현합니다. 그것을 기억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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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분노의 매 뜻영혼육건강 2024. 10. 21. 09:28
하나님 분노의 매 매를 맞으면 아픕니다. 아프니까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우리가 어릴 때 잘못했을 때 매를 들어 때린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분노의 매를 때릴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3:1~18입니다. 여호와의 로 말미암아 고난당한 자 자가 나인데 그 '나'가 예레미야입니다. 사실 이스라엘왕이나 백성들이 우상숭배 함으로 그들이 매를 맞아야 했습니다. 예레미야가 맞는것은 선지자이기에 범죄함으로 맞기보다는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전하는데 왕이나 백성들이 듣지 아니함으로 그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함께 매를 맞습니다. 물론 그들은 나중에 매가 아닌 뭉둥이로 맞긴 맞지만 예레미야도 먼저 맞게 하고 그들과 함께 맞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분노의 매를 이렇게 표현 합니다. 나를 빛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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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의 뜻영혼육건강 2024. 10. 18. 09:44
때의 뜻은 영어로 time으로 쓸 때가 많습니다. 때, 시간의 중요한 뜻은 고여 있는 것이 흐른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때가 있습니다. 성경에 전도서 3장에 보시면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병들 때가 있고 치료할 때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거둘 때도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다면서 때를 주욱 나열하면서 하는 말이 범사에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1:12~22 입니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예레미야의 내가가 계속됩니다. 유다가 멸망되어 수 많은사람 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갈 때 예레미야도 그 대열에 끼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의 사령관이 예레미야를 알아보고 선대 하여 선물까지 주면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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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분노 뜻영혼육건강 2024. 10. 17. 09:19
하나님의 분노, 진노는 누가 감당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짓고 있는 죄가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나의 죄로 인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으셨습니다.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이심이 고백될 때 내 죄가 예수님께로 전가되어 예수님께서 다 받으시고 우리를 살리 셨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분노가 왜 일어나는지 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 렘 1:1~11입니다. 오늘부터는 열왕기하를 마치고 예레미야 애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애가는 글자그대로 슬픈 노래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바벨론의 말발굽 아래 짓밟힌 예루살렘의 참상을 탄식하며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슬픕니다, 이 성이 어찌하여 이렇게 되었습니까?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되었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