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육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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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세요?영혼육건강 2024. 12. 19. 09:27
오늘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기록되는 책이 있다는 것을 혹시 아세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말라기4장 마지막 장입니다. 본문은 구약 성경 전체의 결론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 암시가 치료하는 , 외양간에서 나온 라는 단어로서 회복, 자유를 뜻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암시하는 것입니다. 그 앞에 먼저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는데 그 엘리야가 신약에 세례요한 입니다. 그는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외치면서 주의 길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자였습니다. 세례요한이 외치는 그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 인데요,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이천년 전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것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이라 할 수가 있고 그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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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아니하고 마음에도 없는자영혼육건강 2024. 12. 18. 09:30
듣지 아니하고 마음에도 없는 자가 왜 심판으로 가는 길임을 알지 못할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말라기2:17~3:6 입니다. 어제는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함으로 그들의 타락을 지적했다면 오늘은 타락한 백성들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방여인과 결혼하여 우상을 섬기는 타락의 길로 들어 섰고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여 조강지처를 버리는 죄악을 행하였고 이방신의 딸과 결혼하는 것은 가증한 것으로 성전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혔나요? 죄를 저지르면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로 너희는 "하나님은 악한일도 행하는 사람도 좋게 보시고 그러한 사람을 좋아 하신다" 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괴롭게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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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얼굴에 똥칠하다영혼육건강 2024. 12. 17. 09:20
제장장 얼굴에 똥칠을 시킬 정도면 심각한 범죄함이 틀림이 없습니다. 제사장직은 이스라엘을 대표합니다. 제사장들이 범죄 하는 것은 온 이스라엘의 범죄를 뜻하므로 멸망의 원인이 됩니다. 제사장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범죄 했는지 1장,2장,3장에 자세하게 나오는데 오늘은 2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말라기 2:1~16인데 1~4절까지만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저주는 이미 내려 졌습니다. 그 증거는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다고 본문에 2번이나 강조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앞장 1장에는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하면서 말씀하시기를 더러운 떡과 눈먼 희생제물과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들을 제물로 바치면서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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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사랑영혼육건강 2024. 12. 16. 09:33
우리가 뭘 잘하지 못하여도 말씀을 통하여 여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지는 새벽입니다. 오늘부터 새벽예배는 구약의 마지막에 나오는 말라기의 말씀입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말라기1:1~5 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로 바벨론 70년 포로생활 마치고 귀환하여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내가 여전히 너희들을 사랑한단다' 하면서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극심한 기근과 흉작을 당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다시 본성을 드러내면서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라고 항변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에돔(에서)과 이스라엘(야곱)을 비교하면서 말씀하십니다.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니? 그런데도 나는 야곱을 사랑했으나 에서는 미워했다."(2절) "에서가 사는 언덕을 벌거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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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죽는일?영혼육건강 2024. 12. 13. 09:43
살고 죽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살고 죽는 일은 많겠지만 그중 하나가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이 나에게 들려지는 말씀이 되는가 합니다. 말씀이 들려지는지요? 주일날 목사님께서 강단에서 말씀할때 이 말씀이 들려지는지요?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 드리는지요? 아니면 주일이니까 나왔긴 나왔는데 무슨말씀을 하시는지 귀에 들어오지 아니하고 예배 끝나고 어디서 밥을 먹고 어느 분위기 있는데서 차를 마실까 하는 생각에 (경험자의 말ᆢ ㅠ) 무신 말씀을 하는지 들려지지는 않은지요? 오늘 이러한 말씀이 들려지지 않은자에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아모스7장10~17 입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원래 남유다 선지자인데 북이스라엘이 영적으로 너무 타락하였기에 그곳에 가서 말씀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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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제일 기쁜 말영혼육건강 2024. 12. 12. 10:00
이 땅에서 제일 기쁜 말이 있다면, 나를 위해 죄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지옥에서 건져 달라고 하나님께 중보기도하는 것이 제일 기쁜 말이 이요, 기쁜 소식입니다. 장례를 치르고 장례식에 갈때마다 느끼는 마음입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잘 나고 출세하고 자기 이름을 세계 방방곡곡마다 널리 알려진다 할지라도 죽음 앞에서는 어쩔 수 없기에 그렇습니다. 죽음 이후에 사람은 흙으로 왔기에 흙으로 돌아가는 절차를 밟지만 영혼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 영혼이 예수님을 모르고 죄가운데 있다가 죽으면심판의 부활로 되어 심판받아 영원한 지옥불에 들어가지만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자들은 죽고 나면 생명의 부활로되어 천국으로 이사돼서 영원히 그곳에 사는 것입니다.(요 5:29) 그래서 중보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누군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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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구원은 생명전달자로 이루어진다영혼육건강 2024. 12. 11. 09:37
영혼구원 생명의 전달자는 너무 귀중한 분입니다.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복중에 복입니다. 특히, 교회에 처음 나오시는 분이나 새 가족 되시는 분들께는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목장에 목자, 옛날에는 구역장이라는 했는데 이러한 목자를 잘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새신자는 하나님은 어떠분인지 알지만 초원에 목자님만큼 잘 모르지요 그래서 목자(구역장)님을 잘 따라가야 하는데 목자가 본이 안되면 따르는 목원들이 힘이 들 수가 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아모스6장1~14절 입니다. 1절만 읽었습니다. 하는 말이 처음1절에 나옵니다. 화 있을 진저는 하나님의 탄식의 소리입니다. 시온(예루살렘)이 안전하다고 거기 사는 사람들아! 사마리아 요새만 믿고서 안심하고 사는 자들아! 여러 민족들 가운데 으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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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깨영혼육건강 2024. 12. 10. 09:17
꿈 깨 두 마음을 품고 너무 지나친 것을 바라거나 가지고 싶을 때 꿈 깨, 꿈 깨셔하는 소리를 듣는데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 자신이 아닌지 돌아 봅니다.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께서는 이것을 착각이라 하셨는데 꿈 깨와 착각이 동의어이네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아모스 5:18~27입니다. 오늘 본문 화 있을진저 을 사모하는 자여(18절) 시작하는데요.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인데 왜 화가 있다고 그럴까요? 여호와의 날은 구약 선지서의 주요 사상 가운데 하나인 종말론 같은 사상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께서 이방과 악의 세력을 심판하시는 날로서 이스라엘에게는 기쁨과 희망의 날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로 타락으로 부패 그 자체였습니다. 그 가운데 여호와의 날..